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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2건
연도
2016년

1,492건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0 / 75쪽

  1.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뜨거운 외침, 잊지 않겠습니다”

    당진시가 광복절을 맞아 지난 15일 경축식을 개최했다.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열린 이번 경축식에서는 ‘그 뜨거운 외침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광복 제71주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행사에서는 충남 K-타이거즈 태권도시범단의 태권도 시범과 …

  2.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신을 성찰하는 순례길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7 버그내 순례길

    솔솔 부는 바람을 만끽하며 걷는다. 요즘 같은 뙤약볕에 걷기엔 무리지만, 봄에는 유채꽃, 늦여름에는 해바라기가 걷는 이들을 반긴다. 지난 봄, 당진지역민뿐 아니라 타 지역민들이 여사울성지에 모였다. 다들 뜨거운 볕을 차단시켜 줄 벙거지 모자를 쓰고 손…

    당진시대
  3.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합덕제를 살아있는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요즘은 모든 게 트렌드라는 이름으로 짧게 기억되고 반짝 조명을 받는다. 특별한 관광지와 볼거리, 이와 연계된 스토리로 저마다 최고를 외치며 출연하지만, 더욱 창조적인 콘텐츠로 무장한 것들이 속속 생겨나다보니 금세 인기가 시들해진다. 급성 소비사회의 아…

    당진시대
  4.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당진의 소녀상을 아시나요? 8월14일은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첫 증언한 것을 기리기 위해 ‘위안부 기림일’로 지정된 날이다. 이번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해 당진 소녀상을 세우는데 함께 한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을 만나 인…

  5.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마녀족발“한방·마늘·불족발을 한자리에서”

    신개념 족발 프렌차이즈 마녀족발이 지난 6월 읍내동에 개업했다. 마녀족발에 들어서면 할로윈 축제를 연상케 하는 호박과 빗자루가 이곳 저곳에 걸려있다. 이름처럼 마녀를 떠오르게 하는 인테리어다. 벽과 조명 역시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일반적인 족…

  6.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김밥&샌드위치 전문점인 서풍에 발을 들이자 달달한 블루베리 향이 물씬 난다. 향을 따라 시선을 옮기면 바삐 샌드위치를 만드는 이태산 씨의 손이 보인다. 그 옆에는 어머니 천난희 대표가 분주하게 속이 꽉 찬 김밥을 말기 분주하다. 언제나 서풍을 찾는 손…

  7.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어린이들을 위한 ‘꾸러기음악회’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혜란)가 공동으로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클래식음악회 ‘꾸러기음악회’를 지난 17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900여 명(당진문화재단 추산)의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90분 간 진행…

  8.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는 22일부터, 제15회 남송서도회 전시

    남송서도회(회장 윤병철)가 제15회 남송서도회전을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남송서도회전에서는 남송(南松) 채규선 선생의 지도 아래 붓글씨를 배우고 있는 58명 남송서도회 회원들의 총 120여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2…

    당진시대
  9.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마른나무에 꽃이 피었네 전시

    박동구 작가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규영갤러리에서 오는 30일까지 ‘마른나무에 꽃이 피었네-休 휴식전’을 개최한다. 이번 작품에는 △채움과 비움 △휴식 시리즈 등 다양한 목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당진시대
  10.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동아리주간 ‘생활문화예술제’

    2016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생활문화예술제’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됐다. 생활문화예술제는 지역생활문화예술동아리를 육성하고 활동여건을 마련해 당진시민의 문화와 복지를 증진시키고자, 지난 2014년부터 진행돼 왔다. 당진문예의전당 대·소공연장과…

  11.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평신도 영성수련회 열려

    국내외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제18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평신도영성수련회가 ‘성령으로 하나되어 선교하는 남선교회’라는 주제로 지난 18일 열렸다. 당진감리교회에서 개최된 이번 수련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충청연회연합회(회장 인태정 고덕감리교회…

  12.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는 28일, 시민들과 함께하는 ‘호수음악제’

    대한불교조계종 보덕사(주지 정안)가 제9회 호수음악제를 오는 28일 개최한다. 보덕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호수음악제는 당진시민은 물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한다. 이날 호수음악제는 당진시 다문화가정지원센터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보…

    당진시대
  13.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필리핀 단기선교 및 여름성경학교 실시

    원당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박두재)의 중·고등부 학생들과 청년들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박두재 담임목사를 비롯한 중·고등부와 청년들 20명(이하 단기선교팀)은 필리핀 주민들에게 성경 복음과 한국의 문화를 전파했다. 단…

  14.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그 꿈들이 빛나는 모습을 보세요. 당신이 친구를 필요로 하면 내가 바로 당신 뒤로 노 저어 갈게요. 이 험한 세상에 당신의 다리가 되어 그대 마음을 편안하도록 해줄게요.” 이 노랫말은 미국의 2인조 남성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이 노래한 <Bride …

    당진시대
  15.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100세 시대를 맞이했다. 하지만 그만큼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행복하지 않은 노후를 보내는 노인들도 적지 않다. 이를 위해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소장 신순옥)에서는 자조모임을 꾸리고 노인인 본인 스스로가 행복하고 더 나아가 다른 노인들에게 행복을…

  16. 2016.08.19 · 문화·교육 · 임아연

    다문화가정과 역사문화 기행

    석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관택)가 지역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역사문화 탐방을 다녀왔다. 지난 13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과 여…

  17. 2016.08.19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악축제 및 마을 사진전 개최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준영)가 지난 13일 한진포구 일원에서 길거리 음악축제 및 마을 사진전을 열었다. 한진1리 마을과 한진어촌계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관광객이 함께하는 노래자랑 및 공연이 펼쳐졌으며, 마을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이 전…

  18.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젊은층, 우두동 일대로 모여든다

    당진CGV 인근 우두동 일대로 20~30대 젊은층이 모여들고 있다. 지난해 12월 당진CGV가 문을 연 이후 일대에 음식점과 카페, 술집 등이 들어서며 상권 축이 이동하고 있다. 또한 푸르지오 아파트 2차가 6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하면서 이 일대가 더…

  19.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어요?” “엄마, 왜 울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촉촉한 엄마의 눈가를 훔치는 5살배기 수연이. 수연이는 아빠의 죽음조차 모르고 있다. 아빠가 보고 싶다며 찾a는 수연이에게 엄마 원티다이(베트남 출신·25) 씨는 아이에게 해…

  20.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옥배 처장의 문화스펙트럼원도심 문화재생과 젠트리피케이션

    어느 도시에서나 신도심 개발로 인한 도시 확장으로 원도심이 생겨났습니다. 처음에는 ‘구도심’이라 불렀지만, 신도심과 대비해 낡은 지역, 낙후된 지역이라는 부정적인 선입견을 주는 용어이기 때문에 원도심이라는 용어로 대체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도시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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