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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2013년

77건 · '우리 이렇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을 갖기 시작했다고. “언필충신 행필성실(言必忠信 行必誠實)이라는 말이 우리집 가훈이에요. ‘말은 반드시 충실하고 믿음 있게 하고, 행동은 반드시 참되고 진실 되게 하라’는 뜻입니다. 장애를 가진 부모님을 통해 어린시절부터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

  2.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사대회를 열고 다함께 윷놀이를 즐기는 전통을 15년 째 이어오고 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 “젊은이도 함께하는 마을 되길” “젊은이들도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이 됐으면 좋겠어요.” 박효우 노인회장은 “거산2리가 삽교천 방조제 건설 이후 20여 년 전부…

  3.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화력(한국중부발전), 동부그린당진발전소, 부곡복합화력 등이 있고, 이는 우리나라 전체 화력발전 설비(2937만㎾)의 약 42%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쉽게 쓰는 전기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환경문제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바로 보아야 한다. 그동…

    당진시대
  4.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 오랜 역사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지역역사 올바르게 보존돼야” 면천면에서 유일하게 여성 이장을 두고 있는 성하리는 마을 주민들은 솔직, 순박하고 정겹기로 이름나 있다. 하지만 전형적인 농촌지역…

  5. 2013.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싱가폴과 당진

    …비슷한 작은 나라이고 인구도 500만 명이 채 되지 않지만 국민 소득은 우리보다 훨씬 높은 나라이다. 자원도 없고, 농사도 짓지 않는 나라, 모든 생필품과 식자재 조차도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가 왜 이렇게 잘 살까? 그 이유는 대륙간 또는 국가간 해상물…

    당진시대
  6.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문인 고속도로 다리 아래에 유래비를 세우고 묵묵히마을을 지켜가고 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우리마을 주민대표 “선비정신 바탕 온화한 마을” “마을 사람들이 드세지 않고 온순해요. 순박하고 선비정신이 있는 마을이지요.”(구자균 노인회장) 마을을 감싸고 구…

  7.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4] 고대면 당진포1리당진지명의 유래가 된 마을

    …깨 등 다양한 작물이 황토에서 자란다. 최종웅 이장은 “도시 소비자들이 우리마을의 농산물을 믿고 인정해 주고 있다”며 “당진포1리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한 참기름이나 고춧가루 등 가공식품에 대한 요구도 있어 설비도 갖춰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금…

  8.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국민적 절전운동 산업계가 화답할 차례다

    …확대는 번지수를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은 대책이다. 지난 2011년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전력소비량은 9510kWh로 일본(8110kWh), 독일(7108kWh)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5~2010년 전력소비증가율은 30.6%로 일본(-…

    당진시대
  9.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관련 현장르포]“사람 잡겄슈… 이게 무슨 냄새래유”

    …자, 마을 주민들이 모여들었다. 예고 없이 만난 주민들 간 즉석 대화는 이렇게 시작됐다. “칠십이 넘게 산 마을이지만 여건만 되면 당장 떠나고 싶어예! 사람 살 곳이 못 돼예!” 현장 둘러본 주민들 “도지사에게 따지러 가자” 이날 주민들은 마지막 일정…

  10.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 사랑하는 사람들은 손수 지역을 가꾸고 보살피는 데에 발 벗고 나선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시작한 이래로 상을 놓쳐본 적이 없을 정도다. 마을사람들의 지역에 대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아름다운 교로2리의 명맥이 꾸준히 이어져 오는 것이다. [우리마을 주…

  11. 2013.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몸의 마지막 보루 ‘간’

    … “피로는 간 때문이야~” 라는 노래가 흘러 나오는데, 독소를 배출하는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장기가 바로 간이다. 잦은 술자리와 과로, 폭식, 스트레스 등은 우리 몸 안에서 결국 독소를 생성하게 된다. 독소가 체내에 점점 축적되면서 …

    당진시대
  12. 2013.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500년의 멋 한산모시를 만나다

    …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삼국시대부터 내려온 전통의 한산모시짜기에는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혼이 깃들어 있다. ‘천오백년의 멋 한산모시, 불후의 명작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제24회 한산모시문화제’에 대해 알아본다. 유네스코 지정 인류무형문…

  13.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2011년 어느날 상공인연합회 회장단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와 ‘우리가 다문화가족에게 무엇을 하면 도움이 되느냐’물으셨다. 이런 제의는 여러사람들이 간보듯 물어보시는 질문들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몇 번이고 찾아와 의논하시는 모습 속에서 진정성…

    당진시대
  14.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거룩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 다를 바 없이 진행되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지금 우리는 많은 역사적 사건과 교훈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나라를 잃고 온갖 탄압에 억압받았던 일제강점기가 불과 100여년 전이고 6.25전쟁이 끝난지 올해로 60년밖에 되지 않았지…

    당진시대
  15.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한·미 FTA발효 1년을 돌아보며

    우리나라는 2002년 칠레와 처음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타결한 후 10년간 47개국과 10개의 FTA를 체결했으며, 미국과는 2006년 협상에 착수해 2012년 3월 15일에 FTA를 발효시켰다. 한·미 FTA에서는 농축산물 협상대상 품목(HS…

    당진시대
  16.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그런데 호랑이가 내려와 소금장수를 잡아먹으려 하니 서낭이 “이놈, 그는 우리 집에 온 손님”이라 호통 치며 잡아먹지 못하게 했다. 호랑이가 “너무나 배가 고파 못 견디겠다”고 하자, 서낭이 “산모퉁이를 돌아가면 새끼를 밴 암캐 한 마리가 있으니 그 것…

  17.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듯 편한 얼굴이었다. “부모 잘못 만나서 타지에서 고생한 것도 미안한데 이렇게 되면 엄마는 미안해서 어떡하니….” 소식을 들은 지인들과 아들의 친구들이 분향소에 왔다. 착한 내 아들은 영정 사진 속에 있다. 아들을 조문 온 푸른 청춘들이 잔뜩 어깨가 …

  18. 2013.05.17 · 환경·안전 · 김창연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 안섬풍어당굿400년 이어오는 만선 기원 풍어제

    …의미와 가치가 매우 크다. 풍어제는 원래 항로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는 우리 전통적인 민간신앙으로 배를 가진 선주들을 중심으로 마을 전주민이 참여하는 당굿이 이중 하나다. 안섬의 승전이라는 곳에는 당집이 위치해 있다. 안섬풍어제를 지내기 위해 마을주민…

  19.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으로 사람들은 이를 ‘치성국’이라 부른다. 최근영 이장은 “터가 좋은지 우리 마을 출신의 박사들이 많다” 며 “서정리는 ‘박사마을’”이라고 말했다. 한편 꿩배산에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데 동네 사는 한 청년이 나무를 하러 이 산에 올랐다가 아이들이 …

  20. 2013.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백년대계를 위한 교육의 투자와 가치

    …가 만연되어 있어도 ‘교육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 당진교육이 바로서야 우리 당진이 산다’는 실로 큰 명제 앞에 교육의 막중함을 다시 한 번 인식했다. 교육이 최고 가치확립에 시민의식이 확고해야 된다고 거듭 강조하고자 한다. 우리 사회는 급격한 자본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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