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김스밥스 이정주 대표정직한 재료로 정직한 맛을
… 졸업했다. 그는 캐나다에서 15여년 간 거주했고 당시 이웃 및 외국인 친구들과의 포트락 파티 등이 있을 때면 김밥을 만들었다. 당진으로 돌아 온 김 대표는 그동안 애정을 담아 만들던 김밥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 10평 남짓의 김앤밥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건 · '친구 많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 졸업했다. 그는 캐나다에서 15여년 간 거주했고 당시 이웃 및 외국인 친구들과의 포트락 파티 등이 있을 때면 김밥을 만들었다. 당진으로 돌아 온 김 대표는 그동안 애정을 담아 만들던 김밥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 10평 남짓의 김앤밥을…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지역의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창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를 슬로건으로 삼고 평생의 우정을 돈독하게 다져오고 있다.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이하 69학번연합회)는 신평과 합덕 지역의 초등학교를 제외한 지역의 …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찾는다. 삼형제 중 맏이로 태어난 그는 자신의 학창시절을 회상했을 때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불량학생’이었다고 말한다. 동네 어르신 댁 과수원에서 수박, 사과, 참외 등을 서리하는 장난꾸러기였다고. 또한 축구를 좋아했던 그는 중·고등학생 때 친…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치 약속이나 한 것처럼 그곳으로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편을 나눠 공격과 수비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놀이가 시작됐다. 옷이 찢어지는 것은 일쑤고 종종 팔이 부러지는 등의 사고가 나기도 했다. 물론 넘어지고 상처에서 피…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등학교 동창회 ‘삼삼회’와 송악중학교 동창회 ‘이사회’에 참석하며 고향 친구들과 꾸준히 인연을 이어고 있는 그는 후배가 보내주는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초등학교·중학교 동창들과 연락하면서 당진 소식 대부분을 알고 있다. 그만큼 고향 이야기에 관심이 …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안광진 선생님이 이끄는 역사기행에 함께한 적이 있었다. 유적지 부근을 친구들과 뛰어다니며 놀았던 기억은 내게 역사가 어렵거나 먼 이야기가 아닌 가깝고 재미난 것이라 느낄 수 있는 계기였다. 교실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선생님과의 인터뷰는 역사를 ‘지난…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며 호평을 얻었다. 은형 양은 “영화 상영 후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준다”며 “어리지만 연기를 잘한다고 칭찬해줄 때 가장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과 시나리오를 읽고 너무 좋아서 오디션을 보게 됐다”며 “촬영하면서 박…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학 중이다. 아직 앳된 대학 새내기지만 복싱계에선 주목받는 선수다. 꿈 많은 청년 이찬 선수에게 복싱은 삶, 그 자체다. 주먹을 날릴 때의 쾌감 중학교 2학년 때 친구들과 함께 재미 삼아 복싱을 시작했다. 과거처럼 복싱이 주목받는 운동이 아닌데다, 어…
2016.07.15 · 환경·안전 · 이영민
…아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올해부터는 당진시 해수욕장으로 지정돼 보다 많은 예산을 투입,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관광객들의 편의와 안전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백사장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6개의 풀장이 마련됐으며, 워…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번째는 마음 편한 사람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든든한 사회적 지지(가까운 친구, 가족, 이웃의 관심과 염려)를 받을 때 우리는 삶의 고난을 더 꿋꿋이 이겨낼 수 있고 우울감, 불행감으로부터도 훨씬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갈수록 보…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 자란 그는, 어렸을 때부터 청력이 좋지 못했다. 어촌에서 태어난 그는 친구들과 함께 바다에서 물놀이를 자주했고, 물이 귀에 들어가며 어느 순간부터 아예 청력을 잃고 말았다. 지금은 보청기 덕분에 일상생활에서 대화하는 데에는 문제없다. 그는 현재 충남…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 큰 교회 부교역자로 있는 친구목사에게서 안부전화가 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심방을 한다며 지금도 이동하며 잠시 전화하는 거라고 바쁜 이야기를 한참 하더니 “너는?”하고 묻습니다. 시골교회에서 어떻게 지내느냐는 친구목사의 답에 “나는…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합해진 ‘장우회’는 세상 밖으로 나오길 어려워했던 장애인들이 서로 오랜 친구가 되어 보자며 손을 모아 만든 단체다. 처음 장우회가 만들어 질 당시 척추 손상으로 인한 척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뜻을 함께하길 원해 …
2016.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했다. “역도를 하면 키가 안 크고, 뚱뚱하다는 편견으로 역도를 하려는 친구들도 적고 관중들에게는 비인기 종목이지만,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역도에 더 관심을 가져줬으면 해요.” (장윤희 선수) “당진에는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도 많고, 좋은 선수가 나올…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친구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됐는데 너무 많은 것을 배웠다”며 “예전에는 책이 예쁘거나 다른 사람 추천에 의해 책을 구입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하고 어떻게 아이에…
201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리아는 많은 난민 발생국이 됐다. 시리아가 고국인 압둘와합 헬프시리아 국장과의 만남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다. 압둘와합 국장은 대한민국의 첫 시리아 유학생으로 동국대학원에서 법학과 박사 과정 중이다. 그는 국내에서 ‘헬프 시리아’라는 단체를 만들어 …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따뜻하게 표현돼 있다. 글로 표현하는 것보다 더 큰 감동이 전해져 오고 많은 부분을 상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느낀 이러한 감동들을 함께 느끼고 싶어 추천하고 싶다. 세계의 어려움을 이젠 우리도 함께 나누고 함께 아파해야 한…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제국을 건설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많은 땅을 정복한 사람 징기스칸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1. 외롭다고 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에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으며, 내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었다. 1.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황…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 친목도 다지고, 오카리나 음악재능 봉사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회원 명단> 이창자, 구본숙, 권순진, 김낙순, 김선의, 김영희, 손양순, 윤석희, 윤순분, 이행숙, 이삼숙, 이혜춘, 인옥희, 전순애, 정미…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탑동초등학교였다. 탑동초를 둘러싸고 아파트는 우후죽순으로 생겼지만 신설되는 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계속 탑동초로 유입됐다. 급작스럽게 늘어나는 학생과 학부모는 학교와의 소통이 어려웠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민원이 가장 많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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