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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17년

55건 · '주민들의 목소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7.03.31 · 정책·행정 · 이영민

    “위험한 도로…탁상행정의 결과”

    …리 주민들이 송악읍사무소 앞 새로 개설된 도로가 오히려 위험을 초래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한다며 개선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특히 공사 전 지속된 민원 제기에도 주민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아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결과’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

  2. 2017.03.31 · 정책·행정 · 이영민

    “제철소 주변지역 지원 법제화 필요”당진시개발위원회 정책토론회 개최

    …법적·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정부 차원에서 법령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의 주최로 지난달 24일 당진시 정책토론회가 개최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린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당진지역 제철소 주…

  3.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역사 깊은 면천이 공장으로 들썩

    …우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이 문제로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다가 면천면의 경우 조선시대에는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중심지였다.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이곳에 기거했고, 그의 흔적이 골정지와 건곤일초정으로…

  4.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도심, 개발이냐 재생이냐

    …운데, 기존의 건물을 보존하면서 이를 활용한 도시재생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당진1동 원도심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17 도시활력증진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당진시는 2020년까지 4년 동안 약 60억 원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

    당진시대
  5.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대안 논의

    …송산 송전선로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해당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기구 국회의원실에서는 각 분과별 회의를 통해 제시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어기구 국회의원…

  6. 2017.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초고압 송전선로 피해 실태조사 해야”

    … “주민의 뜻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추진된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로 인해 주민들의 생존권이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전은 송주법에 근거해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러나 송주법은 2013년 제정 당시 밀양 송전탑 갈등을 보상책으로 넘어…

  7.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폐아스콘 재생 설비 추진 논란 계속

    …는 생산설비를 도입하겠다고 당진시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가운데, 여전히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면천면 각 마을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 새마을 남·여 지도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건설폐기물 처리 사업계획서’ 제출에 따른 당서아스콘(주…

  8. 2017.02.27 · 산업·경제 · 한수미

    면천 폐아스콘 재처리공장 반발 확산

    …콘을 통해 폐아스콘을 처리하는 생산설비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면천면 주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에 열린 공장 입주 반대 집회 당시, 당진시 자원순환과 조성준 과장과 면천면 주민들 사이에서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등 크게 …

    당진시대
  9. 2017.02.27 · 정책·행정 · 이영민

    김옥현 면천은행나무사랑회장“숨은 현안 찾아주세요”

    … 군의원까지 지내게 됐어요. 행정을 감시하고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일을 한 것은 매우 보람찼습니다. ” 그는 현재 면천은행나무사랑회 회장으로, 1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면천은행나무의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면천은행나…

  10.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면천 폐아스콘 재처리공장 반발 확산

    …콘을 통해 폐아스콘을 처리하는 생산설비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면천면 주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에 열린 공장 입주 반대 집회 당시, 당진시 자원순환과 조성준 과장과 면천면 주민들 사이에서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등 크게 …

    당진시대
  11. 2017.02.10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형 돈사 신축 반대한다”

    …리에 대형 돈사가 신축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결사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돈사가 신축될 경우 가축분뇨로 인한 대호만 수질악화가 우려된다”며 “지하수 오염으로 주민들의 식수공급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주민들은 …

  12.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손해배상청구 소송 승소 관련“법원 판결 환영한다”

    …분 취소 소송 상고심과 당진에코파워 건설 저지에 만전을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시의원은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했을 뿐, 북당진변환소와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계획이 무마된 것은 아니다”라며 “국가의…

    당진시대
  13. 2017.01.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천 소송교 개통…위험천만 도로

    …가 새로 건설된 가운데 인근 도로의 사고 위험이 높아져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남부로를 타고 순성 방향으로 가다보면 대덕1통에 위치한 소송교가 기존의 다리에서 약 200m 떨어진 지점에 새로 건설됐다. 다리를 건너 남부로와 합류되는 지점…

  14. 2017.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사료공장 부지 선정 기준 밝혀라”

    …리 2반 주민들은 당진시의회에 <사료공장 이전에 대한 송악읍 가학리2반 주민들의 입장>이라는 호소문을 보내는 등 사료공장 이전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사료공장 이전 후보지 선정이 어떤 기준으로 이뤄졌는지, 선정 과정의 투명성에 대…

    당진시대
  15.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야 한다는 것은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이제 국가가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시장은 지난 4일 신년 기자회견을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올해 주요 역점시책으로 △거점형 융합경제 도시 △살기 좋은 행복 매력도시 △지속 가능한 청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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