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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도 설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5건
기간
1993—2026

255건 · '인도 설치' · 최근 기사부터3 / 13쪽

  1. 2022.07.18 · 산업·경제 · 한수미

    삽교호관광지에 스카이워크 추진

    당진시가 삽교호관광지에 바다 위를 걷는 인도교(스카이워크)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15일 2023년 충청남도 해양관광자원시설 사업에 공모할 ‘해상 인도교 및 스카이워크 조성 타당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해상 …

    당진시대
  2.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학교 통학로 점검 1] 신평중학교 앞 삼거리“보행자 신호등 없고 버스정류장 협소”

    “차들이 빨리 달려요. 버스정류장에서 친구들과 버스를 기다리는데 인도에서 넘어지면 차도로 떨어져서 큰 사고가 날 것 같아요.” 신평중학교 앞 삼거리(거산3거리길). 도로 양쪽에는 코아루 아파트 방면과 신평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가 정차하는 정류장이 있다…

  3. 2022.06.18 · 정책·행정 · 한수미

    도로 공사 현장 임시보행로 없어 ‘위험천만’

    …하지만 주민들은 이곳의 보행을 통제할 경우 한참 돌아가야 하고, 인근에 인도가 없어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주민들의 안전 문제를 제기한 시민 A씨는 “공사 현장에 주민들이 다닐 수 있도록 제한선을 설치해 임시통행로를 표시하는 것만으로도 …

  4. 2022.05.30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박진호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장“교육경비 지원 제대로 이뤄져야”

    …시 여러 학부모들의 숙원사업이다. 학부모들은 여전히 많은 통학로에 대해 인도 및 신호등 미설치, 짧은 신호체계 등을 지적하며 통학로가 안전하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박 회장은 “사각지대에 놓인 통학로를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밀학급 해…

  5.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홍명희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아이들의 안전등교 위해 인도 개선해야”

    …어 인정받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위험한 도로·인도·통학로” 경기도 안산 출신의 홍명희 회장은 당진 출신 남편과 결혼해 당진에 터를 잡았다. 현재 15년째 당진에 거주하고 있으며 3남매를 두고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올해 중학…

  6.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벨르쥬네스’ “우리 손으로 더 좋은 환경을 만들고 싶어요”

    …진청소년문화의집 의무실과 사무실 복도가 개선됐다. 올해에는 기관 입구에 인도가 개설되며, 외관 바닥 수리 등 시설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당진청소년운영위원회 ‘벨르쥬네스’가 청소년들의 의견을 담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

  7.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이동편의시설 설치율 15%까지 높인다

    당진시가 올해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시설 설치율을 15%까지 높일 예정이다. 당진시가 2022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시행계획(안)을 발표했다. 당진시 교통과가 보고한 계획안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로 34명이 사망했다. 전년도 2020년보다 교통사고 …

  8. 2022.03.2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무분별한 태양광 사업 허가 멈춰야”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 설치 4년에 걸쳐 추진? 윤명수‧최연숙 의원 “조속히 인도 설치해야” 당진시의회 3월 중 의원출무일에서 기후위기대응과가 보고한 태양광 전기(발전) 사업 건에 대해 시의원들이 일명 ‘쪼개기 태양광 사업’ 허가와 무분별한 태양광발전 …

  9. 2022.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탑동초 교통섬 제거 및 대형차량 출입 제한해야”

    …우회전하던 차량에 의해 한 어린이가 사망했다. 이후 당진시에서는 당진천 인도교 미끄럼방지시설 보완과 경사로 완화, 탑동교차로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및 노면표지 보수, 과속방지턱과 과속카메라, 탑동초 방향 바닥신호등을 설치했다. 하지만 조 의원은 근본적인…

  10.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인도 설치해야”

    윤명수 당진시의원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인도를 설치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5분 발언했다. 지난 21일 열린 제91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 의원은 “학생들은 매일 도로 가장자리의 노란선을 아슬아슬 넘나들거나 주정차된 차량을 피해 위험하…

  11. 2022.01.06 · 문화·교육 · 임아연

    ■탑동초 교통사망사고 이후 어떻게 변했나 교통신호 40초→60초 변경, 과속방지턱 등 설치

    …를 40초에서 60초로 변경했으며, 10일에는 교통섬 앞에 과속방치턱을 설치하고, 후문에도 신호등을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어 12일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노면 보수를 실시했으며, 14일에는 사고 지점 횡단보도에 바닥신호등을 설치했다. 이어 26일에…

  12. 2022.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린이·학부모 위한 비가림 시설 30곳 설치

    내년에 어린이 승하차장 비가림 시설이 30곳 설치될 예정이다. 2021년 4차 추가경정예산에서 어린이 승하차 비가림 시설 설치 사업이 통과됐다. 사업비는 1곳당 500만 원을 들여 총 1억5000만 원이 소요된다. 그동안 비가림 시설이 없어 유치원과 …

    당진시대
  13. 2021.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린이 교통사고 대책 마련하라”

    …어머니회와 참교육학부모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과속방지턱 설치 및 노면 표지 보수 당진시 보고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사고 발생 이후 탑동초 방향 횡단보도에 바닥 신호등을 설치했으며, 탑동교차로 신호 주기가 40초에서 60초로 조정됐다.…

  14.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위험을 방치했던 댓가…이제는 바꿔야 한다

    …없애 달라, 보행신호 시간을 늘려 달라, 과속 방지를 위한 교통시설물을 설치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지만 어느 것 하나 바뀐 것 없는 사이, 어린 생명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위험을 방치했던 대가를 치러야 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아이들의 안전을 …

  15.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학로 개선 및 일제 청산해 ‘행복공간’ 마련

    ▲ 신평중학교가 통학로를 넓히고 인도를 구분했으며, 화단을 재정비했다. 신평중학교(교장 최창엽)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인도를 설치하는 등 통학로를 개선했다. 더불어 교내에 남아있던 친일 잔재를 없애는 동시에 학생들의 편의공간을 확충…

  16. 2021.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슬아슬 합덕초 통학길 ‘안전 빨간불’

    합덕초등학교와 시내를 오가는 길목에 인도를 비롯한 안전장치조차 없어 학생들이 아슬아슬하게 등·하교를 이어오고 있다. 오후 3시경, 하교하는 학생들이 학교를 나와 밖으로 향한다. 합덕초등학교에서 합덕감리교회까지 이어지는 길에는 인도가 설치돼 있지만, 이…

  17. 2021.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도심 활보

    ▲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가 도로를 다니다가 인도에 올라 주행하고 있다. 최근 배달수요 증가로 오토바이가 눈에 띄게 많아진 가운데, 도로에서 신호를 위반하는 것은 물론, 인도에서 주행하는 오토바이로 시민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심지어 번호판을 훼손하…

  18.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보행 신호 짧아 횡단보도에서 달리는 아이들”

    …교하는 학생들은 원당동에서 우두동으로 넘어가는 도로를 가로질러 국도 옆 인도를 따라 등교해야 한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강신혜 계성초 녹색어머니 회장은 “200여 명의 학생이 차가 많이 다니는 가교 아래를 건너야 해 위험하다”며 “육교 설치를 계…

  19. 2021.07.0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철도시대 준비가 필요하다”내년 말 철도 개통…2023년부터 기차 운행

    … 증가를 예상하며 인근 도로 확장, 관광지 방문객을 위한 자전거 도로와 인도 개설 등의 필요성을 피력한 바 있다. “정책 총괄부서 필요” 도로·교통·문화·관광·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에 대비한 정책을 마련해야 하는 가운데, 당…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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