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속에 행복한 우리 아이들
…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할까? 먼저는 안전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보자님들께 두 가지를, 그리고 당진의 시민들에게 한 가지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3건 · '우리 아이는'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할까? 먼저는 안전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보자님들께 두 가지를, 그리고 당진의 시민들에게 한 가지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철…
2018.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 발생 시 갈만한 병원이 없다는 것을 지적했다. <본지 제1195호 ‘“우리 아이는 아프면 안 되나요?” 기사 참조> 이후 당진학부모모임에서는 시민단체와 개인 등으로 구성된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의료병원 설립 추진위원단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장애아동의 치료 및 재활,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한 소아정신의학과 등이 우리 아이가 자라는 당진에 반드시 설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당진학부모모임은 지속적으로 당진시에 문제를 제기하고, 당진KT 광장 앞 등 지역 곳…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안의 육아에서 내 시간을 조금이나마 되찾은 것이 11년 전이었고 이제 아이는 고 3 수험생이 됐다. 아이가 초·중·고를 거치는 동안 엄마인 나도 환경시민단체에서 교육 활동을 하며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조합원들과 실천 활동도 하였다. 전공하지 않은 분야…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했던 그 때는 정말 슬프고 힘들었다”고 말했다.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니 아이는 3살이었고, 처음엔 엄마를 몰라보기도 했었단다. 그 후 당진을 찾아 당진시립합창단의 초기 멤버로 시작했고 손지애음악아카데미를 2호점까지 열었다. 또 현재 블루하모니합창단과 …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위치한 평화예식장에서 식을 올렸다. 이때만 해도 다들 한복을 입었지만, 우리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요즘의 웨딩드레스와는 디자인이 너무 다르다. 이때는 웨딩드레스에 어떤 무늬도 없었다. 지인의 소개로 서산시 인지면 출신의 아내를 만났다. 우리…
2017.09.08 · 문화·교육 · 한수미
…로그램’ △김은숙 자연섭생법 전문가의 ‘직관 육아, 생명의 이치로 읽는 우리 아이 몸과 마음’ △이동선 대전 계룡문고 대표의 ‘세 살 독서습관 여든까지’ 등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숲체험과 몸짓놀이·손끝놀이, 요리 실습 프로그램도 이뤄질 예정이다. (…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아이가 해가 떠 있는 숲 속에 앉아 있다. 심심한 아이는 곤충과 동물들과 친구하고 싶어 찾아온 베짱이와 뱀과 토끼에게 인사를 건넸지만 모두 도망간다. 풀이 죽어있을 무렵 조용히 앉아 있자 다시 동물과 곤충들이 찾아왔고 아이는 모두와 친구가 된다. …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저 아이들의 불안정한 상태를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간혹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는 사춘기가 없었다”며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철학을 세우는 기간이 사춘기입니다. 실제로 사춘기가 없다면 그거야 말로 걱정하고 우려해야 할 일…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문에 떴다. 악기를 배우고 싶어도 경제적인 부담감 때문에 배우기 힘든 우리 가족에게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었다. 큰 아이는 첼로를 나는 작은 아이와 함께 바이올린 파트를 맡았다. 첫 수업이 시작됐다. 마음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인데 몸은 뻣뻣…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에 앉아있는 아이에게 물었다. “너를 만드신 분은 누구일까?” 그러자 아이는 거침없이 답했다. “우리 어머니하고 아버지요” 옆에 있던 주임신부는 당황한 나머지 나지막한 소리로 힌트를 주었다. “하느님, 하느님” 그러자 아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더 …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굴을 한 남자 아이였다. 선생님 손에 이끌려 모래놀이실에 처음 들어 온 아이는 잔뜩 겁먹은 표정에 도전적인 눈빛으로 인사도 없이 나를 빤히 쳐다봤다. 전해들은 바로는 주 양육자에게 학대를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구름이는 또래 친구들에 대한 잦은 폭력과…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다. 따라서 대화를 나눌 화제도 부족해 일상적인 물음만 오갈 분이다. 우리 부부는 아이들에게 돈 보다는 경험을 물려주기로 했다. 그래서 세계의 10%를 보여주겠다며 함께 틈틈이 세계 여행을 하고 있다. 여행은 항상 자유 여행으로, 떠나기 전 함께 일…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코, 입술, 귀 모두 떨어져 나가 버렸습니다.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이 아이는 자지러질 듯 울곤 했습니다. “엄마, 제발 아프지 않게 해 주세요. 너무 아파요.” 그때마다 엄마는 아이를 끌어안고 격한 눈물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아이가 자라면서 …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어 대는 아이의 울음소리가 문밖까지 들렸다. 여러 차례 수면제를 투여한 아이는 간신히 인공호흡기에 의지해 숨을 쉴 뿐, 눈물자국 가득한 얼굴로 눈을 뜬 채 잠들어 있었다. 잠깐의 면회시간 동안 김 씨는 아이의 눈을 감겨주고, 따뜻한 수건으로 몸을 닦아…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과 노화연구에 대한 획기적인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지금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이 깊다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교사회를 살아오면서 우리에게 가족은 하나의 성(城)과 같이 나를 당연히 지켜주는 역할을 했다. 공동체의 가정, 기본적인 단위 ‘가족’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해 온 기본적인 집단이고 보편적인 사…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식이 하루 종일이 걸리기도 한다고 하니 점점 더 간소화 되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졸업식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너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꿈이 뭐야?” 어느 사이엔가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는 어른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입시가 우…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료는 일주일에 한 번씩 50분간 이뤄진다. 처음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하는 아이는 모래놀이치료를 받기 전에 내담자가 어떤 상태인가를 파악하기 위한 그림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테스트를 통해 현재 아이가 갖고 있는 상처가 무엇이고 마음의 상태가 어떤지를 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