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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연도
2003년

74건 · '우리 아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통나무집에서 엮는 재윤이와 연실이의 예쁜 이야기(강덕초, 기지초 4학년)

    …가운 만남을 가졌다. 첫날 당진의 문화유적지를 방문하고 돌아온 강동초교 아이들은 기지초교 아이들 집으로 홈스테이를 실시했는데, 그 중 김재윤(강덕초4) 학생과 조연실(기지초4) 학생이 짝궁이 돼 연실이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됐다. 시골이 처음이라는 …

  2. 200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처음 시작한 그 맛 그대로 - 명성관

    … 주문한 고기를 쓴다. 김기문씨와 김용관씨는 동서지간이다. 김용관씨는 “우리는 친 형제나 다름 없어요”라며 둘의 호흡이 잘 맞는다는 자랑과 함께 음식맛으로 전국에 명성을 떨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맛이 떨어질까봐 김치도 포기김치 아니면 담지…

  3.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급식 조례 제정을 제안하며

    …은 별로 없을 듯 하다. 모두가 동의하는 이같은 말을 현실화 하기 위한 우리 사회의 체계적인 기제를 만들어 내는 것은 어른들의 의무이다. ‘무너지는 농업기반을 회생시키는 것은 식량안보를 지켜내기 위한 기본이다’ 시장의 국제화·개방화는 거스를 수 없는 …

    당진시대
  4.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의지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드디어 천의초등학교에 첫 출근을 하게 됐다. “아이들이 음식을 먹어보고 맛있다고 말해줄 때 그동안의 어려움들이 보람으로 바뀌어지더군요. 또 표현 잘하는 아이들은 조그맣고 노란 것(카레) 참 맛있고 제 입맛에 맞는다고 하는데 정…

  5.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우씨는 슬하에 1남2녀를 두었다. 윤미(중2)·세령(중1)·태권(초2) 아이들 모두가 착하고 공부도 꽤 잘하는 편이다. 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김씨는 불편한 몸이지만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경기가 좋지 않아 일거리가 많지 않지만 이럴 때일…

  6.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 심어줘야

    …에서 일어났던 기미년 만세운동을 기리는 자리에 참석했던 학생들의 태도는 우리 기성세대에게는 여러가지 과제를 남겼다.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갖는 시간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떠들고 장난치며 엉뚱한 행동을 했다. 물론 국기…

    당진시대
  7.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애완견 4대가 모여 살죠” - 읍내리 비너스노래방 이영희씨

    …애완견 요크셔테리어 4대가 살고 있다. “노래방을 경영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 집에 돌아오면 반겨주는 엄마가 없어 서운해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느 날 예쁜 강아지 한 마리를 구해서 퇴근할 때 주머니에 넣고 집에 들어…

  8. 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편을 살려 주세요” - 송산면 금암리 김미선씨

    …“남편은 9살 때 부모님을 다 여의고 형과! 형수의 손에서 어렵게 자라 우리 아이들만은 부모 없이 자라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봐 너무 가슴 아파하고 있어요.” 현재 간 이식을 해줄 사람은 부인 김씨 뿐이다. …

  9.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번 주말 모두 집합! - 이재화(송악면 가학리)

    …학 입학식 때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했던 큰아들이 우리나라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좋은 대학에 들어간 것이 무척이나 대견스러웠다. 세번째 사진은 집앞에서 아내와 큰아들, 막내딸(이선용)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만 해도 막내딸의 머…

  10.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그 세월의 흔적들 9심훈 - ‘상록수’의 주인공 동혁과 영신, 모델 연구의 현재

    … ‘상록수’는 농촌계몽소설이면서 연애소설이기도 하다. 학교교육을 통하여 우리는 소설 속의 주인공 박동혁과 채영신의 실제 모델이 있음을 40여 년이 넘도록 배워오고 그러한 정신은 시대적으로 새마을운동과 연결이 되었으며 흔히 ‘인간 상록수’, ‘상록수 공…

  11.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각 문학잡지에서의 조명, 그리고 책들(사진)

