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2건
기간
1993—2026

662건 · '선생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30 / 34쪽

  1.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부드러운 여전사, 시골학교 아이들에게는 태권도 선생님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 한가운데 서서 선수들에게 수신호를 보내는 그녀는 분명 치열한 격투기 현장에 우뚝선 여전사처럼 보였다. 하지만 평상시엔 그녀의 말대로 세련된 정장을 즐겨 입고 파스텔톤 선…

    당진시대
  2.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스트레스 날리는 신나는 노래교습-가요강사 윤세중(당진읍 읍내리)

    …정리하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미 4년전부터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마음먹고 준비해 행한 일이다. “제가 번지르르한 말을 잘 못해서 그렇지 고향사랑 만큼은 누구 못지 않아요. 고향에 늘 뭔가 도움되고 싶었는데 다행히 사람들이 반겨주고 흥겨워해줘 더…

  3. 2001.07.30 · 문화·교육 · 이명자

    [논쟁 / 합덕하수종말처리장]서야중·고교 이동호 과장

    …비롯된 말이다. 교사들이 시위에 나선 건 학습환경을 지키기 위한 순수한 마음에서다. 재단은 하수종말처리장 주변에 재단의 이해와 직결되는 어떠한 부동산도 갖고 있는 것이 없다. 또한 요즈음 선생님들이 재단측이 강요한다 해서 원치않는 일을 억지로 하겠는가…

    당진시대
  4.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다고, 친구들 따라 공고에 진학하려던 그를 만류해 상고로 방향을 틀어준 선생님이 이제 와서 새삼 고맙다. 그토록 중대한 인생의 진로를 친구 따라 결정하려 했다니 참으로 철이 없었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그 무엇도 후회는 없다. 어차피 공부는 평생에 …

  5.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임머신 타고 40년전으로 - 최길순(서울 목동 거주)

    1961년 초여름 석문중학교. 중학교에 갓 입학한 우리들은 이준용 담임 선생님과 학교 교정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에 있는 사람들은 뒤줄 왼쪽부터 최길순, 홍희표. 이경숙, 인명숙, 조문자. 그리고 앞줄에는 이옥자와 선생님, 김삼자가 나란히 앉았다…

  6.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에 꿈을 실어 - 당진중학교 관악부

    …구를 따라왔다가 가입하게 되었다고 수줍게 말했다. “작년 여름 캠프 때 선생님과 형들, 그리고 친구들과 합숙하면서 악기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재민 학생의 말이다. 후배를 지도하는 모교의 정 황인성 교사와 더불어 당진중학교 졸업생과 대학에서 관악…

  7. 200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6]교로팔경(橋路八景)

    …잠재운다 시대·작자 미상 석문중학교 재학시절 학교를 설립하신 고 신이균 선생님으로부터 한문 수업시간에 교로팔경(橋路八景)에 대한 한시(漢詩)를 공부하였던 기억이 있다. 그후 사십여년이 지난 지금 새삼스럽게 생각이 났지만 공부하였던 기억 뿐 한귀절도 생…

  8.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마당]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13년간 교단없이 ‘살아있는’ 유학 강의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예수. 세계의 성인은 모두 지혜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들은 제자를 사랑했다. 성인들이 걸었던 깨달음의 여정…

  9.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 엄마가 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냐

    …주리 씨는 잠시 휴직중이다. 이씨는 복직했을 때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한 길을 찾고 있다. 장명옥 씨는 아이 셋을 둔 엄마. 마치 전쟁터에서 사는 듯한 그녀는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신경질적이고 폭력적으로 되어간다는 느낌에 사로잡혀 있다…

  10.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마당]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강산보다 꿋꿋한 호서고 황일수 선생님 부지런함과 반성적 묵상, 몸으로 가르쳐 문득 우리가 너무 쉽게 말을 하고 산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진정한 스승은 없다느니, 학생도 옛날의 학생이 아니라느니, 남이 하는 …

  11. 2001.04.02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스승이셨던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 가신 자리에서…

    …의 뜻은 알 수가 없으니 아마도 자신의 자리에서 할 바를 다한 아버지의 마음이 그것이었는지 모른다. 아들을 통해 가업이 이어짐을 확신하는 것으로 충분했기에 아버지는 새 자리를 깨끗이 아들에게 남기고 가셨을 것 같다. 이렇게 해서 한기선씨는 새 병원의 …

  12. 2001.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개숙인 아이들, 고개드는 반사회성

    …는 길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얇은 봄잠바 차림이었다. 아이는 학교 담임선생님께로 인도되었고 며칠 뒤 선생님 손에 이끌려 당진군청소년상담실로 찾아왔다. 아이가 노숙을 한 것은 이날 만이 아니었다. 아이는 이날 경찰에 발견되어 선생님께 인도되기까지 이미…

    당진시대
  13. 2001.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로 내딛는 걸음, 두려움만큼 큰 설렘 - 호서고 김국천

    … 방면으로 발달이 된 것이다. 거기다 2학년 때 수학을 가르쳤던 서형석 선생님은 수학에 대한 국천이의 관심을 더 부채질했다. ‘터프가이’였던 서 선생님은 수업 시작벨이 울려 교실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교탁 위에 교과서를 탁 접어놓고는 하나의 공식에 대해…

  14. 2001.01.01 · 문화·교육 · 유종준

    [뱀띠 새해설계]박소현/“키가 좀더 컸으면..."

    …정도로 달리기도 잘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지만 조금은 작은 키가 자꾸 마음에 걸린다. 학교 운동장 한켠에 무럭 무럭 자라나는 키다리 나무처럼 하늘높은 줄 모르고 컸으면 하는 소원이다. 겨울방학을 맞아 사촌언니 집에도 자주 찾아가 놀고 집에서 컴퓨터 …

  15. 2000.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4

    …알아서 잘하기만 바라는 관심방임형에 속한다. “그래 좀 많구나. 그런데 선생님도 생각이 있어서 많이 냈을거다. 조금만 쉬고 열심히 해라. 내가 생각하기엔 네 능력으로 열심히만 하면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가정교육에서 부모의 점수를 가장 높게 …

    당진시대
  16. 2000.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로 열린 길 위에서 떨리고 아픕니다 - 일요화가회 김광숙 회장

    …, 망가지거나 죽어가는 소나무를 보면 왜 저렇게 됐을까 안타깝기도 하고 마음도 아픕니다.” 소나무의 몸뚱이 위로 사방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빛을 표현하기가 가장 힘들었다는 김씨는 빛의 찬란함과 두드러짐은 그림으로 감당하기가 어려울 지경이라고 말한다. 그…

  17.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부위가 있을지라도 병은 심한 스트레스나 좌절, 불안으로 생기와 저항력을 잃은 상태에서 찾아온다. 병보다 심리적인…

  18.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②

    …도 일어났다. 학교에선 도덕교과를 담임이 맡고 있으며 문제화 된 학생은 마음의 상담원이라는 선생님이 전담하게 되는데 중요한 건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학교선생님이 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현실과 …

  19.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산초교 동문·지역주민 눈물겨운 학교살리기운동

    … 작은학교를 살리기 위해 동문들은 물론 지역주민, 학부모가 똘똘 뭉쳐 한마음으로 나서고 있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송산면 당산리에 있는 당산초등학교(교장 신현복)는 지난해 교육부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 방침에 따라 당시 유치원생까지 …

    당진시대
  20.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인학

    …필요합니다” 연중 꽃피는 학교 만든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 인 학 선생님 “학생들에게 농심을 함양시켜주는 것, 그리하여 장래에 농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농촌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체험활동을 통해 심어주는 것이 바로 학교 4H 활동입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