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8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이창휘 송악농협 신용상무"지금은 볼 수 없는 넓은 평야의 추억"
시간의 흐름 탓도 있겠지만 예전 사진을 보니 당진이 정말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학교를 다니던 70년대가 다르고, 결혼해서 가정을 꾸렸던 80년대가 다르고, 또 지금도 다르니 말이다. 아마 시간이 더 지나면 또 달라지겠지. 첫 번째 사진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78건 · '생각 나의' · 최근 기사부터31 / 49쪽
2008.04.28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시간의 흐름 탓도 있겠지만 예전 사진을 보니 당진이 정말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학교를 다니던 70년대가 다르고, 결혼해서 가정을 꾸렸던 80년대가 다르고, 또 지금도 다르니 말이다. 아마 시간이 더 지나면 또 달라지겠지. 첫 번째 사진은 …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기란 참 어렵다. 그래서 난 바람 같은 사람…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선지 가득 봄기운 일어나 온 강을 데우는데 고삐 풀린 소마냥 내달리던 나의 붓 흠칫 서다 꽃비가 내리는 남산공원에서 이윤미씨를 만났다.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 잎이 내려앉은 벤치에서 그녀는 어린 시절 고모의 연애편지를 훔쳐봤던 기억을 떠올렸다. “어…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면 측은한 마음이 든다. “참으로 바쁜 삶을 사는 사람들이구나!”하는 생각이... 학교에서도 기초질서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한다. 교정 안 나뭇가지 사이나 복도와 학급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보면 학생들의 의식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느낀다. 쓰레기를 …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강연장 밖에서 뚜벅이로 들어오시는 교수님의 모습을 보고 ‘역시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해 모둠에서 교수님의 저서에 대해 토론하면서 마지막 부분을 보니 ‘차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고 싶은데, 변명같지만 잘 안된다’는 말씀을 써놓은 것이 기억났다. 그…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사회봉사활동에 전념해 존경받는 봉사자로 남을 생각은 없는가? 솔직히 이야기하면 유권자들이 걱정스런 시각으로 보고 있는데 정치를 계속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변 : 나의 현실을 정확히 지적했다. 선관위에 등록된 재산이 0원이…
2008.04.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도덕성 문제로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후보의 생각은 어떠한가? - 인사 때마다 야당이 문제를 침소봉대 하는 것이 결국 구태정치 아닌가. 이명박 정부의 인사에서 충청, 호남소외가 두드러진다. 정부가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것 아닌…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때로는 상대 후보의 약점을 이용해 선거에서 당선되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의 일부 정치인들이 있었기에 유권자들이 바라보는 정치인의 시각이 좋을 수 없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유권자들 역시 올바른 선거문화를 이룩하기 위한 의…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도전했던 군수 선거까지 더하면 6번째 선거다. 그러나 나는 정치계에서 나의 사명이 있다고 여기고 성경말씀을 토대로 정직하게 정치를 해나갈 것이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을 마칠 때까지 계속 도전할 것이다. 【질문】 5번의 선거를 치르는 동안 후보는 살고…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계속할 수 있었던 것은 보통 관계를 넘어선 무엇이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서로를 배려해 주는 마음일 수 있고 학창시절에 가졌던 서로에 대한 굳은 믿음과 또한 감출 것 없는 솔직한 마음들이 공통분모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天下)에 유일무이(唯一無二)하다. 이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것, 그것이 나의 생명이다. 오직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가지고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의 인생은 한없이 값지고 소중하다. 만물유도(萬物有道)라고 하였다. 천지 만물에도 다 …
2008.02.18 · 정책·행정 · 전수진
…원의 지원이 절실하다. 중앙정부나 고위 관계자들과 인맥이 두텁다는 것이 나의 장점이다. 나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당진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멋있게 선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공천경쟁이 치열하지만…
2008.0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유머, 겸손, 화를 다스리는 것 등 인간관계에서 중요시될만한 일들을 생각해보고 과거 나의 행동을 돌이켜 보고 미래에는 어떻게 행동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말 잘하는 사람이 쉽게 눈에 띄는 세상이지만 다른 사람의 얘기를 잘…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지언정 잠시 멈춰 서서 바라 볼때마다 작은 기쁨을 준다. 그와 동시에 나의 고상함이나 사회적 품격을 손님에게 인상깊게 심어 주고 싶은 욕망을 충족시킬 수도 있다. 사실 ‘부’를 대략적으로 정의해 보면 그 형태가 공유든 아니든 일종의 소유다. 경제학자…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덕분에 새농민상도 받고 지금의 영연목장의 발전을 볼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2008.01.07 · 정책·행정 · 최운연
…다. 찾아서 일하지 않고 답습하는 근무자세, 문제를 해결하려는 다각적인 생각부족 등은 공무원 사회의 큰 폐단인데 창의적인 생각과 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개발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공무원의 마인드 결…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교훈만이 맴돌 뿐이었다. 하지만 어머니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난 뒤의 나의 마음은 너무나 따뜻해지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려오는 감동을 느꼈다. 중학생이 되면서 내 책상위에는 귀마개가 놓이게 되었다. 귀마개를 하면 주위의 소리보다 내 소리에 익숙해진다…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씨는 앞으로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면서 자신의 꿈에 대한 윤곽을 잡아나갈 생각이다. “저에게는 교만한 마음들이 가장 방해됐던 요소였어요. 신념을 밀고 나가면서 겸손하게 제 꿈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 같아요.” “당진서 들은 합격소식 반가워” 전성준씨 석…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가 아닌 23살의 처녀였다는 사실이었다. 앳된 아이일 것으로 예상했던 나의 생각이 빗나가는 순간이었다. 무릎 아래 다리가 없는 상태로 (무대로) 걸어나오는 그의 모습에서... 초등생만한 짧은 키에 양손 합쳐 네 손가락인 채로 걸어나오는 무대 위의 그…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많은 것을 배운다고 한다. 비장애인들과는 다른 이방인들 같은 사람들이 나의 친구이고 이웃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비장애인인 사람들은 장애인과 자주 만나는 경험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의사소통을 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를 할 수가 있다.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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