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7건
기간
1993—2026

147건 · '우리 곳곳'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5.11.21 · 산업·경제 · 최종길

    [데스크 칼럼]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지역신문의 혁신과 도전

    …하는지, 지역신문의 미래에 전망이 있는 것인지를 보고 배우기 위해서다. 우리 일행이 방문한 오리건주의 최대도시인 포틀랜드에 위치한 팜플린 미디어그룹은 오리건지역 전역에 걸쳐 23개의 지역신문을 인수해 1만9860부를 발행하며, 65만8532명의 구독자…

    당진시대
  2. 2015.10.23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16 한돈 연구회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한돈

    …. FTA 등 개방정책으로 수입고기가 소비자들의 식탁을 점점 차지하면서 우리 농민들의 설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구제역과 같은 전염성 질병이 한 번 발생하기 시작하면 모든 농가는 전부 비상이다. 특히 당진은 산업화로 인한 도시화가 …

  3. 2015.07.02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6한국인 밥상에 필수 ‘고추’

    한국인들에게 고추는 필수적인 채소다. 물론 고추가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로 들어왔다는 설이 있는 것처럼 역사와 유래가 길지 않은 식재료지만, 이제는 고춧가루가 사용되지 않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한국 요리 곳곳에 고추가 사용된다. 시골 농사의 필수품목인 …

  4. 2015.06.19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4] 감자 연구회이맘때면 구수한 감자가 생각난다

    …슬한 감자를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 가득 구수함이 퍼진다. 요즘 지역 곳곳에서 감자 수확이 한창이다. 감자꽃이 피고 지는 무렵 물 공급이 가장 중요한 감자 농사지만 최근 가뭄이 지속되면서 감자 크기와 수확량이 줄어 농민들의 걱정이 크다. 다행히 최근…

  5.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우리나라에서 직거래는 장사가 아니에요.”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 본인이 하는 일은 장사가 아니라고 말을 하니, 문득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라는 뜻을 알기 어려운 유행가 가사가 떠올랐다. 신평면 금천리에서 ‘규식이네…

  6. 2014.07.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휴가철 맞아 캠핑 준비하세요”읍내동 캠핑프리 이근수 대표

    … 애찬론자다. 캠핑의 매력에 푹 빠졌던 이 대표는 시간이 날 때면 전국 곳곳으로 캠핑을 다니기도 했지만 캠핑프리를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시간이 없어 아쉬움이 남는단다. 이 대표는 본인 스스로 처음 캠핑 장소를 알아보고, 필요한 장비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

  7. 2014.05.10 · 산업·경제 · 한수미

    “오늘은 어린이날~우리들 세상~”

    …> 어린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곳곳을 천진난만한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이날 삽교천 함상공원은 부모 손을 잡고 들뜬 마음으로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아이들로 줄이 길게 이어졌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바라보…

  8. 2014.04.26 · 산업·경제 · 박초롱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경제 분야 상세히 다뤄주길”

    당진전통시장에 위치한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는 하루에 4시간씩 자고 꼬박 일에 매진할 만큼 부지런히 일한다. 항상 열의를 갖고 일하는 하 대표는 28살에 고대면 성산리 새마을 지도자를 맡아 마을을 이끌었던 적도 있었다. 지도자로 활동하던 당시, 회의에 …

  9. 2014.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일독재 우상화 동상건립 포기하라

    … 이번 사안을 지켜보는 당진시민들에게 간곡히 당부 드리고자 한다. 먼저 우리지역의 대단위 간척지 매립사업이 30년이 지난 현재, 경제적인 생산 가치와 환경적 경제가치 측면에서 보면 잘못된 정책으로써 가까운 일본의 간척지 갯벌 복원사업에 주목하라는 것이…

    당진시대
  10.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 새로운 건물과 도로가 생기고, 농촌에는 노인과 빈집이 늘어나고 있다. 곳곳에 대형마트가 생기고 전통시장이 사라지고 있다. 사람들도 바뀌고 있다. 한편 귀농자들로 새로운 활력이 넘치는 곳도 있고, 외국인 며느리들이 제삿상을 차리기도 한다. 지역사회의 …

    당진시대
  11.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업은 국가 기간산업

    우리나라가 아무리 최첨단 전자산업국이며 수출산업의 성공국가라 할지라도, 그리고 농공병존(農工竝存)의 당진발전 불가피성을 외쳐도 농업은 역시 우리나라의 기간산업이며, 우리지역에서도 가장 높이 평가 받아야 할 주요산업임이 틀림없다. 글로벌 경쟁시대에 특히…

    당진시대
  12. 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칼럼-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김후각]지역 갈등에 대한 해결방법

    우리는 지금 사회적 갈등이 그 여느 때보다 자주 발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최근 대호지면 사성리 일대에 대형 돈사 신축을 반대하는 대호지 면민들의 집단 민원, 한전의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신평면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들의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 당진…

    당진시대
  13.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하수오·와송·개똥쑥 등 약초 기르는 조봉현 씨“농가소득·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싶어요”

    …다고 하는 와송이고요.” 조봉현(송산면 동곡리·61) 씨의 밭과 하우스 곳곳에는 몸에 좋다는 귀한 약초들이 가득하다. 하수오와 와송, 개똥쑥 등 약초에 관심이 많은 그가 종자를 직접 산에서 채취해와 재배를 시작했다. 예로부터 산삼과 견줄만한 명약으로 …

  14.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우리나라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사람은 236명으로 알려져있지만 주변 시선이 무서워 신고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현재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생존자는 57명으로 보고되…

  15.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국민적 절전운동 산업계가 화답할 차례다

    …확대는 번지수를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은 대책이다. 지난 2011년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전력소비량은 9510kWh로 일본(8110kWh), 독일(7108kWh)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5~2010년 전력소비증가율은 30.6%로 일본(-…

    당진시대
  16. 2013.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경제 정상화를 위한 작은 실천

    지역의 곳곳을 다녀보면 ‘참 장사 안된다, 살기 어렵다’ 하는 분들을 적지 않게 만나게 됩니다. 경제의 혈액인 돈이 안돌고, 일자리가 늘지 않는 일은 국내외적으로 지속되는 어려움이지만, 지방의 서민들에게는 하루하루가 더욱 고통스러운 시기입니다. 전통시…

    당진시대
  17.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좋은 글귀로 위안”

    …해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 소장이 내민 책에는 곳곳에 밑줄이 그어져 있고 페이지가 접혀 있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목차를 펼쳐서 지금 내가 고민하고 흔들리는 덕목에 대한 내용을 찾아 읽습니다. 길어야 …

  18. 2013.01.0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붕에 잔디심고, 빗물 모아두는 아파트

    …듭났다. 현재 전 세계 160개국 국적의 약 28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지난 2002년 현대중공업에서 말뫼 조선소로부터 1500톤급 골리앗 크레인을 단돈 1달러에 사들일 당시, 말뫼 시민들이 모두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 ‘말뫼의 눈물’로 잘…

  19. 2012.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멍든 농심에 활력을

    온 국민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 농업인들이 지금 무척 힘들어 하고 있다. FTA 체결로 상대적으로 취약한 산업인 농업부문에서 경쟁력 확보에 어려워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요즈음 기상재해가 자주 일어나 농사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경제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