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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03년

52건 · '하나 되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3.04.06 · 문화·교육 · 조영미

    탐방 / '당진도서관' 디지털 자료실

    …면 먼저 왼쪽에 있는 신발장에 멈춰서야 한다. 나열되어 있는 실내화 중 하나를 맞춰 신고 투명한 유리문을 열었더니, 여러 대의 컴퓨터가 구비된 디지털 자료실 내부가 한 눈에 들어왔다. 지난 1월 7일 문을 연 디지털 자료실은 당진도서관이 2002년도 …

  2.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하원이와 유리꼬의 풋풋한 교감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말한다. 15살 소녀들에게 빠질 수 없는 이야기 중 하나는 연예인 이야기다. 두 소녀가 연예인 이야기를 시작하자 얼굴 하나 웃음이 가득하다. 유리꼬는 한국 가수 중 ‘보아’를 좋아하고, 배우로는 ‘윤손하’를 좋아한다고 한다. 또 축…

  3. 2003.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푸른 숲 보존의 길은

    … 생물들의 먹이인 플랑크톤을 풍부하게 만든다. 그러니 강은 숲과 바다를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건강한 숲으로부터 흘러가는 강물이 어류, 조개, 게 등 풍부한 어족자원을 형성하는 것이다. 이처럼 숲은 우리를 풍요롭게 해주므로 숲을 보존하려…

  4.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복지회관 가느니 약 판매장에 가겠어!”

    …기 위해 판매장을 찾는다고 한다. 당진읍 안양모(60)씨는 판매장을 찾게되는 이유에 관해 “화장지 타려고 가는 건 아니다”라며 “집에서 TV보고 조는 것보다야 낫고 버스를 대절해 데리러 오니까 나서게된다”고 말했다. 시내버스 외에 이동수단이 없는 노인…

    당진시대
  5. 2003.03.09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경기도와 충남도의 마인드

    … 산업이라는 인식을 갖게 된 것은 그동안 당진항 지정운동이 가져다준 또 하나의 성과물로 볼 수 있다. 이렇듯 항만이 경제에 미칠 엄청난 파급효과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와 충남도의 항만에 대한 인식의 차이는 지방간의 격차를 더욱 벌리는 데 한몫하고 있다. …

    당진시대
  6.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그런 까닭에 그의 제자가 부모가 되고 그 부모의 자식이 또 그의 제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학생들에게 “니 어미도 가르치고 아비도 가르치고 너도 가르친다”며 우스갯소리를 하지만 그 세월 동안 그는 젊음을 다 바쳤고 그가 품고 있는 열정을 있는 대로 쏟…

  7.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울목문구 안의수 씨가 추천하는 절망에 빠진 자의 희망의 등불

    …선택했지만, 전화위복이 된 것일까? 그것은 그녀 자신의 꿈을 성취하게만 되는 계기가 된다. 모든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선택하는 평범한 아내로서 엄마로서 안주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녀는 그녀만의 꿈을 찾아 도전했고 드디어 미 육군 소령이 되었으며, 세계에…

  8.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위해’ - 우강초 장동환 교장

    …교를 위해 힘쓴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되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제가 한 일은 거의 없고 여러 동문들과 강복환 교육감님, 국회의원이신 송영진 의원님께서 도와주셔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고마운 분이 많…

  9.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생활을 이끌어나가는 원동력 - 구범모(기지시주유소)

    …설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내게 있어 산은 만병통치약쯤 되는 것이다.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 보면 누구나 입가에 미소를 띄게 하는 일 한가지쯤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극을 할 때다. 지금 …

  10.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동하고 있는 안영자(합덕읍 운산리, 61세)씨를 만났다. 기다림이 힘이 되는 이유 지난 1993년 9월4일, 안영자씨를 비롯한 ‘작은 카네이션 모임’은 “합덕지역의 홀로 살고 있는 무의탁 노인들에게 사랑을 나누자”는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의 제의…

  11.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팔불출과 푼수의 차이

    … 정책을 파악하느라 여념이 없다. 나라 전체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발표 하나 하나에 요동을 치고 있다. TV, 라디오, 신문 등이 앞다퉈 보도하니 그럴만도 하겠다. 필자는 우리 사회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개운치 않은 마음으로 팔불출과 푼수를 생각하게 …

    당진시대
  12.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 술과 새 부대

    … 준비하여 거리에 나가서 나팔을 분다. 그러면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는데 그때 구제품을 나누어 준다. 또 네거리에서 화려한 문구를 사용하여 큰 소리로 길게 기도하였으며 일주일에 두 번씩 금식을 하였다. 금식할 때는 머리를 빗지 않고 세수도 아니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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