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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건
기간
1993—2026

102건 · '우강면 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6.07.29 · 문화·교육 · 임아연

    게이트볼 친선경기 펼쳐

    우강면 송산1리 게이트볼팀(회장 안홍모)과 신촌리 게이트볼팀(회장 이익수)이 지난달 23일 친선경기를 진행했다. 신촌리 게이트볼장에서 이뤄진 이번 경기는 각 마을 게이트볼팀 회원들 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열렸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화합을 위해 지…

  2.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 지은 식재료를 가져와 학생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만든 뒤 아이들과 인근 마을 노인회에 손수 전하고 있다. 우강 유일의 학교 우강초는 우강면의 유일한 학교다. 부장초와 내경초가 학생수 감소로 연이어 폐교하며 우강 전역으로 학구가 넓어졌다. 학구가 넓기에…

  3. 2016.04.18 · 문화·교육 · 임아연

    벚꽃 흐드러진 길 함께 걸어요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가 주최하는 제14회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걷기대회가 지난 10일 우강면 내경리·대포리·소반리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벚꽃길 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우강농협 육묘장(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을 …

  4. 2016.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봄 축제 함께 즐겨요

    …루 벚꽃길 건강 걷기대회가 이달 16일 오전 6시30분부터 시작된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가 주관하는 소들평야 벚꽃길 걷기대회는 우강농협 육묘장(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부터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걷는 행사로, 우강 들판을…

    당진시대
  5.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며 “맛이 있든 없든 손수 만든 것을 반찬으로 올린다”고 말했다. 현재 우강면에 냉장고 여러 개를 둔 창고에 매년 김치와 호박지 몇 백 통을 담가 저장해 놓을 정도로 밑반찬 하나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한편 이 대표는 합덕읍 상동 출신이다. 모내기 …

  6. 2015.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우강면민 화합의 한마당

    제13회 우강면민 화합 체육대회가 지난 12일 우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우강면체육회(회장 김건준·수석부회장 신현엽)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우강면 17개 마을에서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축구·배구·족구·게이트볼·달리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하며…

    당진시대
  7. 2015.04.1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평야 벚꽃길 함께 걸어요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가 제13회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걷기대회를 지난 11일에 개최했다. 참가 시민들은 우강농협 육묘장(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을 출발해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총 5.5km의 벚꽃길을 걸으며, 봄날 상쾌…

  8. 2015.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꽃 구경에 민속 체험까지

    …맞는다. 음식을 팔아 얻은 수익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인다. 우강면 소들평야 벚꽃길 걷기 드넓은 들판 따라 핀 벚꽃 제13회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 걷기대회가 다음달 11일 오전 6시30분부터 시작된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

  9.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앙의 묏자리’ 해미, 세계의 성지가 되다프란치시코 교황 방문 이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하나? 2 서산시

    …에 자리 잡은 한티고개는 교우촌인 면천 황무실과 덕산 용머리, 배나드리 마을 등지에서 체포된 신자들이 압송되던 ‘죽음의 길’이었다. 역사의 현장 ’해미읍성’ 한티고개를 내려오면 사적 116호 해미읍성이 한눈에 들어온다. ‘역사의 현장’ 해미읍성은 길이…

  10.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포 천주교 역사·문화의 중심 당진시

    … 2016년까지 총 60억 원을 들여 내포문화권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마을 가꾸기 사업과 버그내 장터의 활성화를 통해 관광객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대접한) 꺼먹지 정식은 물론 향토 음식을 개발하고 학술사업도 병행 …

    당진시대
  11. 2014.10.03 · 문화·교육 · 박초롱

    솔뫼성지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솔뫼성지와 인근 마을이 지난달 26일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으로부터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529회로 지정됐다. 지정명칭은 ‘당진 솔뫼마을 김대건신부 유적(唐津 솔뫼마을 金大建神父 遺蹟)’이며 우강면 솔뫼로 132 등 인근 1만 3121㎡로 성지와 인…

    당진시대
  12.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책 소개에 나온 책 읽어봐요”

    우강면 송산리 출신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은 한 때는 유치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 후 남편과 결혼하고 남편의 일을 도왔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갈증이 남아 있었다. 가정상담소를 접하던 그는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졌…

    당진시대
  13.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10 노래강사 장미라 씨(순성면 양유리)노래하며 맞이한 ‘장미빛 인생’

    …다. 노래 강사 지도자로 활동 시작 이후 당진학 노래교실에서 당진평생학습마을로 선정된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노래강사를 파견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우강면 송산3리와 순성면 백석리 강사로 활동 활동하면서도 그는 여전히 봉사에 열심이다. 강의 준…

  14. 2014.04.18 · 문화·교육 · 임아연

    드넓은 소들평야 따라 벚꽃 만끽

    제12회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 걷기대회가 지난 13일 우강면 내경리와 소반리를 잇는 벚꽃길에서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부터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왕복 5.5m를 걸었다. 미니 인터뷰 황순희 부녀회장/김윤환 협의회장 “타 지…

  15.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주 한 병에 2만 원인 로마”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나는 우강면 송산2리 아래말노인회장직을 3년째 맡고 있다. 처음 노인회장을 맡았을 때 노인회는 적자상태였는데 지금은 꽤 수입이 있는 편이다. 송산2리가 분리 되면서 4년 전에 아래말노인회가 생겼다. 오래된 노인회는 아니지만 농작물을 심어 수익을 내고 …

  16.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당진의 천주교 유적지

    … 세 곳의 순례 성지가 있다. 합덕에 자리한 합덕성당과 신리성지 그리고 우강면에 자리한 솔뫼성지이다. 합덕에 위치한 신리성지는 충남도 기념물 176호로 지정돼 있는 성지다. 천주교 박해 시기에 신리는 조선에서 가장 큰 교우 마을로 알려져 있다. 병인박…

  17. 2013.02.15 · 문화·교육 · 임아연

    정월대보름 행사 23일 개최

    …다. 또한 해오름 농악대의 농악연주와 지신밟기도 함께 이뤄진다. 이밖에 우강면 세류1리와 내경1리 등 당진시 내 각 마을에서도 마을의 전통을 이어 주민들의 대보름 행사가 곳곳에서 열린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위원장 박영규, 이하 축제위)는 …

    당진시대
  18. 2012.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돋이 축제 안내] 해가 지고, 또 해가 떠오르는 당진

    … 가며 떡국도 나눠 먹을 수 있는 많은 행사가 준비돼 있다. 석문면 왜목마을 해넘이와 해맞이 한자리에서 서해에서 유일하게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 그래서 연말연시에 많은 관광객이 찾는 왜목마을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마련된다. 1…

  19. 2012.06.12 · 문화·교육 · 박기욱

    김기원 우강면 성원리"성원리에서 나고 자라 평생을 보내"

    …리 터주대감인 셈이다. 군대 생활 때문에 객지로 떠난 3년을 제외하고는 마을을 떠나 살아본 적이 없다. 김기원 씨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군 생활을 하던 중 약혼식을 올리고 제대 후 21일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7남매의 막내로 자라 부모님이 연세가 많…

  20.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 우강초등학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가 필요”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우강초등학교는 다른 면단위 초등학교들과 마찬가지로 전교생 157명의 소규모학교다. 4학년과 6학년을 제외하면 학년별로 1학급 밖에 없다. 반 친구들이 전체 학년의 동기생인 셈이다. 규모가 작다고 해서 아이들의 꿈과 교육 성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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