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③고대면 항곡리 느티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0건 · '우리 이렇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는 당신에게 아직도 투정 부리며 확인하고 함께 완성해야 할 과업이 있습니다. 당신은 저와 같은 시대를 같은 학벌로 살아왔다는 것에서 동질감을 느낍니다. 당신께서는 한때 저들 자본과 친일 군부독재 세력에겐 두려운 존재이기도 하였습니다. 지역주의 타파…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통해 2, 3차 병원 방문 진단을 받고 최종 수술대상자로 선정됐다. “우리 센터에서 김모양과 박모양이 꼭 치료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돼 신청하게 됐어요. 김모양은 선천성이지만 박모양은 후천성인 사실에 마음에 걸렸죠. 당시 누군가가 관심있게 상처를 …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 상임고문) : 정말로 애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 번영의 기초를 다지신 분입니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재성(고산흑염소 대표) : 온 국민이 같은 심정이라 믿습니다. 평소 존경했던, 이웃같던 서…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더 읽고 싶은 책이 되었고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갈 지 궁금했다. 우리 주위에는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일들이 무수히 많다. 예를 들면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가져야지, 말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지,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지, 꿈을 가꾸는…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평균수명(우리나라 남 76, 여 81)을 넘어서면 솔질하게 말하자면 언제 죽을는지 알 수 없으며 혹은 죽지 않더라도 체력이 쇠약해진다든지, 치매에 걸린다든지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리고 노인들이 제일 먼저 잃는 것은 ‘…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함께 하고 있으니 ‘효’의 달이기도 하다. 엊그제 8일은 어버이날로서 우리 자식들은 모두 효심을 전해 올렸다. 그리고 오늘 15일은 모든 국민들이 선생님의 은혜를 생각게 하는 날이다. 어버이는 우리에게 육신을 주셨지만, 우리의 정신은 스승의 교육에 …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야기가 많아져요. 이제는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지... 피붙이는 아니지만 우리는 이렇게 서로 재미나게 살아요.”(김종옥씨) ‘내 일 네 일’ 구분 없이 산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나이로 따지자면 고씨가 한찬 언니뻘이지만 시댁 촌수로 따져 고씨는 김…
2009.05.11 · 인물·동정 · 우현선
…, 연애반 이었다고 해야 하나. 처음 만났을 때요? 난 별로였어! 근데 우리 주인양반이 매일같이 찾아와서 결혼하게 해달라고 했었지. 그 모습에 친정어머니가 박력있다고 감동을 해서 결국 시집을 오게 된 거예요.” 지금으로부터 41년 전, 김 씨는 대호지…
2009.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하지만 이에 따른 각종 사회문제도 만만치 않게 대두되고 있는 것도 우리의 현실이다. 그중에도 청소년들의 탈선과 범죄 등 청소년문제가 심히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산업화는 분명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고 도시화는 주거시설을 비롯하여 …
2009.05.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라고 가르치십니까?’ 어느 아버지, 아니 어느 부모라도 집에서 딸에게 이렇게 교육하지는 않을 것이다. 습관적으로 ‘여자가......’라고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그 여자가 내 딸이라고 한번 생각해 봐주기를.......’ 그래야…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지용 씨 가족들의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부모님 세대와 요즘 세대의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봤다. 이지용 씨네 가족은 모두 7명이다. 아버지 이병기(74)씨, 어머니 서용희(74)씨와 7남매 중 셋째이자 막내 아…
2009.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소견을 제안해야 도리이나 도의원님은 공인이시고 이 지역의 대표시기에 이렇게 지면을 통해 공개적으로 올리게 됨을 양해바랍니다. 몇 일전에는 온 국민이 바라던 봄비가 내려 농작물도 한층 생기가 돋습니다. 하여 농촌에서는 농사준비에 하루해가 짧게 느껴지…
2009.04.26 · 정책·행정 · 김재국
…큰 건물이었음은 누구라도 부인할수 없는 건물이었다고 여겨집니다만 어째서 이렇게 하루아침에 옛 모습이 날아가 버렸는지 그 내막이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덕사와 그주변의 문화재는 예산군만의 문화재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재산인 것입니다. 아직…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의 발을 만져본다. 아파하는 범수는 은혜에게 화를 낸다. “왜 신문을 이렇게 쌓아 놓은 거야?” “괜찮아?” “밖에 내놓으면 아무나 와서 가져가는데..꼭..그렇게 쌓아 두어야해? “내일 리어카 오는 날이야...” 범수는 그냥 내다버려도 될 것을 꼭 …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밭일하고 마실 다니며 살고 싶으시다는 어머니를 위해서다. “남들도 다 이렇게 해요. 다른 형제들 보다 제가 집이 가까운데다가 어머니의 다리가 아프신데 자꾸 밭에 나가시려고 하니까 걱정이 되서 들리는 거예요. 저도 나름대로 일이 있긴 하지만 길가에 다…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었던 양반의 고장이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데도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우리 충청도가 ‘멍청도’ 란다. 충청도민들이 멍청한 놈들이란 뜻일깨다. 그러나 사신일즉 충청도는 바람도 부드럽고 달도 밝고 이름하여 밝을명(明), 푸를청(靑)‘명청도’ 라고 유래한…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지만 집안에서도 일이 생겨서 갑자기 바쁜 사람이 되고 말았다. 세상은 이렇게 예상하지 못한 일이 있는가하면 예상 예측이 가능한 일이 있어도 정학히 대처하지 못하여 나라 전체가 어려워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지난 IMF때 우리 경제가 어려워 질 것이라고…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다고 보진 않아요. 잘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으니까... 그래도 이렇게 씨앗을 심을 땐 올해는 괜찮으려니 하면서 심는 거죠.” 논에서는... 논 갈고 못자리 준비 한창 4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못자리를 앞두고 논에서는 미쳐 논을 갈지 못한 농민들…
2009.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새마을 지난 1일 송산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배명호)가 우리마을사랑운동에 사용할 꽃묘를 가식했다. 이날 회원 30여명은 지난달 16일 공동육묘장 하우스 100여평에 심은 메리골드, 백일홍, 해바라기 등의 꽃씨에서 싹이나 꽃묘를 가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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