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10.15~10.22
…랑이: 둥근달이 중천에 돋아 사방을 비추어준 듯한 운세. 이뤄지는 일도 없는데 쓸데 없는 일에 시간과 정력을 소비하기 쉽겠으니 조심. 매사를 신중한 처신으로 대처. 운세예보 : 15일 재물얻을 수. 16일 애정문제 매사순탄 수. 17일 신액, 실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50건 · '없는 것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1 / 38쪽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랑이: 둥근달이 중천에 돋아 사방을 비추어준 듯한 운세. 이뤄지는 일도 없는데 쓸데 없는 일에 시간과 정력을 소비하기 쉽겠으니 조심. 매사를 신중한 처신으로 대처. 운세예보 : 15일 재물얻을 수. 16일 애정문제 매사순탄 수. 17일 신액, 실물, …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스승이 죽음에 이르기 전에 가르쳐준 비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일에 포기를 너무나…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계성평화빌라 태어난 고향이 보잘 것 없는 구릉으로 인걸이 태어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오지마을인 바닷가 근처 잿빛 토양 위에서 한 인간으로 태동하여 세상에 햇빛을 보며 자라나 실교하게 되면 장필완우가 된다는 교훈을 잊지 …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운세 쥐: 석양길을 걸어가는 나그네의 마음처럼 바쁘기만 한 운세, 옛 것을 지켜나면 재앙이 적어지겠고 다른 것에 손을 대면 애만쓰고 심신만 고달프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3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5일 애정…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에서 발행한 홍보물에도 역시 ‘왜가리목을 닮아 왜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는 기사는 지역사람 기사 그들의 기사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서 있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바로 신문지면이다. 인물사진이 많고 사람중심의 사진들이 크게 배치되어 있다.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이라고 뉴스&옵저버의 조지 편집부국장은 강조했다.…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만 선외기가 달린 보트를 타고 불과 5분거리를 가면 바다 한복판에 난데없는 모래섬이 나타난다. 이름하여 중앙천퇴. 천퇴(淺堆)라 함은 해양의 바닥이 솟아 올라 높아진 곳이란 말이다. 옛날 뱃사람들이 암초 다음으로 두려움의 대상으로 여겼던 곳이기도 하…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허상임이 느껴진다. 인연이라는 보이지 않는 끈은 이산가족의 끊을 수 없는 그리움만큼 강한 것인가. 김순영씨는 순간 이웃집 새댁처럼 가까워져 버린다. 부부 사이에 놓인 장벽은 엉뚱하게도 언어장벽이었다. 순우리말을 그대로 살려쓰고 있는 북한과 세계자본…
2001.07.30 · 지역사회 · 유종준
…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불이 켜진 채 하루가 넘도록 인기척이 없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이웃 주민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결과 집주인 이모(38세)씨가 방안에서 숨진 채 하루만에 발견됐다. 경찰은 방안에 빈 제초제 병과 유서가 있었던 데다 숨…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지도쪽에서 보았을 때 물위쪽에 있는 여(바위=암초)라 ‘물위여’라 한 것을 지방의 방언이 ‘무루녀’라고 부르게 되었단다. 바닷물이 중간쯤 들어왔을 때 멀리서 보면 큰 군함이 떠있는 것 같기도 하다. 다음 섬은 석공들이 돌을 쪼는 정과 같다 하여 정철…
2001.07.23 · 지역사회 · 이명자
목사 김씨 “근거없는 모함, 법적으로 책임질 일 없어” 당진읍 우두리 주민들이 이 마을에 소재한 교회 목사가 폭력·간통사건 등에 연루되는 등 목사로서 자질에 문제가 있다며 퇴진을 요구하는 집단시위를 벌여 파문이 일고 있다. 당진읍 우두1리 주민 70여…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를 지켜보며 수호신으로 지금도 꿋꿋한데 이곳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을 나무 수령보다 더 오래 전이었을 것이다. 최성기에는 250가구나 살았고 30년 전만해도 초등학생수가 80명이었으나 지금은 50가구에 학생수는 8명으로 줄었단다. 조운선의 역할…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런데 이 일을 어쩌랴. 하늘의 시새움인가 시대의 사회규범을 잘못 만난 것을 원망하랴. 나중에 알고보니 이들은 가까운 친척으로 피를 나눈 형제항렬이었으니 양가의 부모가 알고난 후 만류는 당연한 일이었다. 사랑을 따르자니 한국사회의 통념을 넘을 수 없고…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걸맞지도 않은 것들을 탐내지 말라. 참새가 선학의 마음을 헤아릴 길이 없는수. 아직은 때가 아닌것은 꿈꾸는 것부터 잘 못인 운세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2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3·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5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또 요즘의 당뇨 식이요법을 보면 주로 탄수화물을 통해서 열량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이전에는 탄수화물을 엄격히 제한했던 것과 비교하면 많이 달라졌다. 물론 약간의 당분섭취를 제한하지 않는 것도 달라진 내용이다. 섬유질 많은 식품, 금주·금연을…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당]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13년간 교단없이 ‘살아있는’ 유학 강의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예수. 세계의 성인은 모두 지혜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들은 제자를 사랑했다. 성인들이 걸었던 깨달음의 여정…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있으신데 엄마만 엄마가 안계시니 너무 불쌍해요.” 이제 동생밖에 없는 친정동네에 딸아이를 데리고 가면 어쩜 외할머니를 꼭 빼닮았으냐는 말을 자주 들어서일까? 아님 태중에서부터 제에미의 그리움을 배운 때문일까? 딸아이는 어려서부터 외할머니를 많이…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당진이 공해천국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것인가 윤주흥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대한적십자 대전·충남담당기자 순흥고시원장 지난 4월12일 오전 7시부터 도비도 지역주민들의 아우성에 가까운 고통을 환경운동연합 환경감시단원들의 전화신…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습이 바로 서해대교의 개통으로 우리앞에 나타났을 때 우리는 말할 수 없는 기쁨과 희망을 느낄 수 있었고 당진 일대의 모든 음식점, 모든 여관, 모든 숙박소와 크고 작은 상점들에 몰려드는 손님들도 보았습니다. 수천년 이어온 우리 당진의 오랜 역사에 …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사람은 자기의 영혼이 육체라는 옷을 입고 더 오랫동안 살 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 일로 인하여 근심도 하지 않는다. 그러한 사람의 행위는 설사 죽음이 다가온 것을 알았을 경우에도 조금도 변하지 않는다. 그가 항상 생각하고 있는 것은, 세상 사람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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