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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7건
기간
1993—2026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3 / 60쪽

  1. 2009.08.31 · 지역사회 · 우현선

    도표, 그래프 좀 더 시각적으로

    …육동호회와 사회단체 탐방을 연재해 지역의 작은 모임을 소개하고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를 꾸준히 담아내기로 했다. 20면 105명 가족 소개 기사는 흔치 않은 가족 풍경을 소개해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냈다는 평이 있었고 앞으로도 이웃들의 이야기를…

    당진시대
  2.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고구마밭 두 자매 ’

    서울에 사는 언니 이후종(81) 할머니가 오랜만에 막내동생 이양옥(69, 합덕 도리)씨네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웃는 모습이 판박이인 두 자매가 하루종일 땡볕에 쪼그리고 딴 고구마순은 한단에 단돈 500원, 그나마 파종이라 가격이 떨어진 거란다. …

  3.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이후]“잠을 못 자 살 수가 없다”

    …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하 씨의 옆 집에 살고 있는 양모씨는 “외지에 사는 자녀들이 이따금씩 와도 소음으로 갓난 아이가 밤에 잠을 못 잔다”며 “얼마 전에는 세 들어 살던 사람들이 잠을 잘 수가 없어 못 살겠다고 모두 방을 빼 나갔다”고 말했다. 언…

  4.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세상사는 이야기]자는 시간 쪼개 봉사활동

    … 개인택시 운행 틈틈히 지역내에서 각종 봉사활동 펼쳐 대덕리 약수빌라에 사는 박용길(45)는 시장 개인택시에서 운전하는 모범운전기사다. 부인 유제복(42세)씨 사이에 1남 1녀를 둔 박용길씨는 개인택시를 시작한지 올해로 만 8년째이다. 점심식사 후 나…

  5. 2009.08.1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고대1리, “소음피해 대책 세워라” 요구

    … 흐리거나 기압이 낮으면 소음이 더 크게 들린다”고 말했다. 고대1리에 사는 다른 주민은 “소음발생 기준 이하라서 대책이 없다고 하는데 주민들보고 무작정 희생만 하라는 소리인가”라며 “더욱 화가 나는 일은 원래 전기로 기둥이 고대1리 쪽이 아닌 한진리…

    당진시대
  6. 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지속적인 후속보도로 대안 제시해야

    …을을 청소하는 장세일씨 이야기는 장세일씨에 대한 이웃들의 칭찬과 장씨의 사는 이야기가 훈훈하게 전해졌다고 평하고 앞으로도 주변에 소소하지만 이웃간의 정이 느껴지는 미담기사 발굴에 힘쓰기로 했다. 편집자문위원회에서 지적되거나 제시된 사항에 대해 기사작성…

    당진시대
  7.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왜목마을을 아끼는 장세일(교로리)씨 이야기]“깨끗한 왜목마을 다 세일씨 덕분이죠”

    …줬는데 어머니더러 담배 한갑을 사다주랬다고 하더라고요.” (같은 마을에 사는 김택기씨) 세일씨는 현재 교로3리에서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다. 매일 아침이면 어머니가 싸 주시는 도시락을 전동휠체어에 걸린 가방에 얼린 물 한통을 함께 넣어 왜목마을로 ‘출…

  8. 2009.07.27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당진군장애인후원회 백종호회장“출향인에 대한 관심도 가져주길”

    …각도로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장애가 있어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신문을 통해서는 그런 내용을 본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장애인 문제를 다룰 때 부정적인 내용만 보도하지 말고 성공수기처럼 희망적인 이야기도 자주 다뤄준다면 …

    당진시대
  9. 2009.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내 일부 수도관서 흙탕물 나와

    지난달 29일 저녁 6시경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송모씨는 저녁을 해먹으려고 수돗물을 틀었다. 헌데 수도꼭지에서 붉은 흙탕물이 섞여 나왔다. 상황은 두 시간 가까이 계속됐고 이웃들의 사정도 마찬가지였다. 송씨는 군에 상황을 알리고 원인을 문의했으나 추후…

    당진시대
  10.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집짓기 1호

    … 무료 집짓기 진행 전국적인 사랑이 모아져 만들어진 집 정미면 산성리에 사는 문한도(48)씨는 지난 10월 전기합선으로 집이 전소돼 현재 첫째 형네 집 방 한 칸을 얻어 네 식구가 살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야 하지만 생활보호대상자…

  11. 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 전원마을조성으로 아미산 자락 사라질 위기

    …2만3천여평)에 66세대 대규모의 전원마을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농어촌공사는 ‘농촌지역에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 조성을 지원해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함으로써 농촌인구 유지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을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

  12. 2009.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선-8 그림 이선옥 글 윤성의] 개타령

    …적지 않다. 이런 문제 때문에 아파트 같은 집단주택에 살며 개를 데리고 사는 사람들 중에는 짖지 못하도록 성대수술을 시키는 사람도 있다는데 이렇게 하면서 개를 사랑한다 할 수 있을까? 개에게는 이것도 못할 짓이 아닌가? 개는 기르고 싶고 이웃의 눈총은…

  13.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황혼(黃昏)의 성찰(省察)

    …어서지 않게 된다고 말하였다. 나이 먹은 노인들은 가능하면 존경을 받고 사는 것이 좋다. 그러나 존경은 헛되이 나이만 먹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인간적인 면에서 존경 받을 만해야 하는 것이다. 노인들이 무엇이나 억지를 써서라도 상대방이 참고 따라주거…

    당진시대
  14.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정근훈 스승의 날 앞둔 석문중학교 교사] “지역과 이웃위한 봉사가 학창시절부터 몸에 베길”

    …첫 부임해 19년째 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석문중학교 정근훈 교사는 2004년부터 밀알봉사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밀알봉사단은 독거노인 찾아뵙기, 왜목마을 등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 농작물 재배…

  15.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을 어린이에게 케익 선물

    …이 수익사업을 통해 모은 돈으로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 뿐 아니라 마을에 사는 모든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이지만 케익을 전달해 줘서 뜻 깊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6.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선 - 사주팔자

    …랬더니 노인 한사람이 불려 들어왔다. 임금은 불려 들어온 시골 노인에게 사는 곳과 하고 있는 일 그리고 생년월일시를 아뢰도록 하였다. 노인은 자신은 강원도 산골에서 벌을 키우고 있으며 사주는 몇 년 몇 월 몇 일 아무 시라 하였다. 듣고 보니 임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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