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13년, 드러냄 없이 참봉사 - 한창애, 도의 새마을 여인상 대상
…회를 밝게 해준 촛불과 같은 역할을 담당해온 결과였다. 매년 수백여명의 노인들을 모시고 경노잔치를 열고 어린 가장들에게 식량과 생필품 따위를 조달해주고 사회에서 버림받은 이들을 찾아가 하루를 함께 보내는 일 등등이 이미 습관화 되어 있는 그다. “모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93건 · '아이 노인' · 최근 기사부터34 / 35쪽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를 밝게 해준 촛불과 같은 역할을 담당해온 결과였다. 매년 수백여명의 노인들을 모시고 경노잔치를 열고 어린 가장들에게 식량과 생필품 따위를 조달해주고 사회에서 버림받은 이들을 찾아가 하루를 함께 보내는 일 등등이 이미 습관화 되어 있는 그다. “모두…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 급성백혈병으로 목숨 잃어 장정리 남기찬 이장 외아들 “명랑하고 착한 아이였는데...” 애도·위로의 발길 줄이어 새학기를 맞아 한창 기대와 설레임에 들떠있는 교정을 뒤로 한 채 갑작스럽게 닥친 불치병을 이기지 못하고 목숨을 잃은 열여섯살 소년이 주위…
1998.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고 그 함성이 오랫동안 기쁨의 메아리로 귓전을 울리곤 했는데 요즈음엔 아이들도 부모님도 긴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하는 걱정의 마음으로 방학을 맞는 것 같다. 이렇게 시작된 방학은 계획 따로 실천 따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의 …
1998.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고 그 함성이 오랫동안 기쁨의 메아리로 귓전을 울리곤 했는데 요즈음엔 아이들도 부모님도 긴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하는 걱정의 마음으로 방학을 맞는 것 같다. 이렇게 시작된 방학은 계획 따로 실천 따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의 …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지금은 스물여남은 호가 사는 조용한 죽동리(竹同里)로 바뀌었다. 여전히 노인들은 정정한 편이라 나이 아흔되신 어른이 두분이나 계시다. 게다가 젊은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 이 마을에선 나이 육십이면 젊은이다. 회관에 모인 어르신들은 숫제 ‘예순’을 기준으…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은 스물여남은 호가 사는 조용한 죽동리(竹同里)로 바뀌었다. 여전히 노인들은 정정한 편이라 나이 아흔되신 어른이 두분이나 계시다. 게다가 젊은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 이 마을에선 나이 육십이면 젊은이다. 회관에 모인 어르신들은 숫제 ‘예순’을 기준으…
1998.10.26 · 문화·교육 · 이명자
…단은 예선탈락에서 1위 도약이라는 화려한 전적을 기록하게 됐다. 젖먹이 아이를 둔 선수는 체전기간내내 아이에게 젖을 먹이면서 시합에 나서기도 했고, 참석한 남편들은 응원으로 힘을 실어주었다. 2연패의 위업을 이룬 여자테니스팀(감독 정태해)도 이번 체전…
1998.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기다리라구. 아무래도 좋은 일 때문에 새옷을 입은 것만은 사실이다. 아이들은 이 정도면 무슨 뜻인줄 알아차린 모양이다. 엄마 그만해 두어요. 그러는 사이 시간은 흘러갔고 ‘야! 나 밥먹었나’ ‘안 잡수셨어요’ ‘그럼 빨리 잡수시고 출근해야죠’ ‘아…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등학교와 달리 씨름장 같이 모래가 운동장 전면에 깔려 있었다. 이곳에서 아이들이 마당극 ‘왕놀부전’을 공연하고 있었다. 익살스런 아이들의 연기에 학부모들은 연신 배를 잡고 웃음을 터뜨린다. 전교생이 62명에 불과한 용연초등학교(교장 김영국)는 올해 매…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혹한 …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혹한 …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 있었으며 특히 지초는 헤아릴 수 없이 많았다고 한다. 60년대 대난지 아이들이 홍역을 심하게 앓았는데 그때 지초를 약으로 쓰기 위해 다려 먹이는 바람에 지금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다. 과거 대난지 주민들의 생업은 목선(풍선)을 이용해 …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우리 농사 마을 이장 노릇 한번 해봤으면.... 젊은 청년들과 여자들 아이들 청소년 노인들 장애우들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우리 농사 마을 이장 노릇, 연봉으로 쌀 몇 가마 받는 막중한 이장님 자리 한 번 해봤으면... 역시 박노해가 파란만장으로 고생…
1997.06.16 · 지역사회 · 김태숙
…ㆍ놀이방시설 갖춰 불편한 교통편 해소위해 버스증설등 검토 당진군의 여성ㆍ노인ㆍ아동복지사업을 중심적으로 수행하게 될 가정복지회관이 17일 개관한다. 당진읍 행정리 산35번지 옥돌고개에 위치한 가정복지회관은 개관 뒷날부터 3개월 과정의 홈패션 강좌에 들어…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당진시대 「문화예술인 가족 화합잔치」, 「자연보호 환경캠페인」,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우리가 멋지게 꾸며요」, 「뜻있는 사회참여 인정받는 봉사단체 다짐」등의 기사는 우리것 찾기, 우리것 가꾸기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여겨진다. 이런 사회…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류 제 원(송산면 부곡리) 재산털어 「실버타운」건립이 꿈 -항일독립투사 2세의 나라사랑- 조선왕조에 연산군이란 폭군이 있었다. 폐정에 반정으로 왕위에 오른 임금이 조선왕조 11대 임금인…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있을쯤 하루는 조굉필이 제사에 쓰려고 꿩을 뜰에 말리는데 심부름하는 아이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고양이가 그 꿩을 물고 가버렸다. 굉필이가 화가 몹시나서 그 심부름하는 아이를 불러 꾸짖었는데 이것을 본 조광조가 “조상을 받드는 정성은 지극하다고 해도…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러지도 못하고 있다. 비가 내리고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로 인해 노인과 아이들이 감기에 걸릴까 두려워 부서진 집을 그대로 보존해 둘 수도 없는 문제고, 또 수리를 하자니 나중에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게 되는건 아닌지 걱정되기 때문이다. 갑작스런 …
1997.03.24 · 문화·교육 · 이명자
…진의 민간신앙」펴내 촌로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민간신앙 폭넓게 소개 마을 노인들 사이에서 구전으로만 전해져오던 우리지역의 민간신앙을 종합적으로 수록한 책자가 처음으로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면천 남산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이인화(32세, 남)씨가…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청 버스기사 김 충 환씨 “운전하랴 노래하랴 바빠도노인들 뫼시기 즐겁습니다” “할아버지, 불편한 점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절 부르세요.” 오늘은 면천면에 거주하는 80세 이상 노인분들에게 군내 산업시찰을 해드리는 날이다. 아침부터 노인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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