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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6건
기간
1993—2026

1,226건 · '동안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30 / 62쪽

  1.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청소년 안전 위해 쉼터 마련봉사단 탐방

    … 7시부터 열리며 송악 기지시리 카페 포유 인근 공터에 마련돼 있다. 그동안 지역 행사 및 환경 청결 운동에 손을 도왔던 징검다리 봉사단은 이번 청소년 쉼터가 첫 봉사 프로젝트다. 이들은 어떠한 봉사를 해야 뜻 깊고 의미가 있을까 대해 논의하다, 지역…

  2. 2016.04.01 · 인물·동정 · 한수미

    부모-소통 프로그램 공모전서 최우수상

    …만들기, 아버지와 맨발로 늘솔길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난 한 해 동안 운영해 왔다. 호인희 원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아이들과 선생님, 학부모들이 고생했다”며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며 건강해지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

  3.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현장에서 직접 취재하며 배워요

    … 어떤 질문을 해야 하냐는 물음이다. 질문과 답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동안 펜을 잡은 아이들의 작은 손은 열심히 취재수첩 위를 오갔다. 아직은 어리지만 그래도 어엿한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이다. 행사 참여·취재·기획 등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소속…

  4. 2016.03.11 · 문화·교육 · 김남배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6] 심재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교육 인프라 충족이 과제”

    “아이들은 지역의 희망이며 미래입니다. 이 아이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성장하느냐에 따라 지역의 발전과 더불어 국가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2014년부터 당진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심재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송악읍 출신으로 천안중앙고등학교와 …

  5.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세계의 모든 아이들은 내 자녀세상사는 이야기24년 간 나눔 실천해온 당진소방서 양성만 화재대책과장

    … 찾던 중 문득 대전일보 지국이 눈에 들어왔다. 당시엔 신문배달을 하는 아이들 중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들이 많았다. 이런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던 양 과장과 가족들은 대전지국을 방문해 신문배달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돼지저금통에 모은…

  6.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초등학교 100회 졸업식한 세기 거쳐간 동문들

    …916년을 시작으로 지난 4일 100회 졸업생이 교문을 나선 것이다. 그동안 수많은 학생들이 당진초등학교를 거쳤다. 삐거덕 거리던 교실도 60여 명의 학생들로 빼곡하던 콩나물시루 교실도 모두 바뀌었다. 하지만 학교는 100년 동안 학생들의 추억을 가득…

  7.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하는 교회 이영화 담임목사관심과 배려

    …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될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몇 년 동안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더니, 주변에서 공사를 하고 남은 폐기물을 쌓아두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부서진 가구…

    당진시대
  8.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오미숙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시지회장‘어린이 보호구역’ 이대로 괜찮은가?

    …리시의 경제발전이나 교육에 무관할 수는 없다. 필자는 지난 2년여 기간 동안에 등굣길에서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 등을 펼치면서 ‘어린이보호구역’내의 도로환경 및 시설물 등을 조사하고 분석했다. 당진에는 30개 초등학교에 약 9376명의 학생들이 통학하…

    당진시대
  9.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업체탐방]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M“모래놀이로 심리치료를”

    …심리상담센터는 지난해 1월 시곡동 우민늘사랑 아파트에 자리해 주로 지역 아이들을 상대로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모래놀이치료는 언어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성인 및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하다. 언어가 아닌 모래와 소품으로 자연스럽게…

  10. 2016.01.29 · 인물·동정 · 한수미

    이민경 대장 취임

    …원들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임한 박후남 대장은 “지난 2년 동안 초등학교 앞 교통봉사와 청소년 흡연·음주 선도를 중점으로 봉사하면서, 바뀌어가는 청소년을 본 것이 가장 보람찼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대원들의 참 봉사가 있어 가능…

  11.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에서 함께 아이 키워요”

    색색의 손수건들이 아이들의 얼굴 위로 날아오른다. 손수건을 잡기 위해 손을 뻗기도 하고 잡아서 엄마와 눈을 맞추며 까꿍 놀이를 하기도 한다. 힘껏 주먹으로 뭉쳤다가 던지기도 하고 몇몇의 아이들은 손수건을 썰매 삼아 바닥을 누빈다. 이번엔 선생님이 알록…

  12.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명장’을 키우는 학교

    …. 토익사관학교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주말을 포함한 3주 동안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토익 점수를 높이기 위해 내·외부 강사진이 특강을 맡는다. 이러한 교육으로 2학년 학생 가운데 990점 만점에 850점인 학생을 비롯해 800…

  13.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승강기 고장…B2층부터 9층까지 왔다 갔다

    …상 9층까지 수없이 왔다 갔다 했는데, 사람들이 한 20명 타고 있었고 아이들이 겁에 질려 막 울었어요. 아직도 다리가 후들거려 운전도 못하고 차에 앉아 있어요.” 지난 2일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를 건 여성 A씨는 통화를 하다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

    당진시대
  14. 2015.11.06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10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 전현희 대표고객의 ‘건강’ 지킴이

    …회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전 대표는 “항상 일하던 엄마여서 미안했지만, 아이들이 이해해줬다”며 “미안한 마음에 여행을 자주 다녔고 현재도 함께 여행을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곤 한다”고 말했다.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은 풀무원 계열사 중 하나로, 면연력…

  15. 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수일 선수 초청 축구 코치

    …여해 강수일 축구선수와 강원FC 유소년축구감독인 함민석 코치에게 2시간 동안 드리블 등 축구 훈련을 받았다. 또한 훈련이 끝난 후에는 강수일 축구선수의 사인회가 진행됐다. 강수일 선수는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축구훈련을 하면서 내 마음이 맑아졌다”며 …

  16.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한 번 회복이 되는 경우에는 1~2주의 단기 회복부터 길게는 6년 이상 동안 개입하는 경우도 있다. 각 복지 기관·시설과 읍·면·동에서 하지 못하는 위기 가정 사례관리를 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맡고 있다 보니 필요성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사례관리의 필요…

    당진시대
  17.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8 홍현경 서양화가일상 소품에 과거와 현재를 담다

    … 홍현경 작가의 작업실이자 강습소인 감성미술발전소로 향하는 계단 벽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벽화가 올망졸망 그려져 있다. 계단을 따라 끝에 다다르니 반갑게 맞이하는 홍 작가가 서있었다. 소박하지만 아늑한 느낌의 감성미술발전소는 조용하게 작품 활동에…

  18.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의 인생은 커피향처럼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이명희 씨

    …다니던 큰 아들의 학비가 70만 원 가량 밀려있다는 전화였다. 그 후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자는 생각을 했고 당진으로 내려왔다. 두 아들은 택시를 타고 아무것도 없이 그의 집으로 왔다. 이불 하나도 없어 당시 근무했던 당진시립요양원의 직장동료들이 도움을…

  19.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양재노 고대노인대학 총학생회장 ‘총기사건’ 아찔한 군 생활의 추억

    나는 안양에서 태어났다. 그동안 해보지 않은 장사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시도를 해 왔다. 타이어매장, 식당, 당구장, 구멍가게 등 현재는 고대초등학교 학생 지킴이 봉사를 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등·하교길을 돕고 있는데 지킴이 근무일정에 내 하루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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