    …렬이 시로 읽는 인생, 바다출판사/황금시대, 스물한명의 황금시대 작가들,아이필드/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중앙일보사(영화배우 신일선의 초창기 ‘무성영화시대’가 수록됨)/한국영화 100년, 호현찬,문학과사상사/일제하 여성농촌운동가 최용신(최용신과 채영신은…

  12.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오진경 교사가 추천하는 의미있는 삶을 찾아서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모리가 전해주는 삶에 대한 사랑을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모리 같은 스승이 되고 싶다. 모리처럼 죽음을 담담하게 맞고 싶다. 살아 있는 동안 너무 힘들지 않게 조금 더 사랑하고 조금 더 버리고 나누고 싶다…

  13.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밝고 맑은 영심이 ‘보고 싶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 영심이’ 만화영화 주인공 영심이처럼 밝고 맑은 아이. 교실 안쪽에 앉아 따뜻한 녹차 한잔을 마시며 두리번거리고 있을 때 세 명의 학생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세 명의 학생 중 가운데 앉아 있던 …

  14. 2003.04.27 · 문화·교육 · 오숙현

    우리 아기 이유식 어떻게 만들까요?

    “지금 둘째아이가 7개월이예요. 가끔 집에서 야채 국물을 만들어 먹였어요. 매일 똑같은 것만 먹일 수 없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와서 만들어 보면 많은 도움이 돼요.”(당진읍 읍내리 장민영씨) “집에서 만들면 번거롭고 경험도 부족해서 첫 애 때는 …

  15. 2003.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인정신으로 폐품을 고치죠” ― 당진읍 채운리 알뜰중고 전자·가구마트 이충희씨

    …면서 재활용의 의미를 바로 알고 사용해야 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각종 자원이 부족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유가폭등으로 수입 원자재 가격이 올라 경제침체가 계속 되고 있는데도 너무 새 제품만 고집하는 경향이 있다. 결…

  16.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에서 회갑까지 - 김영옥(송악면 가학리)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요즘들어 새삼 실감이 난다. 아래 두 사진은 우리 부부가 결혼을 하고 첫 딸(오미경)을 낳았을 때 찍은 사진이다. 30여년이 훌쩍 넘어버린 세월 동안 사진은 빛이 바래고 낡아졌지만 그때의 기억만큼은 또렷하다. 안고 있던 어린…

  17.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량선생의 인생 다시 배우기

    …아함에 있어 영화의 국적을 가리지는 않는다고 말은 하지만 될 수 있으면 우리나라 영화에 대해선 장점을 부각시키려 하고 외국영화 특히 할리우드 영화에 대해선 꼬투리를 잡으려 한다. 만약 한국영화와 할리우드 영화를 두고 선택해서 깨물어야 할 상황이 온다면…

  18.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름 위에 파도가 밀려오듯 몽글몽글 솟아오른 산 봉우리

    …은 대간 상의 중요한 축을 이룬다. 장쾌한 산줄기는 남으로 높게 솟은 봉우리가 남 덕유산(1507m)이요, 바로 앞에 솟아오른 봉우리가 백암봉인데, 이 봉을 기점으로 방향을 틀어 동으로 빼재와 삼봉산을 향해 뻗어나가며 정작 정상인 향적봉은 대간으로부터…

  19.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른한 일상 되풀이하는 아줌마냐고요? 그렇다면.... - 채운화실

    피곤이 가시지 않은 아침, 남편은 출근준비에 아우성이고 아이들은 부스스한 눈으로 게으름을 피운다. 언제나 되풀이되는 한바탕 아침 전쟁. “양말 어딨어?”, “학교 늦겠어, 빨리 밥줘” 남편의 재촉과 겨우 깨운 아이들의 소란스러움은 매일 한결같다. 남편…

  20.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비록 짧은 이야기들이지만 그 속에는 우리들이 살면서 실제로 겪었던 일과 가슴 아픈 이별, 따뜻한 추억들이 묻어나온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무언의 시선을 급히 쫓아 달려가고 있다.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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