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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환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연도
2008년

128건 · '우리 환경'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08.08.04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특별기획 3

    “쾌적한 자연환경이 지속가능한 경제도시를 만든다” ▶편집자주 4월25일 당진 송악지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지난달 22일 당진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됐다.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따르면 송악단지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

  2.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구룡리 양계장 신축으로 인한 사태를 보면서... - 김종범

    구룡리 양계장 신축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로 인근 성당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한 학부모, 동창회 등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 문제는 학교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 생존의 문제이기에 그 심각성이 더한 것 같다. 이와 유사한 문제로 지역주민…

    당진시대
  3.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언] 이종근 "아름다운 문화도시를 기다리며"

    …와 삶의 질을 풍족하게 하게 해주는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 운영이야말로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자치단체간의 무리한 경쟁으로 인한 지나친 차별화, 지역의 역사성과 고유 지역문화와 유리되고 왜곡된 개발의 부작용 또한 심각하게 드러나고 있…

    당진시대
  4. 2008.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방안 마련해야"

    …수록 먹을거리를 선택하는 기준이 품질과 안정성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산업사회를 거치면서 전반적으로 끼니에 대한 걱정이 없어지고 최근 들어 웰빙바람까지 불면서 먹을거리의 품질과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이런 욕구에…

    당진시대
  5.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군, 공공디자인 지원 자치단체 선정

    …든 영역과 대상의 공공성을 강화함으로써 근대화 과정에서 초래한 일상생활 환경의 피폐를 치유하자는 개념으로 우리 가까이에 있는 생활환경을 인간중심의 공간환경으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것으로 현 정부의 핵심적인 문화정책이다.

    당진시대
  6.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오제직 초대 직선 충남교육감 - “농산학교 근무 교원 인센티브 주겠다”

    …- 학생들이 학교에서 원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21세기형 미래형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기초학력 책임지도제를 내실화하고, 초중고 학력증진 종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하며, 모든 초등학교에 영어체험교실을 설치하고 중학교 영어전용교실을 확대해 영어교육환경…

    당진시대
  7. 2008.07.28 · 산업·경제 · 최운연

    늘어나는 축산민원 대안은... 경쟁력 갖춘 대규모 전업농 육성해야

    축산분뇨 처리시설 및 친환경 시설이 보급돼야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삶의 질에 욕구가 높아지면서 급증하는 축산민원에 대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성당초등학교 앞 양계장 신축논란을 비롯해 지난 5월에는 송산면 동…

    당진시대
  8. 2008.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특별기획 2

    지역이 처한 환경에 걸맞는 업종 개발이 역점 ▶편집자주 4월25일 당진 송악지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지난 22일 당진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됐다.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따르면 송악단지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무, 상…

  9. 2008.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칼럼] 김의숙 "어린이 성폭력 예방은 어른들의 몫입니다"

    …해 초 대구 모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인터넷 음란물과 관련한 성폭력사건이 우리 사회에 놀라움과 함께 큰 충격을 던져 주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매스컴에서는 연일 어린이 대상 유괴와 성폭력, 살인 등의 끔찍한 사건들이 보도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요한 것…

    당진시대
  10. 2008.07.21 · 환경·안전 · 김태숙

    ‘화력발전 과세입법’ 다시 시동

    “환경피해 사회적 비용, 원인자 부담이 당연” 화력발전을 지역개발세의 과세대상에 포함시키는 지방세법 개정노력이 다시 원점에 섰다. 국회에 계류중이던 관련 법률개정안 두개가 지난 17대 국회 폐막과 더불어 자동 폐기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충남도는 강원,…

    당진시대
  11. 2008.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폐형광등 분리수거 공공기관부터

    …상금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재광 의원은 지난 2일 환경과에 대한 군정질문에서 “폐형광등 수거는 자원 절약 뿐만 아니라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수명이 다한 폐형광등을 발로 밟아 깨버리는 것은 인체를 맹독성 물질에…

  12.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럽]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본지 편집위원 "방학의 재발견"

    우리에게 방학이란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가? 최근에는 ‘방학’이란 용어 대신에 ‘휴가’란 말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시대 변화에 따라 ‘방학’이 계절에 따른 학업으로부터의 벗어남의 의미인 반면에, ‘휴가’는 생활의 재충전 기회로 삼는 것을 의미한…

    당진시대
  13. 2008.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명선 전 당진군의회 의장 "제5대 전반기 의장 임기를 마치며…"

    …다음 의장에게 인계 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필자는 그동안 우리군의 발전을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때로는 좌절하는 저 자신을 추스려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였고, 모든 일을 처리함에 있어 다수의 의견에 따라 공평을 기하려 …

    당진시대
  14.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1) - 마음의 눈 밝히고 진료하기

    몽골은 우리가 흔히 몽고라고 부르는 나라이다. 몽골의 정식 나라이름은 ‘Mongolia’로서 ‘용감함’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몽골의 영토는 한반도의 약 7배 정도이고 총 인구수는 250만 명 정도이다. 그래서 도시 외각의 경우 인적이 드물며 차를 타…

    당진시대
  15.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즐거운 아이·자긍심 높은 선생님은 명품환경에서 태어나죠” “동극을 통해 조망능력,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 길러요” 용연유치원 전호숙 원장은 ‘동극’하는 원장님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토끼가 되기도 하고 거북이가 되기도 한다. “아기토끼야. 너희 아빤 …

    당진시대
  16.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농가탐방] 순성면 나산리 금암농장 이호경 대표 - 축산분뇨로 키운 농작물, 가축의 먹이로

    …범포 0.5㏊에 감자를 심어 시범사업을 벌이고 있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환경축산팀 김선호 지도사는 “양돈농가에서 발생하는 돈분을 액비화 해 화학비료 대신 사용함으로써 비료가격 인상으로 인한 농가의 부담도 줄이고 친환경 액비를 사용함으로써 토지의 지력을…

  17. 2008.07.0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기획⑤마지막회] 생태도시 쿠바의 사회문화 - 아직도 멈추지 않는 체게바라 열풍

    춤과 음악은 그들의 일상 우리에게 알려진 쿠바의 대표 브랜드는 무엇일까? 쿠바에 도착하기 전, 인천-밴쿠버-토론토-아바나로 이어지는 기나긴 여정은 많은 사색과 더불어 호기심을 낳았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사회주의의 대표적 정치지도자 카스트로. 그의…

  18.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선4기 후반기 2년을 새롭게 시작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2년간 우리는 「일하는 당진시 건설」이라는 기치아래 당진의 더 나은 미래와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왔으며 일부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대부분 목표했던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평하고 …

    당진시대
  19.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다 - 이철환 전 당진군 부군수

    … 지도자들이 깊이 새겨보아야 할 마음가짐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난 3월 우리는 ‘무리한 위장 시승격 추진’과 관련한 당진이란 이름과 공직자, 군민 모두가 사상 유례 없는 치욕적인 사건이 일어났었다. 간혹 행정은 시행착오도 있게 마련이지만 그 결과로 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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