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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정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56건
기간
1993—2026

1,256건 · '지정 문화' · 최근 기사부터31 / 63쪽

  1. 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체육자원봉사 지원센터로 지정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이 문화체육자원봉사 지원센터로 지정돼 본격적인 모집 및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문화체육자원봉사센터는 문화체육자원봉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구축한 온라인 사이트로 봉사자와 활동기관을 연결 시켜주는 시스템이다. 이 사이트를 통해 문화·체…

    당진시대
  2.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면 분진 날리고 철거 소음 무서워”

    …을 해왔지만, 지금까지 지목이 다르다는 사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문화인쇄소 호병재 대표는 “2000년에 이곳에 와서 영업을 시작했는데, 다른 상가들도 영업을 하고 있었고 당연히 인쇄소가 들어와도 되는 줄 알았다”며 “지금까지 세금도 냈음에도 불…

    당진시대
  3. 2015.06.19 · 정책·행정 · 임아연

    “면천읍성 복원 도대체 언제…”

    …지고 있는 상황이다. 면천읍성 정비·복원사업은 2007년부터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실시해 왔다. 이 사업을 위해 당진시는 읍성 내 토지 및 건물 매입, 복원지 시·발굴조사, 성벽·문루·관아 복원, 성내 저잣거리 및 영량효공원 조성 …

  4.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교황 방문 1주년 기념 사진공모

    … 교황이 방문한 지역의 행사와 충청남도·대전광역시 내 천주교 성지 또는 문화재로 지정된 천주교 성당에 관련된 작품을 주제로 한다. 출품료는 1인당 2만 원이며 8점 이내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은 오는 7월 10일까지로, 충남 당진시 당진…

    당진시대
  5.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수억 원 들인 합덕제 공원 ‘무용지물’

    …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이 이용할 수 없는 상태로 방치돼 왔다. 충청남도 지정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된 합덕제는 지난 2007년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2017년까지 총 200억 원을 들여 연호방죽을 정비하고 농촌테마공원 등을 조성하는 등 복원사업을 실…

  6.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남기은 문화관광해설사가 추천하는 “남이흥 장군의 역사가 담긴 책”

    남기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가용에는 문화와 역사에 대한 서적과 문서가 한 가득이다. 남 해설사도 자신의 차를 ‘움직이는 도서관’이라고 말한다. 운전할 자리 빼곤 책부터 문화·역사 관련 자료가 차 안을 가득 메우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 문화와 역사에 대한…

  7. 2015.04.03 · 환경·안전 · 임아연

    삼월리 회화나무 DNA 추출

    당진시가 국립산림과학원, 문화재청과 함께 천연기념물인 회화나무 노거수의 유전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DNA 추출과 복제나무 육성에 착수했다. 당진시 송산면 삼월리에 있는 회화나무는 수령 약 500년 정도의 높이 32m, 둘레 5.9m의 노거수로 조선조 중…

    당진시대
  8.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전문가 육성이 당진항의 미래”당진항만관광공사 전환 설립 1년

    …들이 관련 산업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항만아카데미는 당진항 지정 이후에도 지역사회가 아직 항만의 중요성을 널리 공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서 비롯됐으며 지난해 400여 명의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수료했다. 올해에는 학생 600명, 항만 관계자…

  9. 2015.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충남미디어그룹 설립의 의미

    …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지역신문은 고사위기에 처해갔다. 자본도, 권력도, 문화도 중앙으로만 향해있던 물꼬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이다. 그런 가운데 2005년 처음으로 국가가 지역신문을 지원하기 위한 대통령 특별법을 제정했다. 건강한 지역신문 지원을…

    당진시대
  10.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2020년 기부금 20억 목표”[인터뷰] 복지재단 이상호 사무국장

    …동안 △조사·연구사업 △사회복지종사자 역량 강화 사업 △시설 운영 △기부문화 확산 등 분야별로 업무는 많았음에도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며 ‘정체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한 모금사업에서는 지지부진한 성과를 보이며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복지재…

