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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3건
기간
1993—2026

793건 · '깨끗 우리' · 최근 기사부터33 / 40쪽

  1.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골고루 과실 먹을 수 있게 특단의 조치를...

    …의 으뜸되는 책무라고 설파하였습니다. 군수님의 검소하고 소박한 차림에서 우리는 한없는 인간미를 느낍니다. 진정으로 청렴하지 않고 절용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국가의 재물을 만질 수 있겠습니까. 군수님!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는 덕으로 무장되지 못한 고위…

    당진시대
  2. 2000.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하여

    …한 산업화와 화석연료 사용의 급증으로 지구환경은 급격히 파괴됐으며 이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별의 종말까지 예견되고 있다. “앞으로 10년 후엔 생활용수가 고갈되고 식수난이 닥칠 것이며 20년 후인 2020년이 되면 인구급증과 자원고갈로 식수난이 …

    당진시대
  3. 2000.05.29 · 정책·행정 · 유종준

    우강유통 이사열씨/시장경제 회복 절실

    우리 독자 인터뷰 우강유통 이사열씨 ‘시장’ 경제회복 대책 절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이 절실합니다.” 당진 상설시장에서 건어물 도매업을 하고 있는 우강유통의 이사열(44세)씨는 IMF가 이제야 찾아왔다는 말을 절감하고 있다. 중앙의 언론…

  4.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 심부름을 다녔던 기억이 선하다. “그때는 어린 마음에 불평을 했었죠. 우리 먹을 것도 넉넉지 않은데 왜 남을 주는지 아깝기도 했어요.” 나이가 들면서 박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니의 삶을 닮아가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사는 집은 누추해도 항상 …

  5. 2000.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가 부패공화국의 국민이 된 이유

    당진시대 시·론 우리가 부패공화국의 국민이 된 이유 우리 국민은 일반적으로 자기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한 경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패나 뇌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때면 더욱 그렇다. 물론 한국 공무원의 부패는 세계가 알아줄 정도이다. …

  6. 2000.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육감 선거에 즈음하여

    … 이해관계를 떠나 교육현장에 있는 학생과 교사를 위해 헌신할 출마자에게 깨끗한 한표를 던지는 성숙된 유권자가 돼야 한다. 이와 함께 유권자인 운영위원들이 교육감후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교육감 선거 규정에 …

    당진시대
  7. 2000.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돈없어 고속도로변으로 간 당진천 은행나무

    …볼 수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나무가 아니겠냐는 것. 훗날 당진천이 깨끗해질 때(현재 진행중인 하수처리장이 완공될 경우 당진천엔 맑은 물이 흐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주민들은 그땐 아름드리가 되어있을 그 은행나무를 더욱 그리워하게 될지도 모른다. 사…

    당진시대
  8. 2000.04.24 · 정책·행정 · 유종준

    4.13총선 관련 특별좌담회

    …다. 시민운동은 힘의 논리가 적용되지 않는 혁명이었습니다. ■표기풍 : 우리나라 정서에서는 시민운동을 데모나 좌익과 연관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선진외국의 시민운동을 보면 깨끗하고 공명정대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응을 받습니다. 시민운동에서는 나서…

    당진시대
  9. 200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의 넋두리

    …白手)의 넋두리 백수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니 꽤많은 백수가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쉽게 생각하고 사용하는 백수(白手)라는 단어는 사전에 없고 좋은 의미만 있는 백수만 있어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하다. 백수는 백수건달(白手乾達)을 건달이라는 말을 …

    당진시대
  10. 2000.04.10 · 정책·행정 · 김태숙

    대의를 향한 힘찬 출발

    …은 지금까지 계속되어 왔다.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우리가 이겨나가야 할 장애물이 얼마나 많은지, 또 어떻게 이겨나가야 하는지 우리는 직시해야만 한다. 첫째, 후보자와 그들을 중심으로 한 집단의 페어플레이 정신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당진시대
  11. 2000.04.03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손인억 한국신당 선대위원장

