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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연도
2015년

73건 · '이제 이라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5.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많은 석문… 대화 및 토론 중요”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 석문면 임관택 회장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각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는 지역 갈등을 조율하고, 환경문제 해소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제 막 시작단계라 아직 주민자치 정착이 잘 이뤄지진…

  2.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강슬기 씨가 추천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강슬기 씨는 안산에서 당진으로 내려온 지 이제 3개월 됐다. 부모님과 함께 순성면 성북리에 살고 있는 그는 27살 세무사 지망생이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그는 은행원을 꿈꾸다 우연한 기회에 세무사라는 직업을 알게돼 3년동안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

  3.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일자리‘수혜’아닌 ‘생산’의 주체로

    100세 시대가 멀지 않았다. 이제 ‘얼마나’ 사느냐 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화두인 요즘, 노후계획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흔히 우스갯소리로 ‘노인정에서 60대는 청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요즘의 65세는 아직 ‘건강’하다. 오히려 삶의 경륜과 …

  4.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 매립지는 당진 땅”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규탄집회

    … 요구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평택시에 대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과 다르지 않다”며 분노했다. 오는 13일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심의위원회의 조정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더욱 긴장감이 맴돌았다. 버스 19대 가득 시민…

  5.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하우림 시인 인터뷰 “감동과 위안을 주고 싶어요”

    … 서울 CBS, 강릉 MBC 성우 활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청춘이라고 하우림 시인은 말한다. 청춘은 그 누구도 줄 수 없는 자산이며 맘껏 즐기고 다양하게 경험해 봐야 한다는 하우림 시인은 이제와 그 시절을 추억 해보니 그 청춘이 엄청난 것이었…

  6. 2015.03.27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생산자유통협동조합 출범

    …당진생산자유통협동조합 초대 조합장으로 선출된 김종원 조합장은 “농민들이 이제는 농산물 생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공하고 판매까지 직접 나서야 한다”며 “앞으로 세부적인 계획을 만들어 실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생산자유통협동조합은 직거래 장터를…

  7. 2015.03.27 · 인물·동정 · 한수미

    김기춘 신임회장 취임

    …하는 단체”라며 “더욱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데 앞장서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나아가서는 지구촌 재난구조대로써 지역은 물론 지구촌 어느 곳이든 재난현장에 함께 할 것”이라며 “지역 내에서 사랑과 온정을 베푸는 일에도 적극 앞장서겠다…

  8.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2020년까지 20억 모금액 만든다

    … 아닌 모금 사업을 중점으로 두는 것일 뿐 다른 사업들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으며 배분의 경우 “복지재단과 시에서 권력을 행사할 수 없는 배분위원회를 두어 공정한 배분이 가능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당진시복지재단 임원 △이사장 : 김홍장…

  9.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채운동 당진갈매기 서혜림 대표

    …을 거쳐야 했다. 하지만 차츰 입소문을 통해 손님이 손님을 데리고 왔고 이제는 저녁 시간이면 금세 손님들로 꽉 찬다. 음식을 먹고 맛있는 표정을 보이는 손님들을 볼 때면 가장 뿌듯하다는 서 대표는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이 있기에 고마울 따름”이…

  10.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것처럼 웃는 우리들의 자화상

    …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고 세상에 살 가치가 없는 불행한 인간이 되는 것’이라고 설득하지만 청소년들에게 목표와 계획이 있는 생활을 하도록 동기부여를 해주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더 화가 나게 하고 공격성을 드러내게 한다. 일부의 청소년들은 좌절감으로 극…

    당진시대
  11. 2015.03.20 · 산업·경제 · 임아연

    시민이 참여하는 항만사업 ‘첫 출발’

    …에서 운행하는 23척의 예인선 중 당진 배는 단 한 척도 없던 것이죠. 이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당진항에서 당진시민을 위한, 시민들에 의한 기업을 만들고자 해나루항만을 설립하게 됐습니다.” 이명남 대표이사는 “몇몇 사람만이 부를 누리는 것이 아니…

  12. 2015.03.20 · 산업·경제 · 임아연

    [연구회 탐방] 청삼 연구회

    …, 오메가-6가 완벽한 비율로 함유돼 있어 피부구조에 가장 이상적인 오일이라고 알려져 있다. 천연 웰빙 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청삼오일은 자극이 적어 피부미용은 물론 아토피에도 효과가 있으며 피부노화 방지, 피부탄력 개선 등에 탁월하다. 김홍천 총무는 …

    당진시대
  13.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있어야만 걸을 수 있지만 분명 유섭이가 원하는 대로 한 발씩 내딛었다. 이제야 힘겹게 한 발 앞선 유섭이는 이제 세상으로 힘차게 걸어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걸음을 뗀 유섭이가 사람들을 향해 말을 건넸다.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고맙습니다”라고. …

  14.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이 어렵지만은 않다”며 “농촌에서 축산업을 종사하는 것 또한 괜찮은 일”이라고 추천했다. 학교생활로 인해 수원에서 살면서 주말이면 10년 전 귀농한 부모님을 따라 면천면 율사리 농장을 찾아 일을 도와 왔기에 농업은 김 씨에게 그다지 낯설지 않았다. 공…

  15. 2015.03.1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6] “웃으면서 일하면 일의 성취율도 높아져요”

    … 오게 됐다는 동남 ENG(주) 동남닥트 이미경 대표는 울산 출신이지만 이제는 어딜 가도 당진 자랑이 넘쳐난다. 여전히 울산 사투리가 묻어 나오지만 울산보다 당진이 더 좋단다. 가진 것 없이 당진에 와서 사업을 시작한 지도 12년이 지났다. 이 대표는…

  16. 2015.03.07 · 산업·경제 · 임아연

    [연구회 탐방] 사이버 연구회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만나요”

    “애써 기른 농산물이 판매되지 않는다면 그것만큼 안타까운 일이 없죠. 이제 농업에도 마케팅 전략이 필요합니다.” 농업 기술이 발전하면서 질 좋은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고 있는 지금과 같은 시대에 농민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판매’다. 지금까지 ‘생산’…

  17. 201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왜 이 필요한가?

    …는다. ‘아프고, 돈 없고, 외롭고, 삼중고(三重苦)속의 노년(老年)’>이라고 요약해 놓았다. 잠깐만 더 들여다 보자. -암 3명 중 1명, 항암제 고통 속에 떠난다. 고통에 시달리는 말년. -저소득 일자리 전전하며, 5-6년 앓다가, 쓸쓸히 가는 ‘…

    당진시대
  18.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자부는 관할권 신청을 반려하라"

    …시탐탐 이 지역에 대한 야욕을 드러내 왔다”며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해 우리나라 국민들이 불안해하듯, 평택시 역시 당진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에 대한 청문회가 국회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증인으로 …

  19.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장형 일자리에 역점” 복지기관 탐방 당진 시니어클럽

    …이미 ‘고령사회’다. 또한 평균수명이 남녀 모두 80세를 돌파함에 따라 이제 노년기 인생 설계는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문제로 부상했다. 당진에서도 노인들의 생산적인 노후를 위해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당진 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이 올해 자리를 잡고 운영…

  20. 2015.01.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관업무 이제는 당진에서

    … 부두 내에서 파견 직원들이 교대로 근무하며 감시업무만 담당했던 것에서 이제는 수출입 업무와 하선자에 대한 검색 업무까지 확대 됐다. 현재 당진항지원센터 1층에 자리한 평택직할세관 당진지소는 직원 3명이 교대 근무를 하고 있다. 이번 평택직할세관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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