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의원 정책 검증
…농업: 우강·합덕·고대 △경제도시: 송악·송산 △관광문화: 석문·신평 △건강도시: 정미·대호지 △복합교육도시: 당진1·2·3동) - 당진시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축제 및 행사를 줄여 실질적이고 타시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건 · '주민들 건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 우강·합덕·고대 △경제도시: 송악·송산 △관광문화: 석문·신평 △건강도시: 정미·대호지 △복합교육도시: 당진1·2·3동) - 당진시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축제 및 행사를 줄여 실질적이고 타시도…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 황해경제자유구역 문제 해결책은? 무리하게 개발 면적을 지정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8년 넘게 제한하는 등 많은 불편과 고통을 줬다. 그 동안 주민들이 요구한 10가지 사항을 충청남도에서 주민들의 입장을 수용했으므로 도시개발계획법, 물류단지…
2014.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바란다. 고로제철소의 환경적 피해는 여전히 문제를 안고 있어 인근 지역 주민들과의 잦은 마찰로 진정한 상생발전을 도모하는데 기업이 보다 낮은 자세로 성찰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특히 현대제철은 아직도 시설투자를 빌미로 시민들과 적당한 거리를 두며 약속을…
2014.05.15 · 산업·경제 · 김창연
…다. 주민자치무대는 활용에 따라 소규모 공연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주민들의 건강과 복리 향상을 위한 주민운동시설과 재미와 안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가 마련된다. 주차공간은 모두 지하화했다. ▶ 생활이 편리해지는 다양한 수납특화공간…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유구역을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후각 후보의 경우 주민들에 대한 피해보상을 법제화 하고, 연구용역업체를 밝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견발표] 김후각 “정의가 승리하는 선거” 저는 정의가 이긴다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지난 8년 동안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가 막심했다.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도 마찬가지다. 주민들이 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등 행정소송을 한다면 대책이 있는지 얘기해 달라. (답) 이철환 송악지구…
2014.05.02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요가·다이어트댄스·댄스스포츠·난타·산악회 등 웰빙건강 프로그램과 서예·문인화·컴퓨터·통기타 등 교양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다이어트댄스와 요가, 탁구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표정기(성동리·74) 씨는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2014.04.18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2회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 걷기대회가 지난 13일 우강면 내경리와 소반리를 잇는 벚꽃길에서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부터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왕복 5.5m를 걸었다. 미니 인터뷰 황순희 부녀회장/김윤환 협의회장 “타 지…
2014.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주민들의 화합과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제2회 송악읍민 한마음 건강걷기 대회가 지난 5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원들은 기지시박물관에서 출발해 신암사를 반환점으로 다시 박물관으로 돌아오는 총 8km…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착한지 어느덧 14년을 넘어서고 있다. 지금은 고대의원에 원장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심훈이 송악읍 필경사에서 집필했다는 <상록수>를 김 원장은 학창시절 처음 부여에서 접했다. 당시 그에게 당진이라는 곳은 단지 소설의 무대였을 뿐이었다. 책…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제철공단과 화력발전시설의 증가는 대기의 질과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서라면 대기의 질과 환경을 개선하는 데 역점을 둬야 한다. 둘째, 대중교통의 질이다. 당진시의 대중교통은 버스가 유일하다. 50만 자족도시로 살기좋은 도…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축산물을 유해물질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시에서 보장하고, 도시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이밖에도 농어촌에서 발생하는 폐농어자재 처리 비용을 지원하는 등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한 …
2014.03.28 · 정책·행정 · 임아연
… 막 걸음마 단계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하며 주민들의 문화·여가 욕구 충족에 한 걸음씩 다가서고 있다. 정미면 주민자치센터에서는 현재 7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컴퓨터 교실과 천연화장품 만들기, 노래교실, 배드민턴, 탁…
2014.03.28 · 환경·안전 · 김창연
…예상되는 용봉산 정상(381m)까지 등산했다. 남대우 회장은 “대호지면 주민들의 건강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주민자치산악회를 활성화 할 것”이라며 “첫 등산에 이어 산악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져 내실을 기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03.28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회 당진시 합덕읍민 건강달리기 대회가 지난 23일 합덕읍청년연합회의 주최로 열렸다. 합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시작한 이번 달리기 대회는 합덕읍내 중앙로를 지나 읍민회관을 반환점으로 합덕읍 버스터미널을 거쳐 다시 합덕초등학교로 들어오는 약 4km 코스…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면 장정리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오후 4시가 되자 주민들은 신발을 고쳐 신고 마을을 지나는 하천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마을주민들은 ‘1530 건강걷기 동우회(회장 강명자)’를 만들어 지난 1일부터 매일 약 …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있고 당진 최고의 관광지인 왜목마을 바로 옆에 건설한다고 하니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 당진에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521개의 송전탑이 지나가고 76만5000 볼트라는 초고압 송전선로까지 지나가고 있다. 여기에 앞으로도 2…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있고 당진 최고의 관광지인 왜목마을 바로 옆에 건설한다고 하니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 당진에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521개의 송전탑이 지나가고 76만5000 볼트라는 초고압 송전선로까지 지나가고 있다. 여기에 앞으로도 2…
2014.03.09 · 지역사회 · 임아연
…별로 다양한 세시풍속을 진행하며 마을잔치를 열고 있다.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이 볏가리대를 내리기전 고사를 지내고 있다. 대호지면 적서리에서는 100여 년 전부터 정월대보름에 볏가리대를 세울 때 꼭대기에 곡식과 동태를 매달아 놓고 머슴날 볏가리대를 내…

201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번째는 유혹을 과감히 뿌리칠 수 있는 청렴함을 지켜왔다. 고령으로 인한 건강이상설도 나돌고 있다. 공직은 치매가 걸리지 않으면 된다. 지금 건강은 부모로부터 선천적으로 물려받았다. 경험· 경륜·패기로 지난 4년간 시정을 이끌어 왔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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