    인터뷰 “깨끗하게 하면 좋은 결과 있을것” 최무웅 위원장의 참신한 이미지로 승부 평소 동문회 등 충실, 기반있어 손인억 한국신당 당진지구당 선거대책위원장 “조직과 자금에서 모두 열세지만 깨끗하게 그리고 열심히만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지…

  12. 2000.03.27 · 문화·교육 · 유종준

    지구의 날 당진지역위 발족

    …일 첫행사를 가진 이래 지금까지 시위운동이나 나무심기, 지구박람회, 강 깨끗이 하기 등의 행사를 통해 세계인의 환경마인드를 제고한 국제적인 행사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90년 지구의 날에 ‘이 땅을, 이 하늘을, 우리 모두를 살리기 위해’라는 슬로건 아…

    당진시대
  13. 200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지역현안문제에 관한-삽교호...

    … 송영진 삽교호 수역 시·군 환경보호 위해 법개정, 기필코 회생시키겠다 우리 당진군의 유일한 젖줄인 삽교호는 고 박정희 대통령의 고뇌로 탄생되었고 이 고장의 천수답을 모두 사라지게 하였으며 과학영농의 기반이 되었다고 본다. 이렇게 귀중한 우리국민의 재…

  14. 2000.03.20 · 정책·행정 · 유종준

    "공명정대하게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 계획이다. 윤지현 보좌관은 “조직적 역량이 충분한 만큼 서두르지 않고 깨끗하고 공명정대하게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정책대결로 가겠다” 오는 24일 열릴 예정인 정기대회를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는 정석래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 위원장 측은…

    당진시대
  15.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연된 줄타기를 보았더라면 이인수 (주)가원조경 대표 상록문화제 총무이사 우리고장의 금세기 마지막 축제가 막을 내렸다. 성년을 넘긴 지난 23년 동안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담금질했던 상록문화제가 그동안 많은 변화도 보였고, 숱한 애환까지 담으며 성장해 이…

    당진시대
  16. 1999.10.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남의 허물을 ...

    …하였다. 체포된 후 재판과정과 30여년간의 수감생활을 통해 일본에 의한 우리 민족의 비극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는 분명히 조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본인과 일본사회로부터 심한 냉대를 받았고 순간적 모멸감을 이기지 못해 살인까지 저질렀던…

    당진시대
  17.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소들문화회관..

    …의 엄중함과 중대함을 일컫는 것이고 그만큼 엄중하고 중대하다는 것이다. 우리 속담에도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고 했고,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라고 알렸으니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

    당진시대
  18. 1999.09.06 · 환경·안전 · 이명자

    올 벼농사 작황 좋아/중간평가결과

    …구 일조량 많고 병해충 적어 평년보다 이삭수·벼알수 많아 풍년 전망 올 우리지역의 벼농사가 8월초 수해에도 불구하고 일조량이 많고 병해충이 적어 전반적으로 작황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27일 당진군 농업기술센터가 당진읍 원당리 벼품종 시범단…

    당진시대
  19. 1999.09.06 · 문화·교육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3

    … 전쟁은 참 많은 것을 파괴시킨다. 전통을 포함해서. 이 도시에 내려서 우리가 처음 맞딱뜨린 것은 마약중독자였다. 키가 크고 창백하게 야윈 한 청년. 그의 비틀거리는 느린 걸음이 도시의 인상을 어둡게 했다. 그 다음으로 우리가 본 것은 ‘윤락가’였다.…

    당진시대
  20. 1999.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아직도 경조사 방문..

    …고 있다. 지역현안문제는 주민 몫, 정치인은 뒷전 그러나 그들 중 누가 우리지역에 비젼을 제시하고 있는가? 지금 당진지역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지자체를 철저히 배제한 가운데 행담도 개발계획이 진행되고 있고, 당진항 유치문제가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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