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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5건
기간
1993—2026

1,345건 · '어려운 이들' · 최근 기사부터33 / 68쪽

  1.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독일과 한국, 그리고 월드컵 우승

    … 매우 조용하고 차분하게 일상으로 돌아가며 승리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이들은 국가로써 독일의 우월감을 내세우기 보다는 독일 축구대표팀의 과학적 훈련과 치밀한 준비 그리고 조직력을 강조하고 있다. 4강에 올라 온통 나라가 들썩이고 감격했던 2002년 …

    당진시대
  2.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꿉니다.” 난초회(회장 김인숙)는 4년전 구성된 모임이 발전한 봉사단체다. 당진지역 여성들로만 이뤄진 난초회는 30여 명…

  3.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고 고쳐 새 방으로

    …가 필요한 두 가정을 선정해 재능을 나누는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4일 이들이 찾은 한 조손가정은 할머니와 손자·손녀가 함께 살고 있으며 30년 이상 된 낡은 주택으로 전기 시설이 낡아 전기공사협의회가 전기 수리봉사를 마쳤다. 봉사 당시 손녀가 “방이…

  4.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된다(2)

    … 가진 만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전체 노인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70%의 노인에게 지급된다. 선정 기준액은 월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월소득 환산액을 소득으로 평해 환산한 소득 인정액이 단독가구는 87만 원, 부부가구 139만 원 이하인 노…

    당진시대
  5.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0 동화구연 낮도깨비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돼서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할아버지처럼 말하기도 하지만 이들은 모두 주부들이다. 처음엔 자녀들에게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주고자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녀들만이 아닌,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해 가고 있는 동화구연 낮도깨비다. 동화구연 낮도깨비는…

  6.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영탑사 신도회신도가 보물인 영탑사

    …아온 인생처럼 인자함이 가득하다. 영탑사(주지 초운)와 오래도록 함께한 이들은 지광스님, 법당스님, 만오스님, 장보정스님 현재의 초운스님까지 많은 주지스님들을 보내기도 하고 새로이 만나기도 했다. “아들이 13살 때부터 영탑사를 다녔는데, 어느새 대학…

  7.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경제난 속에도 하루하루 즐거워원당동 닭’s 신경숙 대표

    …지 않는다. “힘들어도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있어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모두들 힘들어 하는데 그렇다고 얼굴을 찡그릴 필요 있나요. 즐겁게 사는 거죠.” 일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 가는 게 즐겁다는 신 대표지만 요즘 체…

  8.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 시정을 여는 지금, 어르신들을 돌아본다김남석 호서고등학교 역사교사

    며칠 전 대호지면에 사셨던 가까운 친척 한 분이 돌아가셨다. 평소 어려운 살림에 고생을 많이 하셨지만 사회의식만큼은 매우 강했던 분이다. 그것은 독립운동가의 자손이라는 자긍심 때문이기도 했지만, 당신 자신이 한국전쟁에 참여한 참전유공자였다는 자부심도 …

    당진시대
  9.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6 당진스트링앙상블개성 넘치는 악기 ‘하모니’를 이루다

    …제한을 두고 있진 않다. 개성 넘치는 전문예술인들이 모임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지난해 10월 당진문화재단의 도움으로 음악 전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음악 전공인들이 모일 수 있었던 것은 당진문화재단의 도움이 컸어요.…

  10.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당진시민들이 크고 작은 문화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는 가운데, 처음으로 이들이 한데 모였다. 아마추어로서 서툴기도 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들은 당당히 시민들 앞에 섰다. 밴드·오카리나·통기타·색소폰 등 음악 동아리를 비롯해, 사진·그림·시낭송 등 다양…

  11.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호서고등학교 E-RooM공부와 봉사 두 마리 토끼 잡아요

    … 만든 공부사랑동아리다. 공부사랑동아리와 엘리트라는 말에서 느껴지다시피 이들은 교내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35명으로 구성됐다. 현재 5년 차로 안정적인 궤도를 걷고 있는 봉사단이다. 이룸은 한 달에 한 번 학생들이 학생들 스스로 대중교통을 타고…

  12.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7 풍선아가페“풍선에 희망을 불어 넣어요”

    각양각색의 풍선이 이들 손을 거치면 왕관과 칼이 만들어지고 강아지가 태어난다. 사람들의 웃음을 불어 담은 풍선은 밝은 색깔을 지니고 있기에 심리·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특징이 있다. 풍선아가페(회장 이정민)는 2004년에 창단해 이제는 10여 년이 넘…

  13.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진리에서 인천으로 가는 배편이 있어 많은 이들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넜다. 이렇게 배를 타고 넘어간 인천에는 재인당진시민회를 비롯해 많은 출향인 …

  14. 2014.05.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4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오는 13일, 금요음악회에서 만나요”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회영, 이하 생활음악협회)에서는 이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단체 이름에 ‘음악’이 들어가서 그런지 단순히 대중가요 위주의 단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많아요. 그래서 공연이나 봉사를 다닐 때 다채…

  15. 2014.05.24 · 인물·동정 · 김창연

    5개 지역 꼬미시움 사간부 모여

    …계에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낮은 곳에서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하느님을 찬양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16.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아닌, 서로 정을 주고받는 식구(食口)다. 당진 곳곳에도 외식 봉사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전주식당은 15여 년 째 묵묵히 외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정해경, 양미순 부부는 30여 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오며 이웃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17.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6.4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2 여성“여성에게 와 닿는 정책 필요”

    …해도 새벽부터 줄을 서야 예약이 가능하다”며 “근로 여성에게는 신청조차 어려운 부분”이라고 말했다. 김진숙 좋은엄마모임 회장 또한 “여성을 위한 문화적 공간이 필요”하다며 “여성들이 무언가 배워나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 …

    당진시대
  18. 2014.05.11 · 정책·행정 · 김창연

    6.4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2 시민사회“선거,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야”

    …를 바라보는 시민사회계의 시각은 “선거는 축제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본 선거가 치러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컷오프, 경선, 공천, 지역후보 단일화 등이 진행되며 각 후보 간 경쟁이 과열로 치닫아 즐겁지 못한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품…

    당진시대
  19.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운 목소리로 마음까지 치유

    당진시 보건소에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이는 간호사들이 있다. 천사들의 합창단이라는 뜻을 가진 엔젤스콰이어가 바로 이들이다. 각 읍면별로 흩어져 있었던 방문간호사들은 2011년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이 새롭게 꾸려지면서 엔젤스콰이어도…

  20.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속에 온 국민을 절망과 엄청난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 이렇게 잔인한 4월은 무심히 흘러 앞 산의 산천초목은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다. 5월은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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