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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25년

52건 · '우리 이렇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5.03.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독거 어르신 위한 사랑의 고추장

    …이다. [미니인터뷰] 한양석 통장 “협조 잘 되는 읍내11통 최고!” “우리 마을은 협조가 잘되고 무슨 행사가 있으면 이렇게 여럿이 같이 나와서 해주니까 좋습니다. 통장님, 부녀회, 노인회장님, 개발위원장님 등 협조를 정말 잘해주시니 행사하는데 어려움…

  2.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

    …책이나 조례는 무엇을 추진할 예정인가? 당진은 고령화사회로 접어들었다. 우리의 부모들은 두 세대를 희생하신 분들로 노후 준비를 하지 못하고 노년을 맞이하여 노인 빈곤의 문제 중심에 서 있다. 유상급식을 하던 때에는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를 보…

  3.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당진시 최초 여성 4H 연합회장 문소영 회장

    …구들도 귀농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돼 바로 실행에 옮긴 것이다. 이렇게 뜻을 모은 이들은 귀농대상지로 수도권과 인접 평택 등지가 후보지였으나 높은 지가로 인해 당진을선택하게 됐다고 한다. “지역을 먼저 정하기보다는 어떤 작물을 할 것인지, 또 …

  4.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구순 맞은 어르신의 특별한 졸수연

    …신, 박성갑, 홍순식 어르신이다. 세 명의 어르신은 1936년에 태어나 우리나라의 산고를 고스란히 겪었다. 나라를 빼앗기고 다시 돌려 받고, 그리고 전쟁이 일어났던 그 시절까지. 먹지 못했던 시절 함께 굶어가며, 빠르게 변한 지금에 이르기까지 숨 가쁘…

  5.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에서는 현대차가 명절 전에 타결됐고, 기아차는 명절 기점으로 타결됐다. 우리는 요구안을 보낸 지 약 8개월이 지나간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룹사에서 제일 적은 금액의 성과금을 회사가 제시했는데, 현대제철 조합원들은 현장에서 그걸 이해할 수 없었다. 그동…

  6. 2025.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노인복지의 요람편명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부회장

    …였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회장아 그게 사는 거여 할 일 없이 이렇게 앉아서 날만 기다리는 건 죽은 거지 사는 게 아니야!” 너무 바빠 힘들다고 투덜거리는 나를 보며 90세 넘게 사는 것이 부끄럽다는 어느 할머니의 자조 섞인 말씀에 가슴이 덜…

  7.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으로 태어났고 당시 농촌과 도시의 빈부격차에 관한 고민을 했다. 도시는 이렇게 많이 발전해서 부자들이 많은데 왜 시골은 가난한 농민들이 더 많은 것인가를 고민했었다. 그리고 죄를 짓고도 벌을 받지 않는 사람들, 죄가 없는 데도 벌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

  8. 202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구자동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인간문화재) 2025 세계 민속 줄다리기 대축제를 기다리며

    우리나라의 전통줄다리기는 풍년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공동체의 화합단결과 흐트러진 민심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행해지던 대표적인 민속놀이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년의 굴곡의 역사와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무형유산이면서 …

  9.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 이제 내가 만든 떡이 매장에 진열돼 있는 걸 보면 뿌듯하다”며 “딸이 이렇게 내 일을 이어가는 걸 보면 내가 걸어온 길이 헛되지 않았구나 싶어서 보람있다”고 전했다. 설 명절, 떡으로 나누는 온기 설을 앞둔 방앗간은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설 명절에…

  10.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가곡리 행복마을-가곡환경(주), 불우이웃 돕기 성금 및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이근주 대표는 “가곡환경은 가곡리 주민이 주주로 있는 주민회사”라며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에 홍경표 송산면장은 “매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준 가곡리 마을과 가곡환경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11. 202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정칼럼]드론 산업 발전전락에 대한 제언

    …양한 분야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분야이며 새로운 일자 리 창출로 우리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 올 것으로 예측됩니다. 당진시는 교통 과 물류 중심지라는 지리적 장점과 풍 부한 산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드 론 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성장 …

  12. 202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명우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의 빛 아래 새로운 희망을 품다

    2025년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새해의 아침은 마치 창조의 첫날처럼 우리에게 신선한 공기와 함께 새로운 시작의 기회를 선물합니다. 캄캄한 어둠을 뚫고 떠오르는 아침 햇살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또 하나의 선물을 말없이 전해줍니다. 이 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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