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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08년

52건 · '행복 그리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 어떻게 구별되는지 몸에 배게 해야한다. 머리가 크면 효율이 떨어진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흔한 듯 보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스스로 욕망을 다스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란 것을 어릴 때부터 심어줘야 한다. 또한 세상에는 …

    당진시대
  2.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포럼] “신평면 균형발전 정책토론”

    …으로 가야 한다”며 “잘 산다는 것과 도시화는 동급이 아니며 미래도시는 행복지수가 얼마나 높은가와 연결된다”고 말했다. 임윤택 교수는 “향후 신평면은 해외의 사례를 참고해 어떤 도시로 발전할 것인가에 대해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충분히 인지하고 논의를 통…

  3.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단신]

    …려운 이웃을 위해 찾아가 말벗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가복지 봉사단, 그리고 기관방문을 통한 공연 등을 하는 레크리에이션 봉사단과 센터 홍보 및 건강가정 캠페인을 진행하는 홍보캠페인 봉사단으로 총 4가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그 첫 시작으로 200…

    당진시대
  4. 2008.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나기복 당진읍 예비군 중대장 - 아름다운 죽음 (Well Dying)

    … 가능하다. 이제는 “얼마나 오래 사는가”의 문제보다 “얼마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가 됐다. 질병관리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노인 10명 중 9명은 만성 질환을 하나 이상 가지고 있다. 노인들이 지니고 있는 만성질환은 비…

    당진시대
  5. 2008.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진식 당진읍 읍내리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철학에 몸을 던진 남편과 그의 아내

    …미소를 머금고 계신 모습에 첫눈에 반하게 되었는데 그 분은 다름 아닌 <행복한 철학자>의 저자이신 우애령 선생님이셨다. 그분이 옆에 앉은 내게 내 미신 책이 ‘행복한 철학자’였다. 우애령 선생님은 서울 출신으로 이화여대 독문과와 연세대 사회복지학박사 …

  6.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치인칼럼] 부(富)의 의미

    …따라붙어 왔다. 중요한 것은 누가 ‘부’를 가졌고 누가 갖지 못했는가, 그리고 ‘부’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어떤 형태의 ‘부’는 보편적으로 선한 것으로 여겨진다. 건강, 사랑과 강한 유대감으로 결합된 가족…

    당진시대
  7.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항룡 전 당진시대 기자가 추천하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지식이란?

    …다. ‘지리’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곳 그리고 주변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 소중한 매개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행복했던 것 같다. 나와는 거리가 먼 다른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고…

  8. 2008.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유형 기지시교회 담임목사 - 새시대 새당진을 위한 제언

    …되고 있다. 특히 중국의 비약적인 경제적 발전과 러시아의 경제적 급부상 그리고 여전히 세계적인 경제 대국인 일본 사이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국가 발전에 새로운 시대적 변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당진은 한보철강의 부도와 IMF구제금융의 경제…

    당진시대
  9.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장개충 좋은세상 출판 기획사 대표 - 어두운 세월 살라버리고 밝은 해야, 솟아라!

    … 걱정스럽기만 하느니라(知足者는 貧賤亦樂하고 不知足者는 富貴亦憂니라). 그리고 우리가 가정을 이루며 아내와 남편 여기기를 어찌했는가 생각해보자. 성현에 이르기를, 癡人은 畏婦하고 賢女는 敬夫니라. 즉, 어리석은 사람은 아내를 두려워하고 어진 여인은 남…

    당진시대
  10.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웃사랑 기부문화를 기대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웃사랑의 실천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의 삶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종종 이웃사랑, 이웃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있다. 이웃사랑공동모금은 지난 1997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이 제정…

    당진시대
  11. 2008.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유장식 당진교육장 - 더 나은 시간을 위한 충전, 방학!

    …현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당진교육을 알뜰히 가꾸고 훌륭한 인재들이 행복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학생들의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하도록 장학력을 결집하고 독서와 논술교육 강화와 학습부진학생지도와 영재교…

    당진시대
  12.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 “당신이 말하는 ‘알았어’의 의미는 도대체 뭐죠? 당신은 나에 대해서 그리고 현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더 이상 나한테 ‘알았다’는 말 하지 마세요!” 이는 주인공인 이토벤에게 그의 아내가 하는 말이다. 이 부분을 읽을 때에는 주인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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