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원치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우강면 원치리'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신평면 / 대호지면 / 우강면태양광 발전시설 구축·도시 확포장 등 건의

    … 주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지난주에는 △신평면 △대호지면 △우강면 △합덕읍 △면천면 △순성면이 진행됐으며, 이번주에는 △고대면(26일 오전) △당진1동(26일 오후) △당진2동(28일 오전) △당진3동(28일 오후) △송악읍(29일 오전)…

  2.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5 신합덕성당신앙의 뿌리 ‘공소’

    …에서 분할됐다. 당시 신합덕성당의 공소는 11개 공소로, 합덕읍 일부와 우강면, 신평면, 순성면 일부, 면천면 일부의 5개 면을 관할했다. 이후 교세가 확장하면서 1968년에는 16개 공소를 관할하기도 했다. 그러나 1960년대 신평면에 위치한 공소가…

  3.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연옥 우강면 송산3리 부녀회장“우리지역 소식 많이 실어주세요”

    우강면 송산3리에 살고 있는 강연옥 씨는 새마을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번 재임을 통해 다시 한 번 송산3리 부녀회장으로 선출됐다. 강 회장은 매년 마을 사람들과 함께 김장과 반찬 봉사를 통해 지역의 이웃을 돕는다. 더불어 연 …

  4.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8.15 프란치스코 데이 희망의 메세지를 되새기다

    … 솔뫼성지는 2년 째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천주교 신자 뿐만 아니라 우강면민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온 사람들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솔뫼성지를 찾았다. 지난 2014년 솔뫼성지에서 아시아 청년대회가 열렸다. 이를 계기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5. 2016.07.29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우강 등 농경지 침수 피해

    … 1시 기준으로 당진에는 평균강수량 108.3mm의 비가 내려 순성면과 우강면 등 7개 면에서 35농가, 총 26.5ha에 달하는 농경지가 침수됐다. 특히 피해가 컸던 지역은 순성면으로 149mm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날 정병희 부시장은 순성면 농경…

    당진시대
  6.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을 만나다] 우강면 원치리 이계정 씨]“자신감과 긍정 배움의 자세로”

    우강면 원치리에 살고 있는 이계정 어르신은 79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농사를 짓고 글도 쓰고 음악도 하며 나날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씨는 연호시문학회 회원이자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회원이기도 하다. 그는 해마다 겨울이면 달래농사를 지어 소득…

  7. 2014.05.10 · 산업·경제 · 임아연

    꼬들꼬들 맛난 ‘우강 솔뫼 고사리’

    영농준비로 농민들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요즘, 우강면에서는 고사리 수확이 5월 말까지 이어진다. 송산리와 원치리 15농가에서 생산하고 있는 고사리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먹고사리가 아닌 청고사리다. 그 이름처럼 먹고사리는 줄기가 검붉은색을 띄는…

  8.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소년체전 준비하는 당진의 체육 꿈나무들위기 딛고 금메달 사냥 나선다

    … 노력하는 이들도 있다. 합덕중학교 첫 번째 사이클 선수였던 김재각 씨(우강면 원치리)는 “현재 현대제철 측에 실업팀을 창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오랜 역사를 가지고 많은 인물을 배출해 온 사이클부가 앞으로도 빛을 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9.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8] 선조들 지혜담긴 한갑동 가옥

    …를 다니지 못한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그는 지역에서 이름난 부자였다. 우강면 원치리 모정마을에 위치한 이 가옥은 故 한갑동 시인이 소유하고 있다가 현재는 그의 맏아들인 한명우 선문대 교수가 물려받아 소유하고 있다. 집 관리는 박상진 씨 부부가 맡았다…

    당진시대
  10. 201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 한잔의 시 | 이종상

    …지요” (이종상 작가가 농어민들에게 보내는 위로의 말) 이종상 시인 - 우강면 원치리 거주 - 새마을우강독서동아리 회원

  11.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보리밭

    …이여, 아름다움이여! 2013년 4월 15일 보리밭에서 이경애 작가 - 우강면 원치리 - 새마을문고 우강독서동아리 회원

    당진시대
  12. 2013.04.26 · 환경·안전 · 김창연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

    …가 발생해 1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입히고 진압됐다. 지난 25일에는 우강면 원치리에서는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6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시대
  13.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병원장“성모병원, 환우중심의 전인치료로 거듭나”

    … 말기부터 시작된 신앙심은 박 원장에게까지 이어져 5대에 이르고 있다.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박 원장은 조부와 부모의 열성적인 신앙심을 바탕으로 가정교육에서부터 뿌리 깊은 신앙생활이 이어졌다. 신평면 한정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신앙생활에 이은 사제 …

  14.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기에 담은 아름다운 나눔의 정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김재백(54)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한우마을 정육점을 운영하며 독거노인들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째다. “터미널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다 보니 노인들이 많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15. 2012.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2년도 통·이장,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명단

    …리 : 백용수, 이계준, 김만복 △갈산리 : 구자남, 김근중, 윤순자 ▲우강면 △창1리 : 문수일(이장), 이상현(지도자), 박관수(부녀회장) △창2리 : 전영환, 이은진, 김희숙 △송산1리 : 전학규, 안상모, *공석 △송산2리 : 박수규, 김희태,…

    당진시대
  16. 2012.01.16 · 산업·경제 · 우현선

    [2011 새기술시범사업 - 우강 고사리 재배단지]고령화된 농가에 적합한 고사리 재배

    …고령화돼 자가 소비가 가능한 정도의 밭작물을 키우는 실정이었다. 지난해 우강면농업인상담소장을 맡았던 정우연 소장은 이런 우강의 밭 지역에 적합한 작물을 고민하던 중 고사리를 접하게 됐다. “고사리는 농약을 주지 않고 퇴비만으로도 잘 자라는 친환경 농산…

  17. 2011.08.20 · 산업·경제 · 김기연

    솔뫼고사리, 농가 소득작목

    우강면 소들평야에 새롭게 소득작목으로 도입되어 재배되고 있는 작목이 있어 지역농업인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우강면 송산리와 바로 이웃해 있는 원치리 마을을 중심으로 조성된 솔뫼고사리가 그 주인공이다. 이 고사리는 벼농사 위주의 농업경영에서 벗어나 …

    당진시대
  18. 2011.04.27 · 환경·안전 · 김창연

    [(주)한도환경/이종억 대표이사] “철저한 위생관리를 신속하게”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합덕읍 중동리에 사무실과 교육장이 위치해 있으며 우강면 원치리에 장비 입고 장소 및 실험실이 마련되어 있다. 한도환경의 실험실에서는 각종 세균과 박테리아, 진드기 등을 박멸할 수 있는 약품을 만들고 검사하는 일을 하고 있다. 특…

  19.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재각 우강면 원치리장] “농사 정보도 실어 줬으면”

    …5년 고향을 다시 찾은 김재각씨는 다양한 지역활동과 더불어 3년 전부터 우강면 원치리장을 맡고 있다.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이는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을회관에서 만난 김재각 이장. 김 이장은 이장직 말고도 하고 있는 일이 많다. 우강초등학교를…

  20.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영농사업으로 감자심기

    우강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석규, 황순희)가 새마을 소득기금 조성을 위한 영농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9일 우강면 새마을협의회는 원치리에 밭을 마련하고 회원 38명이 모여 감자를 심었다. 이후 수확되는 감자는 판매해 새마을 소득기금으로 사용될 예정…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