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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연도
2015년

73건 · '우리 이웃'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5.06.05 · 문화·교육 · 이옥하 시민기자

    당진지역자활센터 참가

    …음. 희망의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마당 참가자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데 뜻을 같이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자율과 노동, 나눔과 협동, 소통과 연대로 우리의 힘으로 세상을 열어간다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함께 화합을…

  2.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

    당진시대
  3.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이 티셔츠 얼마에요?” “이거 우리 아들 몇 번 안 입었던 건데···. 2000원 만 주세요.” 다섯 살 아들을 둔 아기엄마는 불과 작년 여름에 아들에게 꼭 맞았던 옷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며 장롱에 쌓아둔 옷들을 가지고 벽화거리 장터로 나왔다. 그…

  4.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다. 앞으로 면천개발위에서는 활동을 늘려 수익금을 마련해 지역에 소외된 이웃 혹은 단체에게 사랑을 나눌 계획이다. 지금까지는 지역 행사에 발 벗고 나섰다면 앞으로는 이웃을 보듬어 같이 나아겠다는 목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

  5.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조일형 전 당진초등학교 교장“소외된 이웃을 안아주세요”

    우리는 “옛날 옛날에~”하고 옛날이야기를 해주던 학창시절 선생님을 기억한다. 그때를 추억하며 지나온 날들을 떠올리는 교사가 있다. 42년 간 초등학생들을 지도한 조일형 교장이다. 그는 유동초, 계성초, 탑동초, 당진초 등 지역의 여러 초등학교에서 자라…

  6.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름다운 수덕사! 행복 바라미와 함께

    …님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니 1600여 년을 이어 온 대고찰이다. 수덕사는 우리에게 ‘한국 근대 선불교의 요람’으로 알려져 있다. 1880년대 잊혀졌던 선(禪)을 다시 일으켜 세우신 분이 경허스님(1849-1912)이시고, 경허스님의 수제자 만공스님(18…

    당진시대
  7.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서점 안명수 대표"가교역할 부탁해요”

    … 가끔 놓칠 수 있는데 당진시대가 기사화 해주고, 해외 기획취재를 통해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현안과 제도를 비교 분석해주는 기사도 좋다고.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더 많은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좋은 기사를 실어주세요. 잘못한 일은 비판하고 잘한…

  8.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소식

    …섭·김미숙)가 지난 17일 지역 환경 가꾸기 활동의 일환으로 창정리와 석우리 일원에서 꽃밭을 정비하고 봄꽃을 심었다. 환경 가꾸고 이웃 돕기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정호·박명자)는 지난 17일 무궁화 나무 등을 심어 화단을 정비하고 …

  9.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11대 출범하며 ‘바르게’ 선포

    … 회원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회원들은 각 지역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을 이웃들에게 전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18일 전국 최초로 당진시청사에 바르게살기 깃발이 게양됐다. 전국에서 최초로 청사에 바르게살기 깃발이 펄럭인 만큼 강우영…

  10.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드는 것만 봐도 비슷한 맛을 낸다고. “짬뽕을 먹어보고 다시 집에 와서 우리 공리만의 짬뽕을 만들어 냈어요.” 또한 박 대표는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명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는 친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이들과…

  11.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 정신 이어가자”

    …마을 정신이 이 땅의 가난을 물리치는 불씨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소외된 이웃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고 나눔과 배려의 깊은 사랑을 실천해야 할 때”라며 “특히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엄중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12. 2015.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당진포럼“고향 발전을 위한 토론 활발”

    …한편, 심포지움 등을 개최하는 것은 물론 고향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이웃돕기도 진행한다. 지역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뿐만 아니라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같은 지역의 큰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등 당진시 홍보대사 …

  13.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기 장애아동 고민 1순위는 ‘취업’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화

    …현아 엄마 : 초등학교 입학식 때 학교에 갔는데 다른 아이들과 엄마들이 우리 현아를 보고 “쟤 뭐야. 쟤 이상해”라고 하는 말을 들었어요. 당시 살던 아파트 17층에서 현아를 안고 확 뛰어 내릴까도 생각했죠. 아이를 밖에 내놓기가 무서웠죠. 도현 아빠…

    당진시대
  14.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주 상품은 역시 ‘쌀밥도시락’이다. 바른 먹거리를 지향하는 쌀밥도시락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식재료를 사용하며 당진해나루쌀과 국내산 소금,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다. 도시락이 주요 판매 상품이지만 출장뷔페와 단체급식, 20~30명의 소규모 상차…

  15. 2015.04.03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

    …나셨다. 와서 그분께서 누워 계셨던 곳을 보아라."(마태 28.5-6) 우리 모두 이 기쁜 소식을 세상에 전합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복음의 절정이며, 그리스도교 신앙과 신비의 시작이자 마침입니다. 창조에서 강생,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 십자가 …

    당진시대
  16. 2015.03.27 · 인물·동정 · 한수미

    김기춘 신임회장 취임

    …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라며 “더욱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데 앞장서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나아가서는 지구촌 재난구조대로써 지역은 물론 지구촌 어느 곳이든 재난현장에 함께 할 것”이라며 “지역 내…

  17. 2015.03.27 · 인물·동정 · 한수미

    양의표 대장 취임

    …요가 아닌 스스로 참여한 의용소방대원이기에 화재나 재난을 비롯해 불우한 이웃,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하고 정성어린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원 모두가 우리 지역의 재난을 극복하고 미리 예방해 살기 좋은 마을, 안전한 마을로 가꾸어 나가기 위…

  18. 201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천성산 내원사를 다녀와서

    … 원효스님처럼 삼매의 힘으로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은 못하더라도 우리 눈이 볼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남을 위하는 일을 하고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구제하는 청정 본연의 자세가 우리 이웃을 밝게 하며 사회질서를 회복시키는 지름길이…

    당진시대
  19.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순간 유 씨는 “어렵다는 생각을 내려놨다”며 “희망이 있고 없고를 떠나 우리에겐 유섭이가 가장 큰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끝에서 찾아온 희망의 답변 뇌병변으로 근육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해 걸을 수 없던 유섭이는 재활치료를 받으며 숱하게 …

  20.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까지도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소중하고 내 가정이 소중한 것처럼 이웃이나 형제의 삶도 소중한 것입니다. 특히 물질적으로 풍족한 자들이나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 지도자들은 더욱 이웃을 돌보고 백성들의 아픔을 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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