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자치와 분권이 시대적 화두다. 최근 정부가 지방자치법을 전면 개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정부 차원의 지방분권을 위한 법적·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발걸음이 시작됐다. 현행 지방자치법에서는 빠져있던 주민자치와 주민주권에 대한 내용이 보강되고, 주민들의 참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건 · '정부 정책'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자치와 분권이 시대적 화두다. 최근 정부가 지방자치법을 전면 개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정부 차원의 지방분권을 위한 법적·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발걸음이 시작됐다. 현행 지방자치법에서는 빠져있던 주민자치와 주민주권에 대한 내용이 보강되고, 주민들의 참여…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중 개발이 더딘 지역이다. 면민들은 문화·복지 등 이들의 삶과 밀접한 정책에 있어 그 영향이 제대로 미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대호지면이 지난 8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이와 같은 우려도 사라졌다.…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원이 넘는 적자를 보는 구조라는 게 가장 큰 문제다. 끈질긴 건의 끝에 정부 정책화 울릉도 친환경에너지자립섬 사업은 지난 2008년 경북도가 자체적으로 그린아일랜드 사업계획을 수립해 당시 지식경제부에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2010년 4월부터 20…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 생산한 에너지의 대부분은 서울과 수도권, 대도시로 전해진다. 그간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대기업·수도권의 이익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해 왔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수도권 또는 도시 소비자들을 위해 끊임없이 지역이 희생돼야 하는 것은 지역 …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 공동위원장은 “처우개선위 발족을 통해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에 대한 정책을 심의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회의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당진의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을 위해 처우개선위원회가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처우개…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료 병원인 달빛어린이병원도 올해 1월 기준 전국적으로 17곳 뿐이다. 정부가 2015년 말까지 30곳으로 확대하려고 했지만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절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의료기관 부족은 비단 당진만의 문제가 아니다. 어린이 전…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단체에서 송산지역의 현안 해결에 함께 하면서 중앙정부 관계자들과 만나는 일들이 많았다. 정부 공무원들과 대화할 때면 무척 ‘도도하다(?)’고 느꼈다. 무시당하는 기분도 들었다. 그때마다 시민의 힘이 약하다고 느꼈고, 시민들의 대…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특히 비소와 크롬 등 1급 발암물질 검출로 인한 위험성을 강조하며 정부에 집단이주를 요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석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는 지난달 30일 석문면 지역발전 주민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동의 날이다. 일본 제국주의가 무력으로 우리나라 국권을 빼앗고 식민지 정책을 펴 우리 민족이 온갖 굴욕과 고통을 받게 되자 온 민족이 빼앗긴 나라의 국권을 되찾기 위해 일어선 독립 운동의 날이다. 작년 이 뜻 깊고 의미가 담겨 있는 역사적인 날에 우…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해서는 예산과 인력 충원이 이뤄져야 할 부분이다. 신기원 민간위원장은 “정부가 복지를 임기응변의 방식으로 정책을 펼쳐서는 안 된다”며 “현실에 맞는 지역 복지를 이뤄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지역에서 정말로 복지 서비스를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부가 7월부터 소위 ‘맞춤형 보육정책’을 시행하여 전업주부의 0~2세 자녀들을 하루 7시간만 어린이집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추가 한 시간 당 4000원을 부담하게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많은 염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누리과정 예산에 대한…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것이다. 1990년대 초 당진시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였다. 정부의 파격적인 특혜를 통해 한보철강이 건설되면서, 당진 주민들은 주된 생계였던 농어업을 포기하고, 공장 건설현장으로 향했다. ‘지나가는 개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녔다’고 할 정도…
2015.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련해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가? 김홍장 시장 정부가 지방자치·주민자치를 실시하고 있지만 실제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데에는 상당히 미흡했다. 때문에 각종 갈등이 발생하고, 주민들은 행정을 불신했다. 당진시는 실질적인 주민자…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있다. 1970년대는 다들 먹고 살기 바빠 쌀을 절약해 잘 살아보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절미저축운동이 진행됐고, 당시 곽 이사장도 주민들과 함께 절미저축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절미저축운동으로 모은 돈을 출자해 거산새마을금고 창립에 힘을 보탰다. 사업…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적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즉 분배보다는 성장에만 역점을 둔 경제개발정책으로 인해 계층 간·지역 간의 불평등 첨예해졌고, 물질중심적인 가치지향으로 말미암아 인간상실과 소외감의 문제를 야기했다. 그 후유증이 최근 각종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의는 저절로 확립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사는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주민들이 참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주민들의 참여는 곧 소통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서고, 뜻을 모은…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땜질 처방만 일삼다 보니 사고의 연속으로 국민들은 배신감을 느끼고 정부를 믿지 못하게 된 것이다.인원부족을 탓할 수 있고 그것을 건의해도 윗선에서 거부할 수 있다. 그렇다면 희생자의 가족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통하지 않는 공…
2013.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복지공약 실현에 대해 유지냐 수정이냐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박근혜 정부의 맞춤형 복지공약을 수행하게 위해서는 연간 135조 원의 복지 예산이 필요한데, 3%대의 저성장 기조에서 증세 없이 단순히 세출구조조정 및 절감과 지하경제 양성화만으로 이것이…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센터는 1998년 ‘작고 효율적인 정부 실현’이라는 국정목표로 출범한 김대중 정부의 ‘새 정부 100대 국정 개혁과제’중 하나인 읍, 면, 동 기능 전환 정책 일환으로 탄생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 통합하고 교육과 다양…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지역 농산물의 품질에 대한 전수조사도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책에 대한 검증도 요구했다. 김 대표는 “정부나 지자체가 추진하는 정책이나 사업이 제대로 지원되는 것인지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각 농협의 정기총회를 보도하면서 당기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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