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03년

55건 · '하는 마음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싶어요”

    …돈농장을 경영하면서 틈틈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밤 늦게 공부하고 귀가하는 학생들을 데려다 주기도 하고 불이 났을 때 달려가 불을 끄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가 평소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해 왔었기에 양돈농가에 방역해주는 일도 가능했던 것같다. 김…

  2.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담스런 초대문화

    …않고 꼭 조그만 성의표시를 했다. 그러나 그 성의가 언제부터인가 초대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부담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지역의 경기가 활성화될 때의 과소비 성향과 겉치레 문화가 지금의 어려운 현실에 맞게 새로운 형태로 변화를 찾고 실리에 맞…

    당진시대
  3.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4.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량선생의 인생 다시 배우기

    …을 위해서는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은 것임을 알지만 그 본능을 제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는 잘 만들어진 대중 영화이다. 이 말을 하기 위해 위와 같이 장황하게 늘어놓았다.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기자 개인의 취향에 맞는 영화이다. 피 한 방울 나오…

  5.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님을 끌어들이는 두 젊은 사장의 비법” - 당진숯불갈비

    …시가 넘어 찾아간 이 곳에는 점심 손님들이 빠져나가고, 홀과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 20여명이 점심을 먹기 위해 정겹게 모여앉아 있었다. 박기동(33)씨와 김택일(32)씨가 뜻을 맞춰 함께 시작한 당진숯불갈비는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130평의 …

  6.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5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6일 보증, 투기 주의. 뱀 가솔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가뭄 중에 단비같은 운세. 찾아든 재운이 당당한 가운데 꾀해보고 싶은 일마다 실패는 모르고 성공만 있을 수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10일·11일 재물 얻으나…

    당진시대
  7. 2003.03.01 · 정책·행정 · 유종준

    김 군수, 선심성 읍·면사업에 ‘집중’

    …·면사무소에서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숙박실을 다시 정비하고 침구류를 세탁하는 등 군수방문에 대비하고 있다. 각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숙박실은 지난해까지 당직을 위해 직원들이 이용했으나 올해부터는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퇴근 후 2시간과 출근 전 1…

    당진시대
  8.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생활을 이끌어나가는 원동력 - 구범모(기지시주유소)

    …쯤 되는 것이다.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 보면 누구나 입가에 미소를 띄게 하는 일 한가지쯤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극을 할 때다. 지금 보면 촌스럽기 그지없는 의상, 그래도 그때는 한껏 뽐내면서 입고 무대…

  9. 2003.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2일 재물 얻을 수. 호랑이 재운이 형통하여 전도가 양양해질 운세. 꾀하는 일은 거침없이 이뤄질 수고 재운이 형통하여 날로 재물이 쌓일 수니 성실을 다해본다면 하늘도 도울 수. 운세예보 : 24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5일 명예손상, 기혼자 …

    당진시대
  10.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미소가 큰 웃음이 될 때까지 - ‘소소(小笑)회’

    …활동이 더욱 알려졌다. “내가 남한테 보탬이 된다는 게 너무 행복해요. 마음이 있어도 혼자하면 어려운데 이렇게 모임에 나와 함께 봉사하니까 더 좋더라고요. 앞으로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 열심히 할 생각이에요” 고대면 남경자 씨는 소소회 활동을 통해 많…

  11. 2003.02.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역발전 방안 구상 중”

    …취임한 이형렬(종로학원 원장) 신임회장은 재임기간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로 두 가지를 꼽았다. 하나는 ‘지역발전에 활력을 주는 일’이고 또 하나는 ‘특우회 회원들간의 친목과 화합 도모’이다. “특우회가 따로 행사를 준비하기는 사실상 어렵기 때문…

  12. 2003.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자손 근심수. 16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토끼 화난 마음과 분한 마음이 사무칠 일이 있을지라도 눌러 참는 게 약이 될 운세. 행여라도 남의 시시비비에 함께 끼어들지 말라. 참새가 운학의 마음에 오를 운세. 운세예보 : 10일 신액, 실물, 구설…

    당진시대
  13.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팔불출과 푼수의 차이

    …몹시 어리석은 사람을, 푼수는 자기 분수를 모르고 덤벙대는 짓을 예사로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팔불출은 며느리 자랑, 자식 자랑을 잘 하는 사람을 지칭하고, 푼수란 지능이 모자라서 나설 자리인지 아닌지, 일어날 자리인지 앉아 …

    당진시대
  14.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에 노인이나 학생들이 서 있거나 차가 고장난 채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한 택시 운전사가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공은 신평면 신당리에 사는 개인택시…

  15.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우리에겐 우리 것이 중요하다

    … 형성되고 있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경제대국이 세계경제의 헤게모니를 행사하는 가운데 모든 국가들이 아메리카 대륙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 영국, 일본, 스웨덴 등이 많은 아동도서를 출판하는 것을 보면 돈 있는 국가가 문화적으로도 많…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