  11. 2015.02.13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제와 연계해 기념사업 활성화해야

    … 이날 모임에서는 순성면 양유리에 위치한 복지겸 장군의 사당 무공사를 도지정문화재로 지정해 지역 문화제와 연계한 기념행사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무공사 운영현황을 보고했다. 복지겸장군 기념사업회 강선철 회장은 “복지겸 장군 기념사업 활동을 이전보…

  12.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복지겸 생가 복원해야

    …각합니다. 순성면민들과 면천면민들은 힘을 합해 고려 개국 축제를 당진의 문화제로 부활시켜야 할 것입니다. 심훈 선생이 잠시 머물며 글을 썼던 필경사를 보존하고, 당진시에서는 심훈상록문화제를 열고 있습니다. 또한 성남에 있던 남이흥 장군의 묘를 도이리로…

    당진시대
  13.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누구나 봉사할 수 있어요”자원봉사 거점센터 첫 봉사 하던 날

    …원봉사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지난해 11월 당진1·2동과 신평면 세 곳을 지정했다. 읍·면·동 거점센터에서는 지난 13일 첫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당진1·2동에서는 생강귤차를, 신평면에서는 다식을 만들어 지역 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당…

  14. 2014.12.26 · 환경·안전 · 박초롱

    E등급 4개, A등급 4개제1차 문화재 특별종합점검 결과 발표

    당진시 문화재 16개를 대상으로 지난 2월에 문화재청이 진행한 제1차 문화재 특별종합 점검 결과 E등급(보수·정비)을 받은 문화재 4개가 발표됐다. 문화재 등급은 A(양호)부터 F(즉시 조치)까지 여섯 가지의 등급으로 나뉘며 등급이 F에 가까울수록 보…

  15. 2014.12.26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뽑은 2014년 10대 뉴스“주민 갈등과 환경문제 연이어 발생”

    …찾아온 관광객들이 줄을 이었다. 교황 방문에 이어 솔뫼성지를 비롯한 내포문화권의 성지를 연이어 개발해 성지순례 관광지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었다. 3.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지 지구 지정부터 해제까지 난항을 거듭했던 황해경제자유구…

    당진시대
  16.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 내포의 성지들 천주교 순교지는 종교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신적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당시 민중의 고된 삶과 애환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교사상과 절대적인 신분제도에 살던 민중들에게 천주교가 던진 울림은 피를 뿌리…

  17. 2014.11.28 · 정책·행정 · 김창연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3 원도심, 도시재생에서 답을 찾다

    … 하게 된다”고 말했다. 당진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지정에 대한 주민제안을 사전 검토할 뿐만 아니라 주민협의체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중 원도심 주민과 당진시를 중간에서 연결하고 이를 지원하는 조직으로의 역할이 가장 강조되고 …

  18.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특화지역으로 지정

    기지시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15년 문화특화지역조성 국비공모사업에서 문화마을 분야에 선정돼 국비 2억4000만 원 등을 포함한 사업비 6억 원을 확보했다. 당진시는 내년도에 마을주민 역량강화사업교육을 중심으로△전승자 및 공동체 리더쉽육성 △…

    당진시대
  19.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포 천주교 성지순례길 만들어야

    …해 봐야 할 것입니다. 최근 충남도 내 솔뫼성지 김대건 신부 유적이 국가문화재(사적 제529호)로 승격됐고 교황이 방문한 충남의 천주교 성지를 세계적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에 이견이 없는 듯합니다. 충남도에서도 교황 방문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천주…

    당진시대
  20.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포 천주교 역사·문화의 중심 당진시

    …을 계기로 충남지역에 미친 영향과 천주교를 중심으로 한 내포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순례자의 길 조성 등 국제 관광지 조성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자 기획됐다. ※이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지난 8월 15일 프란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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