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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기간
1993—2026

112건 · '이웃과 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 부여함으로써 와해돼 가는 공동체를 세우고,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해 자립하는 마을, 자치를 실현하는 지역을 만들고자 한 것이다. 1990년대 초 당진시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였다. 정부의 파격적인 특혜를 통해 한보철강이 건설되면서, 당진 주민들…

  2. 2016.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상임이사/당진시대 이사 제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발운동으로 보는 인식과, 정치적 지지를 동원하기 위한 국가동원체계로 단정하는 해석의 대립이 바로 그것이다. 또한 표면상 자발성과 능동성, 자조정신이 강조되는 한편, 국가에서는 효율성과 가시적 성과에 너무 급급해하는 양면성이 있었다. 그런데 새마을운동이…

    당진시대
  3.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원당중앙감리교회 박두재 담임목사

    … 벗어 버리고 몸을 청결히 하고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말하는 옛 사람의 형태, 벗어 버려야 할 더러운 옷은 우선, ‘거짓된 욕망’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욕심대로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인간들의 삶의 모습은 하나…

    당진시대
  4.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지원 및 상담센터가 한 곳에 입주했다. 담장을 허물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이곳에서는 혁신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복잡한 사회문제를 머리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장이다.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국립보건원이 서울혁신파크로 새롭게 태어나며…

  5.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리더 양성스쿨 수료 마쳐

    … 진행했다. 복지리더 양성스쿨은 시민들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복지자원을 발굴하는 역할을 하는 복지리더로 양성하는 교육이다. 2기 과정에서는 △복지 리더로서의 리더십 △복지 리더로서 변화된 나 △복지 자원 발굴과 역할 △복지 사각지대 …

  6.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올레KT 태양대리점·신터미널점 김태동 대표가 추천하는 진심이 통해야 칭찬도 통하는 법

    …한 것 중 하나다. 그러나 우리는 타인을 향한 칭찬에 인색하다. 칭찬을 하는 것도, 칭찬을 받는 것도 어색한 사회에서 올레KT 태양대리점과 신터미널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태동 대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통해 칭찬하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그…

  7.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하는 자비의 공간”

    …덕사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처럼 이번 음악제에도 많은 시민들과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참석해 문화로 충만한 가을을 만끽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캄보디아·베트남 출신 결혼…

  8.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 따라 시행되는 정책과 제도를 뒷받침한다.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동원하는 능력이 있다. 취약적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 된다. 진정한 복지는 어려운 계층에 대해 단순히 최저생계비를 …

    당진시대
  9. 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설립

    …성공회 당진교회에서는 감사성찬례를 비롯해 평일에 가족과 식사를 하며 설교하는 디너처취 프로그램과 소외된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통의 시간을 예배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에는 현재 7000여 명이 대한성공회 신자로 등록돼 있으며…

  10.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불구하고 변화는 인간의 가장 깊은 갈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기대하는 변화를 가져오지 못할 줄 뻔히 알면서도 또다시 변화를 기대하며 도전하는 것입니다. 변화, 그것은 포기할 수 없는 인간의 갈망이기 때문입니다. 변화는 단순한 교정에 목표를 두고…

    당진시대
  11. 2014.1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하는 발표회

    … 주민자치위원과 수강생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평안마을 시설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공연을 통해 봉사했다. 이날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떡과 과일, 쌀 등도 함께 전달했다. 한편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

  12.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시민기자

    이웃에게 나누는 작지만 큰 사랑

    … 달에 한 번 정기 모임을 갖는 신평성당 사회복지분과 11명의 회원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몸이 불편하고 활동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차량 봉사를 하고, 어르신들 목욕 봉사, 반찬 나눔, 복지관 주방 봉사 등 어려운 사람을 찾아 …

  13.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

    석문면 쌀전업농협의회(회장 김병환)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눴다. 석문면 쌀전업농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2일 농사 지은 쌀 1000kg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쾌척했다. 김병환 회장은 “명절일수록 주변의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을…

  14.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이다”라고 역설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현재’ 상황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있을까? 우리 민족…

    당진시대
  15.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6]“넓은 당진, 복지시설 접근성 떨어져”

    …는 지역이 많다는 점이다. 또한 시민들이 당진의 교통체계에 불편함을 토로하는 상황으로 시내권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복지 시설을 이용하기란 어려운 실정이다. “경력 단절 여성 이끌어야” 당진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 3년이 넘었지만 일각에서는 눈에…

  16.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 한다. 자활은 물고기를 매번 잡아주기보다는 낚시 도구를 제도적으로 공급하는 것이다. 또한 그 도구를 다루는 법도 터득하게 해 물고기를 스스로 잡아 요리해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웃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게 …

    당진시대
  17.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 넘치는 ‘행복 경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명(남 30·여 27)의 회원들이 함께 하는 삼웅2리 노인회는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로 알…

  18.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사회복지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다

    …려움이 있다는 기사가 나온다. 종합사회복지관이나 청소년복지센터 등을 건립하는 데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는데 앞의 시설들에 대해서는 인근 주민들이 반대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는 대개 장애인이나 고아 그리고 병든 노인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에서 비롯되거…

    당진시대
  19.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정미면사무소 총무팀 이한진 주무관 “20년째 어려운 이웃 도와”

    … 소년소녀가장, 복지원 등엘 주기적으로 찾아가 용돈을 주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것이 그가 하는 봉사다. 때로는 난치병에 걸린 어린아이를 돕기도 하고 후원금이 들어올 때에는 어르신들을 온천으로 모시고 가 목욕을 시켜드리기도 한다. 이 씨는 “교통사고로 6…

  20.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로 더 많이 사랑하세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당진성당이 교회 너머 지역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습니다.” 지난달 17일 당진성당 주임신부로 새롭게 부임한 강길원 베드로 신부는 사제의 삶을 살아온 지 올해로 꼭 20년이 됐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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