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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기간
1993—2026

95건 · '출신 이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1 고대면 진관리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고두절’이라고 불리던 사찰

    …늑한 사찰이다. “서기 쫓아간 곳에 성당사 지어” 성당사에 따르면 서산 출신의 김 씨 할머니는 1680년 베를 빨고 있던 중 동쪽에서 서기(서광)가 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그 서기를 따라보니 성당산 중턱까지 이르게 됐다. 그곳에는 큰 바위가 있고,…

  2.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 준다는 것이 행복해요”

    …어느 때보다 봉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 출신의 김 씨는 지난 3년 전 경기도 수원에서 당진을 찾았다. 거산장로교회 허병옥 목사에게 존경심을 갖고 있던 그는 허 목사가 당진에 교회를 개척한다는 말을 듣고 당진에 내려왔다.…

  3.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책으로 또 다른 세상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

  4.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 보고 목표와 가치를 정했다면 착실히 따라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서산 출신으로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난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은 지난 2014년 송악읍 본당리에 터를 잡았다. 컨테이너 공장에서 경리로 일했던 그는 현장에서 남성들이 망…

  5.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한 걸음씩 천천히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6 순성면

    …이 평생 해 온 ‘요리’를 재능기부하고, 다문화가정과 연계해 나이·성별·출신지와 상관없이 온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게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의 목표다. 향토음식 경연대회는 오는 10월 또는 11월 경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순성면…

  6.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a Army Officer Candidate School)는 학사 학위 이상을 소지한 자가 소정의 시험을 거쳐 군사 교육을 받은 뒤 장교로 임관하는 대한민국의 장교양성 과정이다. 당진에서도 학사 장교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 당진지회…

  7.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원당동 다인식당 남경옥 대표“국산콩으로 만든 수제 콩국수”

    …문점 다인식당이 지난 4월 원당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전라북도 부안군 출신인 남경옥 대표는 결혼 후 남편을 따라 25년 전 당진을 찾았다. 남편의 사업을 돕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카페를 리모델링해 다인식당을 개업했다. 남 대표는 “콩국수, 열무국수…

  8. 2017.05.05 · 지역사회 · 이영민

    찾아가는 돌봄서비스, 인권이 최우선업체탐방 읍내동 당진방문요양센터

    송악읍 오곡리 출신인 이창휘 당진방문요양센터장은 직장 퇴직 후 요양센터를 설립했다.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았던데다 향후 요양사업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본 이 센터장은 사회복지학을 전공해 2년 전 당진방문요양센터를 문 열었다. “당진방문요양센터는 앞으로 요…

  9. 2017.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해마다 이어지는 출향인의 고향 사랑

    … 일은 결코 쉽지 않은데 정말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이리 출신 김원길 대표는 지난 1994년 바이네르(주)를 설립해 연간 24만족 이상의 구두를 생산, 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현재 국내 구두업계 3위로 기업을 성장시켰다. 김 …

  10.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에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청양 출신인 나와 아내는 한 마을의 이웃이었다. 나의 큰 형과 아내의 큰 오빠가 친구였고, 우연한 기회로 서로를 알게 됐다. 홀아버지를 모시는 효녀이기도 했다. 그렇게 만난 아내와 나는…

  11.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98년 전 독립만세 현장 재현

    … 만세행렬을 시작해 천의장터에서 격전을 벌인 독립운동이다. 당시 대호지 출신 남주원, 이두하, 남계창, 남상직, 남상락은 파고다 공원에서 있었던 3.1운동에 참가한 뒤 당진에서도 독립운동을 할 것을 다짐하며 귀향했다.1919년 4월 4일 9시를 기해 …

  12.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합덕 청년들이 뭉쳤다

    …혹은 대상을 대들보에 비유하기도 한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도 합덕·우강 출신의 청년들이 대들보, 즉 기둥의 역할을 하고자 만들어진 단체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회장 윤영민, 이하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연고, 출신학교 등 합덕·우강을 기반으로 둔 젊은 청…

  13.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 한편 금상첨화에서는 식재료 또한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 송산면 송석리 출신인 김영일 대표는 송석리에 금상첨화에서 사용될 식재료를 위해 직접 논·밭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이곳에서는 쌀부터 시작해 대파와 양파, 고추, 마늘 등 갖은 식재료부터 양념에 …

  14.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박성민 서해윈드오케스트라 단장어르신들과 함께한 ‘신혼여행’

    …행을 가려면 절차가 복잡했기에 다들 해외여행을 가지 않았고,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효도관광으로 해외여행을 가시곤 했다. 우리가 신혼여행을 갔을 때에도 나와 아내만 빼고 60~70대 어르신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어르신들의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드리…

  15.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은 철판 위 고기를 비추고 있어 먹음직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인천 출신인 이주현 대표는 직장생활을 하다 남편과 결혼해 당진에 왔다. 처음 3~4년간은 당진에 아는 사람이라고는 남편밖에 없을 정도로 답답한 생활을 해왔지만 자녀 현지와 현성이를 낳고…

  16.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차례 준비회의를 거쳤고 발족식과 함께 음악회까지 개최했다. 그 후 지역 출신 조각가인 배효남 작가가 소녀상 제작을 맡았으며 당진시의 협조로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일원에 건립키로 하고 제막까지 이뤄졌다.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김진숙 사무국장은…

  17. 2016.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과거로 회귀

    …에서는 불가능해지고, 주민자치협의회 공모사업에 대해 지원했던 예산도 더 이상 지원받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행정기능 위탁도 불가하다. 또한 주민의 자치활동 강화에 관한 사항과 지역공동체 형성에 관한 사항이 대폭 삭제됐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주민자…

    당진시대
  18.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지붕 안쪽에서 번지고 있는 불길을 잡기란 쉽지 않았다. 지어진지 50년 이상 된 옛집은 화재에 취약했고, 순식간에 타들어 갔다. 집에 마실 온 지인,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있던 아내 최숙(46) 씨는 화목보일러에 나무를 뗀 뒤에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

  19.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태준이네 횟집 김택수 실장저렴·싱싱한 태준이네

    …가고 싶어 아들의 이름을 본따 지었다”고 말했다. 김택수 실장은 구룡동 출신으로 태준이네를 개업하기 전, 서산에서 편의점과 분식집을 4년간 운영했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김 실장은 일식 기술을 배우고파 고향을 찾아 4년 동안 일식집에서 일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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