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채운리 양반갈비 - 천순례 대표] 여름철 보양식 ‘토종옻닭’ 메뉴 선보여
…)에 1만3천원이니 사실상 삼겹살은 이윤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김치와 백김치, 묵밥은 물론 샐러드에 필요한 드레싱까지 천 씨가 직접 만든다. 아직도 장항리에서 농사를 짓는 친오빠로부터 쌀과 채소 등을 받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 토종옻닭은 갖…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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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건 · '여름 김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에 1만3천원이니 사실상 삼겹살은 이윤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김치와 백김치, 묵밥은 물론 샐러드에 필요한 드레싱까지 천 씨가 직접 만든다. 아직도 장항리에서 농사를 짓는 친오빠로부터 쌀과 채소 등을 받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 토종옻닭은 갖…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서 오가피와 엄나무 등 각종 재료를 가져와 만드는 오가피 삼계탕은 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그만이라고. 박노경, 이매옥 부부는 서울에서 50년간 거주하다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서울보다 공기도 좋고 인심도 좋다는…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덥다. 바야흐로 무더운 여름이 찾아 왔다. 삼계탕과 영양탕 등 각종 보양식이 생각난다. 이열치열이라고 찌는 듯한 더위에는 일부러 뜨거운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더위에는 시원한 음식이 제일이다. 더위에 시들시들해져가는 여름철 입맛을 자극하는 …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편 옹기촌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겨냥해 서리태 콩국수와 한방 삼계탕을 여름철 메뉴로 준비 중에 있으며 겨울철 메뉴로는 사골떡국을 마련해 판매하고 있다. ●가격:육회(300g 3만원), 육사시미, 생등심(…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겁이 많아져서 자꾸 무섭대. 내가 옆에 있는데 뭣이가 무섭냐해도.” 올 여름까지는 이혼한 아들이 돌 때부터 맡긴 손자 녀석도 데리고 살았다. 기저귀 갈아 채워가며 키운 녀석이 벌써 12살이다. 교육문제 때문에 아들이 다시 데리고 갔지만 홍 씨 할아버지…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 가을을 맞은 쇠꼴마을은 요즘 배 수확이 한창이다. 가지마다 황금배가 여름내 쏟은 농부의 구슬땀만큼 주렁주렁 열렸다. 쇠꼴마을은 7만평 규모에 숙박, 농사체험, 레져, 교육 등이 한데 이뤄지는 농촌체험 종합세트다. 쇠꼴마을은 30년 전까지만해도 미군…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모습이 가장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식당은 6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이면 등장하는 보신탕의 인기도 높다. 여름철에만 한정해 판매되는 보신탕 역시 채 대표가 마련한 작은 농장을 통해 자체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그만인 보신탕은 …
2008.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정미】 대한적십자회 당진지구협의회 정미단위회(회장 강종순)가 여름 하계 수련회 대신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진행했다. 정미면 적십자 회원들로 매월 5000원의 회비와 십시일반으로 모은 돈 총 150만원으로 지난 6일 회원 26명이…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렵, 뱃고동이 울렸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에 오른 지 10분만이었다. 여름을 맞아 부쩍 파랗게 물든 바닷길을 달려 도착한 소난지도에는 낯선 방문객을 반갑게 맞아 주는 섬마을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세곡 실은 선박이 가득했던 옛 포구 배에서 내리면 바…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 할머니들의 처지와 딱 맞아떨어지는 이름이다. 겨울엔 굴을 따고 봄부터 여름까지 바지락을 캔다. 오로지 기댈 것은 바다뿐이기에 할머니들은 바다에 나갈 때마다 물이 ‘달려 들어오기 전’ 하나라도 더 채취하려고 허기진 배를 채울 겨를도 없이 눈을 번쩍이며…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던 나의 감자찌개 집으로 오는 산길 모퉁이 마다 가방을 던져놓고 놀다가 여름 긴 해가 시들해져야 삽짝을 들어서던. 빈 도시락을 열면 쉰 내가 진동하는 여름 저녁. 감자찌개 국물과 김치국물이 어우러져 일년 내내 시쿰쿰한 국어책, 산수책 하루살이가 환장하…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항상 ‘새로운 봄을 맞는 기분’이란 어떤 느낌일까?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중 변화무쌍함 많고 무(無에)서 유(有)로 탈바꿈하는 시기는 아마도 봄이 아닌가 싶다. 소복하게 쌓인 눈이 녹고, 새싹이 싹틔우는 시기가 바로 봄이다. 비발디의 사계에서도 …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특유의 냄새와 느끼한 맛 전혀 없어 마른김과 먹으면 더 담백하고 쫄깃 여름철 더위로 입맛 없을 때 그만 여름철 더위와 스트레스로 잃어버린 입맛과 기력을 되찾는데 장어 만한 것이 없다. 장어에는 비타민A와 단백질이 풍부해 옛날부터 보양·강장식품으로 인…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판을 싹 갈아주었다. 사회복지사의 도움도 받는다. 요사이는 한달에 한번 김치를 담아다가 갖다주는 자원봉사자도 있다. 그리고 매달 한번 근처 신성아파트 노인정에서 음식도 대접해준다. “여름에는 그 더운디 젊은 부인들이 음식 장만하는거 보니까 참 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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