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2014년

77건 · '주는 생각'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경제난 속에도 하루하루 즐거워원당동 닭’s 신경숙 대표

    …지다. 손님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고집하는 그에게 가장 큰 어려움을 주는 것 역시 부족한 일손이다. 그만큼 손님들에게 신경쓸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한편 그가 당진에 정착한 2008년도에는 시승격을 앞두고 있어 매우 부산스러웠다고 한다…

  2.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전신주에 올라 걸었던 현수막”

    …사히 학교를 졸업했다. ‘가끔 공고에 진학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약 35년 전 나와 아내(지옥순)가 결혼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내가 고등학생 때는 공고의 인기가 높아서 나도 인천 부천공고로 진학했다. 그때 …

  3.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와 결과만 중시하는 목적 제일주의가 있다. 나와 내가 포함된 우리 쪽만 생각하고 상대와 저 쪽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극단적인 이기심이 첫 번째라면, 빨리 빨리라는 조급증에 중독돼 모든 과정을 생략 무시한 채 오로지 ‘꿩 잡는 게 매’라는 식의 목적달성…

    당진시대
  4.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 인터뷰“소통의 지방자치 실현하고 싶다”

    …통시장 활성화였다. 침체된 지역경제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또한 농민들은 FTA 체결로 힘들어 했고,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소상공인·자영업자·농업인 등의 어려움이 큰 것이다. 앞으로 당사자 및 관련 단체 등 시민들과 협…

  5.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5 PaPa&M아빠와 엄마들이 무대에 올랐다

    …처럼 즐거움을 위해 모였지만 어느 순간 ‘우리만 즐거워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고 이후 재능기부를 하며 노인회관 등 음악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고 있다. 앞으로는 석문이나 송산지역의 노인대학에 공연을 진행하고 연말에는 자선공연을 준비할 예정이다. “아…

  6. 2014.05.30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자연이 주는 선물

    …야 만다. 이제 싱그러운 6월을 맞이하자. 자연은 참으로 고맙다. 어떤 생각으로, 어떤 가슴으로 어떤 모습으로 서 있더라도 누구에게나 똑같은 의미를 선사한다. 보기만 해도 새콤하고 내 안의 비타민이 살아난다. 초록의 잎사귀들 사이로 얼굴을 내밀었던 엄…

  7. 2014.05.2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3 (사)한국민속예술협회당진지부우리 것을 이어가는 사람들

    …한다고. “전통문화는 ‘나’가 아닌 ‘우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요즘 같이 공동체 의식이 부족할 때, 전통문화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회원들은 꾸준히 민속예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근대화, 도시화…

  8. 2014.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4인분 시키면 4인분 더!

    …불 소갈비를 4인분(600g) 주문하면 4인분(600g) 푸짐하게 얹혀 주는 그램그램이 당진에 찾아왔다. 즉, 4만 원에 8인분을 먹을 수 있어 1인분에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소갈비를 즐길 수 있다. 양이 많아 걱정된다면 남은 소갈비를 포장해…

  9.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 지방선거 당진매니페스토연대 릴레이 기고 ⑥선거,‘유권자 주권운동’으로 승화시켜야

    …, 소신형, 철면피형 등 지금의 선거 후보들은 어떤 유형에 속할까 하는 생각을 가끔씩 해 본다. 정치인은 역시 남다르다. 지난 7일과 12일에 당진시장선거의 후보예정자 초청토론회가 벌써 두 차례나 있었고 21일, 22일에 또 예정돼 있다. 우려할 수준…

    당진시대
  10.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규랑 옷수선 김규랑 대표“29년 경력의 베테랑 수선사”

    … 시작한다고 해서 모두 재봉틀을 만질 수는 없었다. 재봉 기술을 가르쳐 주는 스승 밑에서 몇 년동안 잔심부름을 하고 또 다시 몇 년을 투자해 재단 일을 배워야 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함께 일했던 친구들은 모두 포기했지만 김 대표 만큼은 포기하지 않고 …

  11.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매니페스토와 선거문화의 변화

    …서는 TV토론 당시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며 후보들의 발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은 SNS는 1분당 11만 개에 달했다. 좋지 않은 사례는 우리사회에서, 바람직한 사례는 미국 사회에서 예를 들어야하는 씁쓸함에도 불구하고 굳이 이런 사례를 드는 것은…

    당진시대
  12.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새겨보게 됩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당진시대
  13.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월호 사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 가진자들의 탐욕 등이 결합된 부실에서 발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월호 침몰 당시의 초동대처에서부터 수습기간 내내 드러난 안전행정부를 비롯한 해수부 등 정부의 대응은 말로 표현치 못할 무능함과 무책임 그 자체였다. 해양경찰은 세월호가…

    당진시대
  14.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정을 몰고 왔습니다. 안전문제는 국가만이 아니라 당진도 예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4년 동안 검증된 전문성과 청렴함, 도덕성을 겸비한 이철환을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이덕연 “역동적이고 강한 시장 필요” 당진은 서해안시대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으…

  15.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도시공인중개사 김낙승 대표가 추천하는 “통나무집 짓고 책 집필하는 것이 꿈”

    …택한 것은 복사다. 큰 글씨로 제본된 책을 읽으면서 밑줄도 치고 자신의 생각을 써내려 가며 마음껏 책을 음미하고 간직한다. 또한 깨끗한 원본 책은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해 주는 것이 그의 큰 즐거움이다. 당진감리교회 고등부 교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 대…

  16.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주도 수학여행 길

    제주도에서의 즐거운 수학여행을 생각하며 배에 올랐던 많은 어린 생명들이 검푸른 바다에서 그렇게 죽어가야 했던 것은 모두 어른들의 잘못 때문이다. 선장과 기관사들의 무책임과 판단착오도 문제였거니와 이상이 있음에도 모른 척 넘어간 선박 안전점검 담당부서의…

    당진시대
  17.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실리아 방문요양원 김정순 원장이 추천하는 인디언 소년의 눈으로 본 세상

    …도 관심이 특별해 직접 아랍을 방문하기도 했다. 많은 이들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시리아에 갔을 때 그는 “오히려 시리아인들이 선량하고 쾌할하게 인사를 전할 정도”라며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시리아와 직접 가본 시리아는 매우 달랐다”고 말했다. 김 원…

  18. 2014.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무혐의’난 110억, 다시 도마 위에

    … 알고 있다. 토지매입도 시에서 감정을 거쳐 진행됐다. -법적 조치 할 생각이 있는가? 지금껏 누군가를 고발해 본 적이 없다. 지역의 지도자란 사람이 문제가 생겼다고 고발하는 것은 지도자가 아니다. 지역의 지도자로써 똑같이 행동할 수는 없다. 하지만 …

    당진시대
  19.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새마을지도자 정완옥 당진1동협의회장“봉사활동에 도움 되는 신문”

    … 삶이 몸에 베어 버렸다. “평소에 다른 일을 할 때도 봉사와 연관지어 생각하곤 해요. 오랜시간 동안 활동하다보니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생활에 임하고 있어요.” 다른 일은 몰라도 내 지역, 내 고향의 소식은 알아야한다는 정 협의회장은 당진시대가 당진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