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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0건
기간
1993—2026

750건 · '기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3 / 38쪽

  1. 2007.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제1차 당진시대 독자위원회 - “보도자료에 의존하고 있지 않은가”

    … 독자들에게 정보제공에 그치지 않고 사안에 대한 판단력을 얻을 수 있는 기사들이 필요하다. - 최영자 : 고정란 가운데 ‘10년 전 당진에서는’이 현재기사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편집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것 같다. 당진시대 홈페이지에 기사가 늦게 올…

  2.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로잡습니다.

    지난 5월28일자 16면 기사의 제목 “백순을 앞둔 나이” 중 ‘백순’은 ‘백세’의 오기이므로 바로 잡습니다.

    당진시대
  3. 2007.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기자의 주관·신문사의 색깔 너무 강해”

    “색깔이 너무 진합니다” 컬러지면의 색감에 대한 의견이 아니다. 기사에 기자의 주관과 신문사의 편집방향이 지나치게 반영돼 있다는 독자의 따끔한 지적이다.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은 대부분의 중앙일간지가 삼성 등 재벌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해 문제…

  4. 2007.04.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최복환 정미용실 대표“고발기사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사회 고발성 기사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당진읍 정미용실의 최복환(52)씨는 사회의 부정부패에 대해 두려움을 무릅쓰고 정확히 보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좀더 과감한 고발기사를 요구했다. 언론사의 처지에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사회적 …

  5.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여객 버스 운전자 이응욱씨-“인사는 제 자신을 더 즐겁게 합니다”

    …을 건넨다. 이씨는 이미 지난 2004년에도 군에서 대중교통 친절서비스 기사로 선발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씨는 자신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마냥 쑥스럽다고 말했다. “내가 즐거우니 몸이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다만 나이 적…

  6.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로잡습니다

    지난 2월12일자(본보 649호) 결혼 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기사 중 현재 살고 있는 곳을 ‘당진읍 시곡2리’에서 ‘당진읍 사기소리’로 바로 잡습니다.

    당진시대
  7.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정성으로 만드는 양해장국과 족찜

    …붙였다. 김씨는 또 “고속도로 인근인만큼 새벽에 운행하는 차량들이 많아 기사님들이 편하게 따뜻한 국밥 한 그릇 드시고 가도록 아침식사도 하고 있다”며 “누님한테 배운 육수에 소위와 선지, 콩나물과 시원한 김치 등 각종 양념을 한 뒤 팔팔 끓인 양해장국…

  8. 2007.01.2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독자와의만남 이윤우 - “인쇄비 더 들더라도 컬러 지면 증면을”

    …하다”며 “편집 디자인을 좀더 특이하게 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중에서 환경관련 소식이나 봉사단체 활동에 큰 관심을 갖는다는 이 팀장은 독자의 심금을 울리는 감동적인 기사가 특히 가슴에 남는다고 한다. 지난 1987년 대학 졸업을 앞두고 …

  9. 2006.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05 되돌아본 당진시대 12년 -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2년

    … 8월:본지에 실린 독일의 지방자치(유종준)와 지역언론(손은영)에 대한 기사가 한겨레21에 보도. 9월28일:‘임창제·최백호’ 초청 상록문화제 열린음악회 주관. 11월9일~10일: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바른지역언론연대 연수에 최종길, 송용석, 손은영,…

    당진시대
  10. 2006.10.1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농어촌 버스 요금 단일화 ‘호응’

    …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무엇보다도 운전기사에게 목적지를 밝히고 버스 요금을 납부하던 불편이 없어 좋다”고 밝혔다. 버스 단일요금제는 운전기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당진여객에서 20년 이상 버스를 운전하고 있는…

    당진시대
  11. 2006.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64 - 극도로 위험한 질병, 광견병

    …심하게는 사망까지 하는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최근 기사에 의하면 맹인인도견이 주인의 자식을 문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이 개에 의한 교상으로 인해 작은 상처에서부터 심한 경우 사망까지 여러 사건이 발생했지만, 애완견을 키우고 계시는…

    당진시대
  12. 2006.07.31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 명산리-당진여객 ‘1사1촌’

    … 17년 전 버스를 탔던 두 모자에게 조그만 친절을 베풀었던 고마운 버스기사에 대한 미담이 소개되기도 했다. 이재실(송산농협 이사)·이선희(송산농협 부녀부장) 부부는 17년 전 이선희씨가 아이를 데리고 탔다가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 때문에 …

  13.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성호건설 강우영 대표 “결과까지도 속시원히 알려주길..”

    …표는 창간 초창기때부터 당진시대를 보아 온 독자다.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기사나 아는 사람의 이야기는 꼼꼼히 챙겨본다는 그는 호수시문학회원으로 더러 실리는 ‘독자의 시’도 꼭 읽어본다고 한다. 좋은 시를 프린트해서 사무실을 찾는 손님들에게 선물할 정도로…

  14. 2006.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뼈국밥집 김유순씨] “손님이 먼저 보는 당진시대, 봉사소식 더 많이”

    … 집에 들어오면 얘길 안 하는 성격들이라며 자신이 오히려 신문에 나왔던 기사를 화젯거리로 내놓으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진다고 한다. “금주운세는 빼놓지 않고 보는데 신기하게 잘 맞더라구. 봉사활동하는 소식들이 많이 나오면 좋지. 그래야 그 사람들도 …

  15. 2006.02.13 · 지역사회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김한식 재활의학과 김한식 원장 - “봉사하는 사람 소식 많이 내주세요”

    …세 번에 50만원 했는데 지금도 그런가요? 기자가 와서 광고도 받아가고 기사도 쓰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틀이 많이 잡힌 것 같아요.” 오후 늦은 시간까지 끊이지 않는 환자들을 돌보면서 잠깐씩 ‘당진시대’를 들춰보는 김한식원장. 10여년 전…

  16.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시순 씨가 추천하는 미안해요, 삼국유사

    … 나뉘어있는데 권의 의미가 오늘날과 다르므로 한권에 불과하며 139편의 기사를 주제별로 분류하여 수록하고 있다. 또한 시가문학의 결정체인 향가 14수도 들어있어 학창시절이 떠올라 옛일들이 그리워진다. 그리고 후고구려편에는 궁예에 대한 기록이 나오고 후…

  17.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로잡습니다

    지난 1월 23일자 15면에 게재된 재경군민회 2006년 신년교례회 기사 중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자를 표상기 회장에서 이종은 재경상록회장으로 바로잡습니다.

    당진시대
  18.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감옥 갈 사람, 안 갈 사람 걸러 뽑아야 -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장

    … 첫 당진시대 신문을 펼쳐보니 “아뿔싸”하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머리 기사글에 “군의장 영어(囹圄)의 몸이 됐다”는 기사다. 그놈의 돈 때문에… 금년 5월 31일은 지방선거 일이다. 벌써부터 각종 선거에 출마지망자들의 프로필이 신문에 나타난다. 이번…

    당진시대
  19. 2006.01.0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독|자|인|터|뷰| 조 영 봉 당진여객 총무부장 - “일상의 주민 불편, 주의 깊게 다뤄야”

    …폭설로 인한 지역사회의 불편과 제설작업문제에 대해 지적한 ‘당진시대’의 기사가 더할나위 없이 반가웠다고 한다. 그 전에도 적자 누적으로 폐지 위기에 놓인 오지노선 때문에 속을 끓이던 중 접하게 된 ‘당진시대’의 관련 보도도 조 부장에게는 큰 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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