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재선에 실패했다. 그리곤 절치부심, 지난해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남구청장에 당선됐다. 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은 그의 아버지(박주학)가 경찰 공무원이었던 관계로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다. 박 구청장은 국민학교를 세 곳이나 옮겨 다녔다. 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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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건 · '여기 한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재선에 실패했다. 그리곤 절치부심, 지난해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남구청장에 당선됐다. 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은 그의 아버지(박주학)가 경찰 공무원이었던 관계로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다. 박 구청장은 국민학교를 세 곳이나 옮겨 다녔다. 서…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게 강우현 대표의 생각이다. 기업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마케팅’이나 ‘콘텐츠’ 같은 용어에는 관심도 없다. 그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다. 직원들의 아이디어도 쉽게 지나치지 않는다. 직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
2010.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예의와 예절은 제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들이죠. 학생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겸손하고 예절과 예의를 지키도록 지도하고 있지만 춤출 때는 내가 최고라는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있어요.” 류경희 드림댄스 류경희 원장은 18년간의 댄스스포츠 경력을 갖고 있다…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 허물고 싶은 심정이 들면서 숨죽이며 물고기들을 응원했다. 물고기들은 한번에 목표를 성공하는 것이 결코 아니었고, 폭포를 뛰어 오르기 위해 폭포의 속도보다 빨라야하며 실패하더라고 계속 시도해야 했다. 너무 높아 오르기 힘들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연…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학생손님위주로만 받는다는데, 밖에 가면 만원 헐어도 쓸 것이 없는데 여기만 오면 부자가 된다며 이따금 들르시는 월곡리 할아버지. 넉넉지 않은 앞치마 주머니를 만지작거릴라치면 오셔서 “애기야 살 만 하냐”시며 마음이 부자인 게 진짜 부자라며 순대 천…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이 있었다. “처음엔 한국말을 몰라 힘들었어요. 참고 기다려준 가족들과 여기서 만난 한국어 선생님들 덕분에 많이 익숙해졌어요. 이젠 생활하는 데 말 때문에 어려운 일은 거의 없어요.” 어느덧 타국살이 3년차에 접어든 이다은씨. 2살 난 아들 준오와 함…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여기저기 몸 성한 곳이 없어 병원에 다니기 시작한지도 어언 10여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처음 어머니께서 병원에 다니실 때는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중병이 아니었지만 2년 전부터는 손수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병세가 악화되었을 뿐만…
2009.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보고 보호수의 관리 실태를 16회에 걸쳐 보도함으로써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기지시리 국수봉은 당진의 정중앙에 위치한 명봉으로서 손꼽히고 있다. 이곳 주민들은 …
2009.04.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럼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선생님의 이야기를 놓칠세라 수업을 열심히 듣지만 여기저기서 떠드는 소리가 많이 들린다. 수업 중 잡담은 말 그대로 잡담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한국어가 미숙한 학생들이 서로에게 묻고 알려주는 소리다. 초급반 수업을 담당하고 있…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하면 지금도 눈시울을 적신다. 아버지는 당신이 배우지 못함을 한으로 여기시고 ‘너는 무슨 일이 있어도 대학까지 가야한다’는 말씀을 가끔 하셨다. 자식 대학 보내는 것을 소원으로 생각하시며 밤을 낮삼아 일하시는 아버지 모습을 보면서 어린 마음에도 공…
2009.01.26 · 문화·교육 · 강대원
…어로 동작 구령을 하고 있던 것. 김남덕 관장은 “다른 태권도장과 달리 여기에서는 태권도도 배우고 영어도 배울 수 있다”며 하나태권스쿨에 대해 소개했다. “영어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고 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봐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2009.01.19 · 문화·교육 · 강대원
…도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 유아교육의 진가를 느끼며 여기에 푹 빠져있어요. 아주 흐뭇하게 생각합니다.” ‘내고장 전통가꾸기’와 ‘마을회’로 교육여건 개선 김 원장을 만난 날 그는 기자에게 소난지도의병항쟁추모탑 건립 문제로 회의에 다…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도서관에서 교육을 받아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 ‘미담’은 일주일에 한번씩 학교를 방문해 30여분간 다양한 동화구연을 선보인다. 단순히 목소리를 바꾸어 가며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역할극, 손가락 인형극, 마술 동화구연 등 다양한 방법을 통…

2008.08.18 · 문화·교육 · 강대원
…바뀌어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그의 숭고한 희생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게 했다. ‘애국정신’과 ‘충의정신’의 학습장 삼문을 지나 본전 사당으로 가는 길은 말끔하게 단장되어 있었는데 길 양 옆에 가지런히 심어져 있는 무궁화가 특히 인상적이었…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참여했다고 한다. 바로 이런 적극적인 참여들이 프랑스를 문화사회로 여기게 만드는 것이다. 반면 우리는 아직도 ‘경제사회’ 수준의 리더 이상은 못 만들어 내는 것이 아쉽다. 흔히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고 말하며 많은 나라들이 문화국가를 국가 운영…
2008.02.25 · 문화·교육 · 이지혜
…환경이 뒷받침되지 않는데 무작정 영어로만 수업한다는 건 문제가 있어요. 여기는 한국이지 영어권 나라가 아니잖아요. 영어구사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필요하지만 무작정 몰고 가는 수업은 분명히 잘못된 거죠. 아직은 영어가 중요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누…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된 자연주의풍의 단순한 답습인지에 대한 가늠도 필요하지 않나 여겨진다. 여기서 작가의 말을 빌려본다. 자연으로부터 뜨인 눈과 마음을 일러 받으면서 그림을 그리는 행복감과 곧이어 파고드는 막막함 같은 것을 그 작가와 함게 나누고 있노라면, 한 인간으로 …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자기가 꼭 필요한 책을 잘 선택하여 탐독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여기에 꼭 한번 읽어볼만한 한권의 책을 권장하고 싶다. 바로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이다. 이 책은 신웅진 신문사 기자가 반기문 현 유엔 사무총장의 생활이나 성장 발전…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은 서로 주고받을 때 더 두터워진다고 한다. 우리가 우정을 바람직하게 여기는 것은 우리가 물질적 이익을 바라서가 아니라 우의 자체가 충분한 이익이기 때문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우정이란 무엇인가? 우정의 가치는 무엇인가? 우정이 지…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이들 부부를 만났다. 2007년 1월 벽두. 부부의 작업실 겸 자택에는 여기저기 아내와 가족들의 손길이 살뜰하게 묻어있었고 박 정씨는 요사이 출판사의 의뢰로 자서전 쓰기에 여념이 없다고 했다. 지난해 대구대학교 회화과를 정식으로 졸업해 세상을 놀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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