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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히려 제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기간
1993—2026

67건 · '오히려 제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7]도예체험·제빵실습 등 진로교육 중점

    …학생(부 이한수·모 이정숙)은 친구가 없어도 전혀 외로운 기색이 없다. 오히려 2학년 동생들과 함께 수업하며 동생들을 돌보는 시간을 즐거워한다. “제 꿈이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는 건데 이렇게 동생들과 지내며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고 어떨 때는 제가 선생…

  2.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힘이 된다. 국악의 특성상 젊은이들보다 40대 이후의 팬들이 대다수지만 오히려 스스럼없이 가족같이 지내고 있다. 종종 팬클럽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도 함께 나눌 정도로 친분이 두텁다. “무대에 서면 관객들의 호응에 따라 제 컨디션이 크게 좌우됩니…

  3.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엄마들의모임 임진경 회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추억 만드는 가족여행 길잡이”

    “첫 아이가 올해 입학했는데 엄마인 제가 정신없이 바쁘네요.” 온라인 카페 ‘당진 엄마들의 모임’(이하 당진맘)을 운영하는 임진경(32) 씨는 요새 큰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은 무슨 일이 …

  4.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 “천연재료 사용해 담백한 갈비양념”

    … 것 같아요. 질 좋은 음식에 대한 평가는 손님들이 먼저 내려주더군요. 오히려 이런 손님들이 있어 제가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김 대표는 “손님들은 작은 일에 감동을 받기도하고 사소한 실수에 발길을 돌리기도 한다”며 “손님들이 좋은 환경에서 맛…

  5. 2012.06.27 · 문화·교육 · 김창연

    “최상의 고기와 식재료만을 고집”

    … 것 같아요. 질 좋은 음식에 대한 평가는 손님들이 먼저 내려주더군요. 오히려 이런 손님들이 있어 제가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멍석마루는 최근 생삼겹살과 고추장삼겹살이 손님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고추장삼겹살의 경우 매콤 달콤한 맛…

  6. 2012.01.20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임채권 씨가 추천하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생각”

    … 시점에서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많은 학교에서는 제가 어른이었는데 교육지원청에 오니 제가 아이나 마찬가지죠. 지원청 내에서도 가장 어리니까요. 일도 생소하고 서툴러서 아직 어리둥절해요. 앞으로 열심히 배우고 익혀야죠.” 천안이 …

  7.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니다. 바둑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을 하고 숨어있는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제가 바둑을 50년 동안 두고 있는데 바둑은 오묘한 진리가 있지요. 바둑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인내와 인성이 길러집니다.” ‘바둑전도사’를 자처하는 김영한 씨는 서울에서 40여 년…

  8.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고대면 ‘최정재 시인의 묵밥집’] 시인이 만드는 여름철 별미 ‘묵밥’

    …모습의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묵밥의 맛에 깊이를 더해준다. <“제가 알고 있는 문학인들이나 군내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모여 음식을 드시고 차를 나누고 시와 문학의 세계를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또 당진군에 부족한 문학 프로그램…

  9. 2011.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 자살과 사회적 타살의 관계

    …정권이 사회적인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는 점이다. 포럼관계자에게 이번에 문제가 된 카이스트 대학 학생들의 자살 사건을 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사회적인 문제로 접근을 하면 좋겠다고 했다. 아동기와 청소년기부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기보다는 경쟁에…

    당진시대
  10.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 얻은 경험이었다고 말한다. “서야고등학교에서 매년 축제를 열고 있는데 제가 학생회장을 맡으며 여러 가지를 시도했었어요. 축제가 재미가 없다보니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해 오후 3시에 끝나곤 했지요. 제가 학생회장을 맡으며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예산을 확보…

  11.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재빠르게 한 첫 대답이었다. “자기소개서를 쓸 때나 면접 준비를 할 때 오히려 누나랑 같은 곳에 목표를 잡고 준비한다는 게 편했어요. 자기소개서를 서로 검토해 준다거나 면접 예상 질문을 서로 해주면서 함께 준비를 했죠.” 하나와 종대는 1등을 놓친 적…

  12.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시대 갤러리]차정하 작가

    …대회에서 미술선생님이 쓰레기통을 그린 학생에게 상을 주신 적이 있어요. 제가 존경하던 선생님이셨는데 남들은 그리지 않는 쓰레기통이 오히려 색감도 좋게 남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그려졌거든요. 그 이후 그림을 시작하면서 소재에 제한을 두지 않았죠. ” 친근…

  13.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뇌성마비 유진이와 단짝 친구 서린이]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 친구할 거예요”

    …수 없는 고민들도 털어 놓을 수 있는 믿음이 가는 친구예요.” 서린이는 오히려 걸음이 느린 유진이에게 발을 못 맞춰 주고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해 주지 못하는 게 미안하다. 서린이에 대한 마음은 유진이도 마찬가지다. 늘 도움을 받는 입장인 유진이가 미…

  14. 2008.04.1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정이선 작가의 ‘동심-여름을 기다리는 봄’ ] 동심이 자라나는 화분

    …분을 통해 일상에서의 느낌을 표현한다. “그림에 등장하는 화분은 대부분 제가 직접 기르는 것들이에요. 작은 것들이 일깨워 주는 소중함을 좋아해서 화분도 작고, 그림도 작은 것들이 많죠.” 봄바람이 상쾌한 화요일 아침, 그녀를 만난 화실에는 그녀가 가르…

  15.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2] 후회없이 보낸 26년 교직생활

    …습니다.” 그러나 어머님은 “제 자식이 맞을 짓을 했으니 그런 게지요. 제가 자식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며 오히려 담임인 내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그 말씀을 듣고 가슴이 뭉클해졌다. 지난해 봄인가 동창회 모임을 위해 학교…

    당진시대
  16.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 두 아들 효영이와 경목이가 보여주고 있기에 성씨에게 당산초등학교는 ‘언제가도 푸근한 우리학교’다. 학교에 오면 마음이 푸근해져요. “큰 도로에서 시골길 따라 들어가야 학교가 나오는데 학교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마음이 푸근해진답니다.” 그래서일까.…

  17.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혹은 버스시간 때문에 마음 졸이면서도 한 문제라도 더 풀고 가려고 연산문제가 프린트된 복사물을 가져가는 모습에서 그러한 열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내 이름자도 모르니까 답답해서 나온거야. 애들도 이제 다 커서 집을 나갔으니 무슨 고지서가 와도 …

  18.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5] 금속탐지기와 수능

    …인들, 공직자들이 금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수사기관에 끌려가면서도 “제가 잘못 했습니다.”라고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다. 잘못에 대한 솔직한 자기반성은 사람을 크게 보이게 하지 결코 왜소하게 만들지 않는다. 요즈음 자녀들에게 정직하라…

    당진시대
  19.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2] 감사의 장학금

    …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말씀과 함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듣고 오히려 제가 더욱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2000년 12월 어느 날 저녁 예배가 끝난 후 같은 찬양단 멤버였던 제게 귓속말로 장학금을 …

    당진시대
  20.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로워 아이들을 많이 돌봐주기도 하구요(남미현).” “제 경우는 아이들이 오히려 저를 챙겨줘요. 대학에 다니기 시작하자 가끔이지만 아이들이 가사분담도 해주는 거예요. 근무복을 다림질해주거나 옷을 꺼내 주거나 구두를 닦아주죠. 공부하는 엄마에 대한 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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