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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8건
기간
1993—2026

878건 · '주민들이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31 / 44쪽

  1. 2010.07.16 · 문화·교육 · 우현선

    「로컬푸드와 학교급식」5 미국 뉴욕의 Farm to school

    …동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 부부는 백악관 내 텃밭을 만들어 직접 친환경 식품을 재배하면서 미국 내 유기농 바람을 선도하며 미국내 도심 텃밭 열풍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오바마 정부의 이러한 학교급식과 친환경 먹을거리에 대한 …

  2.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송1리 마을 환경정비 나서

    신평면 신송1리(이장 이광석) 주민들이 마을 환경정리 활동에 나섰다. 지난 25일 주민들은 마을에 마련된 꽃동산과 가로화단의 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53명의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일손을 도왔다. 이광석 이장은 “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을 손수 가꾸…

    당진시대
  3. 201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終 身 之 憂(종신지우)

    …먼 길인가?”라고 말했었다. 당진은 지금 한창 산업화가 진행 중에 지역 주민들이 지금 혼란과 가치 판단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고 있다. 그동안 당진이란 고장을 가치 있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삶을 이루어 왔던 사람들은 길을 잃고 방황하…

    당진시대
  4. 201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국민에게 무릎 꿇는 건 흉 아니다”

    … 가기 어려운 문제인 만큼 이 대통령의 짐을 들어드리고 지방자치 원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거듭 “노무현 전 대통령도 핵폐기장 문제와 관련해 주민들이 반대하자 물러서고 사과한 바 있다”며 “지도자가 국민에게 무릎 꿇는 것은 흉이 아닌 용감한…

  5.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회원들과 가까운 회장 될 것”

    … 이루고 기쁜 마음을 갖고 회에 참석하고 봉사에 나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신평라이온스클럽 이범석 회장은 올해로 11년째 라이온으로서 활동 중이다. 회원들을 가깝게 대하는 회장이 되겠다는 그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

  6. 2010.05.26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후보 검증]“항계확장과 항만 관계기관 유치에 노력”

    …데 전력을 다 할 것이다. 또 장기적인 당진항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군과 주민들이 참여하는 당진항만공사를 설립해 항만관리 및 하역권 등 해운항만 관련 사업을 공사 직영체제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서부두 및 내항 점유권에 관련해 군 출장소를 설치하고…

    당진시대
  7.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곡리 허브마을 환경대책위 발족

    지난달 28일 송산면 가곡리 주민들이 현대제철 등 인근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환경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허브마을 환경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정치웅 준비위원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환경피해로 불편을 느끼면서도 이주·보상 문제가 남아 있어 문제제기도 하지 못…

    당진시대
  8.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중년의 전문가들이 공부를 위해 뭉쳤다”

    …이 우선 시 되어야 시행착오도 줄이고 당진이 나가고자 하는 방향, 특히 주민들이 바라는 도시의 모습이 만들어질 수 있어요.” 성창모 건축사는 “도시연구모임같이 각자의 분야에서 고민하는 모임이 많아져서 행정에 반영이 되는 기회가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며 …

  9. 2010.02.0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군, 2014년 중기발전 계획안 제시

    …다. 각 팀별 회의와 의견 수렴을 걸쳐 세부사업을 도출해 이날 공청회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각 사업들을 보고 했다. 계획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기초단위의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 농림, 환경 등 7개 분야에 걸쳐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

  10. 2010.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석구 송산면 석포리] 한진 앞 육지가 바다가 된 전설

    …이 옥토로 농사를 경작하여 호구지책을 하고 살던 터전이었다. 당진 서산 주민들이 한진 앞 육지로 평택을 거쳐 한양 서울에 다니었던 육로이기도 하였다. 농민들이 옥토로 농사를 경작 하던 어느날 청천병력 같은 말을 들어 주민들은 불안한 날을 보내면서 내일…

    당진시대
  11. 2009.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도시’ 만들기는 가능하다(5) - 김후각

    …및 주민의 자기 지역 애착심과 비전 이끌어 내기이다. 당진은 결국 당진 주민들이 만들어야 한다. 주민들은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안다. 주민들이 잘 할 수 있는 것부터 아이디어와 힘을 모아야 생태도시를 만들 수 있다.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지역 사회를 바…

    당진시대
  12.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통령님, 더도 말고 법대로만 합시다

    …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정 총리의 선언에 놀란 연기주민 등 충청권 주민들이 두 주먹을 움켜쥐고 거리로 몰려나왔다. 저항이 시작되자 일부 언론과 한나라당 의원, 학자들이 한꺼번에 ‘행정비효율'을 외치며 세종시 수정론에 가세했다. 물리력의 우세만으로…

    당진시대
  13. 2009.11.23 · 정책·행정 · 우현선

    민종기 군수 인터뷰

    …언제 이뤄질 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유재산 침해와 재산권 행사를 제한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군수 : 강제 수용되는 군민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군의 먼 장래를 보면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하지 않거나 환지 방식으로 개발하게 되면 …

    당진시대
  14.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논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없던 시절에는 팽나무가 시원한 나무그늘과 마을주민들이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일 장소를 제공하던 모임의 장소였다. 수세가 곧게 뻗지 않아 웅장하거나 화려하지 않지만 이 팽나무는 예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공하고 …

  15. 2009.10.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

    … 축제와 문학관 운영은 평창군이 직영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운영은 봉평의 주민들이다. 선영회를 개편하면서 100여명의 회원을 재선정됐다. 원로들을 포진하고 숙박업이나 식당업은 물론 관심있는 지역민들이 자원봉사를 통해서 운영을 돕는다. 축제 때면 초가집 …

  16. 2009.10.26 · 산업·경제 · 김창연

    신흥1리 철강공장 입주 주민반발

    … 공장 건설을 진행 중인 철강업체의 배수로 공사로 인해 신평면 신흥1리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M철강과 지역민들은 상호간의 조율 단계에 이르렀지만 아직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M철강은 일어나지도 않은 피해예상만으로 추가지출을…

  17.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성북리 전원마을 찬반 놓고 주민 첨예 대립

    …전반적인 현황과 타 지역 사례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이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있는 와중에 뒤늦게 설명회를 여는 취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설명회는 찬반 주민과 한국농어촌공사 측의 의견 개진으로 이어졌다. 농어촌공사 전원마을…

  18. 2009.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1]

    …리다. 아직 유해를 찾지 못한 안중근 의사를 안장하기 위한 가묘도 현재 만들어져 있다. 효창원과 어깨를 나란히 한 김구기념관은 기념관 내에서도 묘를 바라볼 수 있도록 추모 공간을 설계해 애도와 휴식 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기념사업협회 결성 53년만에 …

  19.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 수천의 원주민들에게 원래의 땅, 원래의 집, 원래의 농경지를 그대로 만들어 줄 수 있는가? 최근엔 ISO26000이라 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성실히 수행하지 않는 기업은 범지구 차원에서 제재를 당한다는 논의가 성숙하고 있다. 당장 내년…

    당진시대
  20.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재광 당진군의회 의원]일석삼조의 로컬푸드운동을

    …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역내 농민장터를 개설하고 생산자연합을 만들어 안전한 지역내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성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운동 속에서 자치단체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이다. 내 생각은 주도적으로 하길 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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