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가족도 없이 쓸쓸히 죽지 말자’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헌데 우리는 죽는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잘 살고 있을 땐 죽음을 생각하기 어렵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어느 날 별안간 교통사고나 병으로 인해 병원 중환자실에 누워있게 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3건 · '우리 환경'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족도 없이 쓸쓸히 죽지 말자’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헌데 우리는 죽는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잘 살고 있을 땐 죽음을 생각하기 어렵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어느 날 별안간 교통사고나 병으로 인해 병원 중환자실에 누워있게 되…
2015.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효과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당진의 해안가 환경도 좋지만 경관 훼손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개발한다면 어떨까? 또한 투자 가치가 있는 바닷가를 중심으로 상업지구를 개발한다면 토지보상과 어업보상만 받고 어렵게 살아가는 기존의…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할 정도로 큰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실제로 지난해 충남도가 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에 의뢰해 도내 4개 화력발전소와 당진철강단지, 서산석유화학단지 등 환경오염 취약 지역 주민들을 주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조사를 실시한 결과, 당진화력 주변지역 …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반기 평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2015년도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반기 평가를 실시했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이웃 돕기·주민자치 활동·녹색생활 실천 등 4개 분야 16개 사업에 대해 평…
2015.07.02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국인들에게 고추는 필수적인 채소다. 물론 고추가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로 들어왔다는 설이 있는 것처럼 역사와 유래가 길지 않은 식재료지만, 이제는 고춧가루가 사용되지 않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한국 요리 곳곳에 고추가 사용된다. 시골 농사의 필수품목인 …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정부는 사회복지 환경변화에 따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다문화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이하 건강가정센터)의 전달체계 개편 통합안을 내놓았고 전국의 217개 다문화센터는 극심한 혼란으로 한해를 우왕좌왕하며 보냈다. 그동안 정부를 비롯한 지자체…
2015.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두 번째로 높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시·군 중 두 번째이니 이 정도면 우리 당진시가 매우 잘 사는 지역이라고 할만도 하다.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나 경기도보다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많으니 우쭐해질 수도 있겠다. 그러나 우리 당진지역 주변 사람들을…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다. 당진 북부 지역처럼 산업단지 개발이나 환경오염 등의 문제와는 거리가 먼 면천면은 그 만큼 살기 좋은 동네라고 지역 주민들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 농업 위주의 지역이다 보니 고령의 인구가 많지만, 면천면 주민자치협의회 …
2015.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루쌀 즉석 도정 자판기를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당진의 벼농사 기술은 우리나라 최고 수준입니다. 그러나 어려운 점이 많죠. 앞으로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좋은 품질의 쌀을 생산해 내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당진시민들이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수 집까지 데려다 주는 등의 봉사를 실천해 왔다. ‘해병대’라는 특수한 환경을 거친 만큼 능력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활동을 고민했고, 6년 전부터 피서기간 동안 왜목마을을 지켜 왔다. 인명구조 활동에 앞서 회원들은 타지를 오가며 스킨스쿠버와 인명구…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같습니다. 인간의 욕심에 의한 자연 파괴가 지구를 뜨겁게 하고, 뜨거운 환경을 좋아하는 신종 바이러스들이 번식을 하게 되면서 앞으로 계속 우리 인간을 괴롭힐 것 같습니다.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는 한의학에서 ‘온병(溫病)’이라는 범주에 포함됩니다. 감기…
2015.06.19 · 산업·경제 · 임아연
…민들은 시름을 덜었단다. 토질이 좋은 당진에서는 감자를 생산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당진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자리 잡은 감자는 이미 타 지역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이는 지난 10여 년 동안 감자 연구회(회장 박유신) 회원들이 고민과 연구…
2015.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 가교리에 토석정을 새롭게 문 열었다. 조 대표는 토석정이 위치한 주변 환경과 건물 인테리어를 보고 황칠요리전문점을 당진에서 선보이고 싶었다고. 조 대표는 “황칠나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우리 민족의 보물 중에 보물인 약재’라고 할 정도로 귀한 약재…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위한 온천나들이 봉사와 송악에 위치한 팔아산, 송악산에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캠페인, 사랑의 빵 전달 등을 실천하고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회원 명단 △강경순, 강영자, 김금숙, 김광수, 김미향, 김미정, …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 남한산초처럼 될 수는 없어요. 각 학교 특성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죠. 환경과 교육 특색에 맞는 것을 찾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외 남한산초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독서 교육 : 한옥형 도서관 ‘책마루’ 마련. 각 교실마다 작은 …
2015.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니다”라며 “봉사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도움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우리 사회에서 귀중한 존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간호사회는 친목단체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의 경우…
2015.05.29 · 인물·동정 · 한수미
…남녹색연합 부회장을 겸임해 맡게 된 오미숙 회장은 “당진녹색어머니회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는 엄마가 지킨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아침마다 학교 앞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순수한 교통봉사단체”라며 “모든 아이들의 안전이 내 아이의 안전과 직결…
2015.05.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 한 번 짚어보고자 한다. 지난 2011년 평택시와 아산시, 당진시의 환경단체와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반대로 당시 당진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이 무산됐다. 건설 계획에 대한 사업설명회 조차 열리지 못한 채 무산된 것이다. 그 후 4년의 세월이 지난 지…
2015.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간다. 이렇게 산과 숲, 그리고 전통 건축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자연적 환경을 갖추고 있고 자비와 지혜의 기운이 서린 사찰에서의 템플스테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과 치유를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5월 25일은 부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신 날이다. 불…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했다. 평택의 미래를 향해 내딛는 보폭이 요즘 따라 더 크게 보인다. 우리 당진이라고 바다건너 평택의 용트림을 앉아서 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 당진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필자는 얼마 전 신문기고를 통해 당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 바 있다. 이러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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