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1건
기간
1993—2026

1,111건 · '아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0 / 56쪽

  1. 2017.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기왕 아산시장 "시장·군수 돕는 도지사 역할 해보고 싶다"

    …"(자치단체장의) 임기는 두 번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세 번까지 하면 아이디어에도 한계가 있다"는 말로 아산시장 3선에 도전하는 대신 차기 지사 선거에 나설 의지를 거듭 밝혔다. 그는 안 지사의 3선 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상식적으로 생각하실 것"이…

    당진시대
  2.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들을 위한 ‘설자리·일자리·살자리·놀자리’ 정책 청년 위한 맞춤형 정책 추진한다

    … 취업준비생 가운데 주거환경 위기자 발굴과 보육행정 사각지대 해결책으로 아이 돌봄 서비스 분야의 사회적기업 창업을 지원한다. 또한 ‘놀자리’ 전략을 통해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및 소통공간으로 청년청을 설치하고 원도심 활성화와 연계한 할로윈 축제, 젊은 …

    당진시대
  3.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상특별회계 항목의 주요 사업으로는 도시생활개선 사업으로, 올해 ‘원도심 아이가 머무는 동네만들기’ 사업에 새롭게 4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이 사업은 국토해양부 공모사업으로, 공공기관과 주요 시설이 이전하면서 도심 기능이 상실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당진시대
  4. 2017.01.26 · 정책·행정 · 김예나

    2월 산행일정

    …시25분 - 당진시청 후문 오전 7시30분 ■준비물: 등산화, 등산복, 아이젠, 스패츠, 등산배낭, 스틱, 목욕준비(여벌옷), 기호식품, 음용수, 점심, 간식, 식수, 개인 산행장비 등 ■회비: 3만5000원 ■문의: 010-4466-2700(회장 김…

    당진시대
  5.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 가설극장을 관람하기 위해 찾은 사람들로 붐볐다. 그 사이를 뛰어 놀던 아이들 중 시장정육식당 장종연 대표가 있었다. 지금의 시장정육식당은 장 대표가 1987년도부터 지금까지 자리해 있는 곳으로 할머니를 비롯해 아버지와 장 대표까지 3대째 이어 가고 …

  6. 2017.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응급환자 갈 곳 없다

    …등 타 지역까지 병원을 가야 하는 실정이다. 당진부동산카페에서 활동하는 아이디 water3624는 “아이가 토해서 당진 모 병원을 갔는데 뇌수막염이라며 큰 병원을 가야 한다고 진찰을 해주지 않아 인천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면서 “병명은 장염이었다”고 …

    당진시대
  7. 2017.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트 운영비로 650만 원이 편성됐으며, 각 부서간 협업을 통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효율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책개발담당관은 시정연구모임을 통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우수시책 발굴 분과에 대한 평가 및 포상을 진행할 것…

    당진시대
  8.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여해 우리지역의 실정에 맞는 복지정책과 사업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멀티플 종합복지타운 운영이나 소외계층 주거수리지원 사업 등 당장 2017년부터 시가 추진하는 각종 복지사업에도 이들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우리나라는 일…

    당진시대
  9. 2016.1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새로운 시장 개척…농가소득 기여

    …고 있다. 특히 커피와 함께 로스팅하면 특유의 향을 즐길 수 있는데다, 아이스크림, 쿠키 등 제과제빵에도 자주 사용되고 있다. 면천농협 유병기 경제상무는 “새로운 견과류 시장 개척을 위해 전국 최초로 헤이즐넛 생산자협의회가 출범했다”며 “농가 소득 창…

  10.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문제로 어려움이 많다. 김진숙 : 여성은 모임 혹은 사회활동을 하다가도 아이가 아프거나 시댁에 일이 생기면 부리나케 귀가해야 한다. 또 남편들은 대부분 아내가 집밖을 나가 활동하는 것을 꺼려한다. 처음엔 괜찮다고 하지만 결국 반찬투정 및 청소 등을 지…

  11.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문제로 어려움이 많다. 김진숙 : 여성은 모임 혹은 사회활동을 하다가도 아이가 아프거나 시댁에 일이 생기면 부리나케 귀가해야 한다. 또 남편들은 대부분 아내가 집밖을 나가 활동하는 것을 꺼려한다. 처음엔 괜찮다고 하지만 결국 반찬투정 및 청소 등을 지…

    당진시대
  12.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책개발담당관 정체성 도마 위

    …다. 박형서 정책개발담당관은 “당진시의 미래전략을 발굴하고 정책개발 및 아이디어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의원들의 지적을 뼈아프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그 밖에 부서 별 주요발언 <기획예산담당관> 양기림·양창모 “정책플러스시스템 효과성 떨어져”…

    당진시대
  13. 2016.11.05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찡오언니 박선이 대표“취향저격 건어물이 한가득!”

    … 의미하는 찡오와 언니의 합성어로 부르기 쉽도록 박 대표가 직접 고안한 아이디어다. 찡오언니에서는 다양한 건어물을 판매하고 있다. 인기메뉴인 숏찡오(버터오징어)는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른 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맥주 안주로 손색이 없다. 또 떡…

  14. 2016.10.2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현장방문 동행취재 삼선산 수목원 내년 4월 개장

    …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홍기후 의원 : 동선과 경관 모두 좋지만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부족해 아쉽다. 이재광 의원 : 일본의 경우 수목원을 둘러보면서 휴대폰으로 나무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IT기술을 접…

  15. 2016.09.24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김피라 노경은 대표

    …의 어린 나이에 남편과 결혼해 당진에서 16년 동안 살고 있다. 그동안 아이를 키우며 집안 살림을 도맡아 바쁘게 살아온 그는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어 김피라를 개업했다. 노 대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준비과정에 있어 힘든 부…

  16. 2016.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4 구합덕성당삶과 신앙이 어우러진 공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판공성사가 있는 날을 기다렸어요. 그날은 마을의 잔치날이었거든요. 판공성사 때는 신부님이 보충예식(보례)을 해주시는데 그날에는 평소에는 먹지 못했던 음식들을 교우들과 함께 먹었어요.” 구합덕성당 신자들의 공소에 대한 추억은 …

    당진시대
  17.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황선숙 당진시의원의정 활동을 하며

    … 차별화로 당진시민들에게 혜택이 올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할 것입니다. 아이를 낳고 기르고.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고 놀고. 공부하고 싶어서 이사 오고 싶은 도시, 어른들의 노후가 평안하고 또 아름답게 살고 싶은 도시를 훌륭하신 당진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당진시대
  18. 2016.08.19 · 정책·행정 · 한수미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중단

    …끊기면 한 과목당 30만 원인 프로그램비를 납부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아이의 발달을 위해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는 타 지역보다 더 빠르게 지원이 끊겨 황당하다”고 말했다. 이에 당진시 사회복지과 김정화 장애인복지팀장은…

    당진시대
  19. 2016.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후 뇌전증 환자 이화영 씨난치 판정 받았지만 그래도 밝은 미소

    …료도 하기 어려웠다. 한 번은 운동회를 연습하던 날 발작이 찾아와 많은 아이들 앞에 쓰러졌고 그 이후 운동회 등은 일체 참석하지 못했다. 발작 외에도 어지럼증이 심해 계단을 오르기 전 앉아 있는 그를 보고 한 아이가 “병신이 집에나 있지 왜 학교를 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