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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연도
1999년

141건 · '우리 것은'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1999.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2

    … 철학을 문짝에서 배우다 사람이 사는 곳이 집이다. 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이다. 문에는 사람이 드나드는 문, 바람·귀신까지 드나든다는 창문이 있다. 문과 창문의 구별은 사람 다니는 문에는 낮은 문지방만 있고, 바람·귀신이 다니는 창문에 있는 머름…

    당진시대
  2. 1999.09.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2

    …을 운영하기 시작한 게 수십년이 되었지만 그것이 본래 목적대로 지켜지는 것은 거의 보기가 어려웠다. 더구나 언제부턴가 경노석 자체가 없는 차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어쩌면 그것은 인·허가시 부수사항이기 때문에 전시성으로 지정해 놓았을 뿐 이 사회의 …

    당진시대
  3.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정신지체,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씨 가족이 그동안 사회로부터 완전 방치되어온 것은 물론 아니다. 읍면에 있는 사회복지사를 통해 생활보호대상자, 정신지체장애자로 등록돼 생활보조금과 의료보호혜택을 받게 되었고,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 주…

    당진시대
  4.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당진시대
  5.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올 상반기 교통사고 분석

    …10건 중 적어도 1건은 사망에 이르는 사고였던 셈이다. 그리고 최소한 우리는 한달에 다섯명의 이웃을 차사고 때문에 잃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당진경찰서가 올 1월부터 8월까지 군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분석결과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

    당진시대
  6.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당진시대
  7. 1999.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항생제 남용, 무엇이 문제인가

    금주의 건강길라잡이 항생제 남용, 무엇이 문제인가 우리나라 1천명 중 33명이 매일 항생제 복용 고혈압·당뇨·백내장·골절·위궤양 등 남용 부작용 커 감기약·안약·피부연고제 구입 쉽다고 남·오용 말아야 항생제 남용현황 1999년 6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당진시대
  8.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당진시대
  9. 1999.09.06 · 문화·교육 · 이명자

    신성대교수 여학생 성폭행 시비 파문확산

    … 교수가 자신의 직권을 이용, 제자인 여학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해 온 것은 중대한 사회적 사건”이라며 “문제의 교수를 형사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또 “성폭행 사건의 발생장소가 교수연구실 등 대학구내였다는 사실에서 학교측도 이 사건의…

    당진시대
  10. 1999.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철석-당진항은 꽈리고추...

    당진항은 꽈리고추,당진쌀과 더불어 세계에 우리를 알리는 특급상표 역할 할 것 신철석 아산해운 대표 개발위 연구위원 영국 선박에서 항해사로 근무하던 시절, 영국의 뉴캐슬이란 항구에서 약 2개월여 정박한 적이 있었는데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던 자욱한 안개…

    당진시대
  11. 1999.09.06 · 문화·교육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3

    … 전쟁은 참 많은 것을 파괴시킨다. 전통을 포함해서. 이 도시에 내려서 우리가 처음 맞딱뜨린 것은 마약중독자였다. 키가 크고 창백하게 야윈 한 청년. 그의 비틀거리는 느린 걸음이 도시의 인상을 어둡게 했다. 그 다음으로 우리가 본 것은 ‘윤락가’였다.…

    당진시대
  12. 1999.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0

    …에 암환자가 많은 건 아이러니하다. 그런데 여기서 정신의학자들의 논리가 우리의 관심을 끈다. 교육수준과 경제력이 높을수록 끝없는 탐욕과 치열한 생존경쟁으로 인해 냉혹한 사회로 변질해 간다는 사실이 온갖 질병의 발생, 특히 암유발과 함수관계에 있다는 것…

    당진시대
  13. 1999.08.30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군 관공정책 눈 멀었나

    …발에 따른 환경적인 문제에 대해서 환경보호과에 먼저 협의요청이 들어오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그 시점”이라고 밝혔다. 관광지 조성용역을 의뢰한 문화공보실 담당자는 심지어 “대산항이 개발된다고 해서 관광지 지정이 안되는 것은 아니다. 난지도는 충남도…

    당진시대
  14. 1999.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종성, 신임 당진교육장

    …뼈를 묻겠다는 사람 효도마을 대치리의 효자상 1호 최종성신임 당진교육장 우리의 인상속에 떠오르는 교육관료의 모습은 대개 딱딱하고 차갑다. 9월1일자로 교육장 발령을 받은 최종성(59세) 신임 교육장은 일단 그런 인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대하기가 부드럽다…

    당진시대
  15. 1999.08.30 · 산업·경제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2

    …분명히 할 것을 요구하는 항공사측과 국내 여행사에 도무지 연결이 안되는 우리일행 사이에서 어느새 시간은 비행기 출발시각을 넘기고 있었다. 이런 급박한 경우에도 규칙을 지키는 데 엄격한 유럽인들. 비행기표도 있겠다, 숙소가 어디든 태워주면 그만일 것을.…

    당진시대
  16. 1999.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TV어떻게 볼 것인가

    …작코너 등으로 보완해야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방송모니터분과 분석 대학생은 우리사회에서 주목받는 대표적 계층이다. 이는 여전히 학벌중심의 평가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다 사회적으로 비교적 관대한 기준을 적용받는 데서도 짐작해 볼 수 있다. 또 사회비…

    당진시대
  17. 1999.08.23 · 정책·행정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네가지 수입원으로 조달된다. 첫째 중앙정부의 보조금. 둘째 지방의회세, 우리가 흔히 재산세니 주민세니 하는 세금을 말한다. 이것은 주택의 감정가와 거주인원수를 기준으로 책정하는데 한 예로 가족 중 어른이 두명, 아이가 한명이면 1년에 8백파운드(우리돈…

    당진시대
  18. 1999.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

    …고 머리만 채워도 일당 임금이 나오는 괴이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우리지역은 이때부터 돈 받고 일하는 곳에서 눈속임과 대충대충 풍조가 물들게 된 것이다. 그 두번째가 90년대 들어 수조원을 투입했던 H철강 공장건설사업이었다. 못주머니만 차고 나가…

    당진시대
  19. 1999.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지식은 배워야 할...

    …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인생철학의 기초를 마련하여 주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문화는 정의 문화이다. 정에서 시작하여 정으로 살고 정으로 죽는 것이 우리나라 문화의 장점이요, 단점일 것이지만 요즘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정을 너무 가르치지 않는 것 같…

    당진시대
  20.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량들이 쉼없이 사랑을 싣고 한탄강으로, 파주 문산과 파평으로 내달았다. 우리가 작년에 입은 인정을 정확히 1년만에 일부나마 갚게 되어 당진의 긍지를 찾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에게 용기를 얹어주는 기회가 된 것이다. 얼마 후면 누리라라 믿었던 수확의 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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