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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건
연도
2016년

83건 · '하는 송악'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9 하와이안 훌라

    …만나 연습했기 때문에 이미 한 식구나 다름없다. 이 회장은 “훌라를 연습하는 날에는 각자 간식을 준비해 온다”며 “언니와 동생처럼 서로를 보듬어 주고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좋다”고 전했다. 한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운영되고 있는 하와이안 훌라이지만…

  2. 2016.05.28 · 산업·경제 · 한수미

    상록항만노조 본격 운영…독점구조 깼다

    …제강, 한일시멘트, 영진글로벌, 삼표 등 7개 사에 근로자공급사업을 수행하는 하역업무를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이 독점해 왔다. 당진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1항구에 항운노조가 독점적·배타적으로 근로자 공급권을 소유하면서, 일각에서는 조합원 채용 및 승…

  3.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주민투표 추진

    …산단 등으로 보내기 위해 교류전기를 직류로 바꾸는 시설인 북당진변환소를 송악읍 부곡리 일대에 건설키로 하고 지난 2014년 11월 당진시에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당진시는 지역주민들의 반발과, 재산상·건강상 피해 등을 우려해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당진시대
  4.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대입검정고시 충남도 최고령 합격자 권신숙 씨(송악읍 기지시리)“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았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꽤 큰 수익을 냈고, 서울에서 ‘돈 좀 있다’하는 사람들과 어울려 살았다. 우아하고 고상한 말투, 예쁘장한 외모, 발 빠른 정보에 사람들은 그가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학교 어디 나왔어?”라는 물…

  5.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방과후학교 개선 필요

    …육정책과 당진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및 현안을 보고하고 당진시의 정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 현안으로 시내권 내 학교 과밀화 문제에 따른 대안을 보고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수청초등학교’(가칭) 신설 추진을 발표하며 대덕수청지구 및…

  6.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불편해도 괜찮아”세상사는 이야기 최성규 목공예 작가

    …만 같았다. 편백나무를 이용해 생활가구를 만드는 최성규 작가는 그가 좋아하는 편백나무를 닮았다. 딱딱한 나무처럼 몸이 굳어 조금은 불편하지만, 최성규 작가의 손을 거친 나무는 책상으로, 의자로, 선반으로, 그렇게 새로운 것으로 다시 태어났다. 편백의 …

  7. 2016.04.23 · 문화·교육 · 임아연

    이통장 역량 강화 위한 워크숍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회장 이명주)가 지역 이통장을 대상으로 하는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지난 19일 송악농협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당진지역 273개 마을 이통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명수 전임 지회장을 비롯한 퇴임 이통장 10명에…

  8.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교육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준영)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휴대폰 활용방법 교육을 지난달 31일 실시했다. 교육은 평소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활용하지 못해 답답해 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졌으며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2…

  9.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청소년 안전 위해 쉼터 마련봉사단 탐방

    송악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어른들이 뭉쳤다. 지난해 발족한 지속가능상생재단 소속 징검다리 봉사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과 비행·탈선 예방을 위해 무료 쉼터 운영에 나섰다. 무료 쉼터는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열리며 송악 기지시리 카페 포유…

  10.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공부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핵 발전소에 반대하며, 한반도 평화협정 재개와 국정교과서 폐지에 동의하는 국회의원을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유권자의 목소리에 함께 공감하고, 실천을 약속하는 국회의원을 바랍니다…

    당진시대
  11. 2016.04.02 · 문화·교육 · 김남배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11 당진시 궁도협회현지 적응 훈련으로 도민체전 우승 도전

    예의로 시작해 예의로 끝난다는 말처럼 궁도는 예의를 중시하는 운동이다. 9계훈은 궁도에 임하는 선수들의 자세를 명시하며 궁도가 얼마나 예의를 중요시 하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당진에도 현재 신평과 송악 등에 있는 사정에서 사원들이 모여 자신과의 싸움을…

  12.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께 자장면 제공 봉사

    …사는 도원 중식당 이종남 대표가 4년 째 주최해 오고 있으며 이와 함께 송악 지역 사회단체가 일손을 거두며 함께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종남 대표를 비롯해 이번 봉사 참여 단체는 송악읍청년연합회, 당진낙농축협, 늘푸른상인회, 송악재향군인회, 송악여성…

  13.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난 김원식 전 이장은 5대 째 고향을 지키며 농사짓고 있는 지역 토박이다. 그의 자녀들 또한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나 송악중학교와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

  14.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8 방상만 농업기술센터 소장우량종자·영농기술 보급 등에 역점

    … 순성면 출신이다. 1977년 합덕농고를 졸업하고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송악면사무소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농업기술을 농민들한테 보급하는 것이 더 보람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따라 공무원을 그만두고 그 다음해 농촌지도소 시험을 치러 합격…

  15.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롭게 정치에 참여해 지역일꾼이 되고, 활동역량이 키워지면 중앙정치에 참여하는 민주적 정당시스템을 만들 것이다. 한편 제2의 물류혁신을 추구해야 한다. 서해선 복선전철로 여의도까지 50분대의 교통수단이 확보 되고 합덕역에서 석문산단으로 이어지는 산업철도…

    당진시대
  16.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민의 건강은 시민이 지킨다!

    시민 모든 삶의 영역에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강도시가 당진에 선포된 가운데 시민들로 구성된 건강도시 서포터즈가 나서서 활동하고 있다. 건강도시 서포터즈(위원장 박영규)는 지난 22일 신터미널 일원에서 깨끗한 도로 만들기를 위한 정화사업과 건강도…

  17.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따름이란다. 심지어 함께 나와 붓을 잡고 스케치가 돼 있는 벽에 색을 칠하는 주민들도 있다. 전문가처럼 꼼꼼하게 잘하지는 않지만 같은 마음으로 함께 뜻을 더했다. 한편 기지시마을추진위와 아모르 작가들, 자원봉사자들은 동참해주는 그 마음만으로도 보람을 …

  18.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고대면 장항2리 ‘한방장수마을’에 가다“꾸준한 한방진료로 건강한 노년을”

    … 매우 편리하고 좋다”며 입을 모았다.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운영하는 한방장수마을로 선정된 고대면 장항2리에는 매주 수요일 마다 의료진이 방문해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소속 서용인 공중보건한의사는 농사일을 하다 다리를 다…

  19.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아기자기한 카페…저렴한 커피

    송악읍 복운리에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의 리치커피가 맛있고 저렴한 커피를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지난 11월 문 열었다. 천안에서 여러 종류의 요식업에 종사했던 배민석·우지성 대표는 배 대표의 여동생의 권유로 당진을 찾았다. 두 대표는 “당진 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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