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지부 만들겠다”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이청일 지부장
‘저희 농협은 지역에 뿌리를 둔 비영리 은행이기 때문에 고객에게 많은 이익이 돌아가도록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농협중앙회 태안군지부에서 당진군지부로 자리를 옮긴 이청일 지부장(53세). 고향이 태안인 이청일 지부장은 당진도 자신의 마음속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98건 · '농협 농민'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5 / 35쪽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저희 농협은 지역에 뿌리를 둔 비영리 은행이기 때문에 고객에게 많은 이익이 돌아가도록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농협중앙회 태안군지부에서 당진군지부로 자리를 옮긴 이청일 지부장(53세). 고향이 태안인 이청일 지부장은 당진도 자신의 마음속엔…
1996.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강농협(조합장 이은호)의 임직원과 작년말 결성된 청년부가 면관내 휴경논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올들어 전국적인 쌀 생산량 감소로 정부가 쌀증산책 마련에 부심하고 농협중앙회가 “휴경논 없애기”로 쌀부족을 타개해 나가기로 한 가운데 우강농협은 지난해 …
1996.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중 당진수협과 다른 한 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직선제 선출방식”이라며 “농민이 농협조합장을 뽑듯 어민이 수협조합장을 선출하는 일은 어민의 당연한 권리”라고 말했다. 추진위원회는 현재 어민들을 대상으로 직선제찬성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직선제를 해야만…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1996.05.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지는 신평농협 창조적인 리더’ 이영문 조합장 이 영 문 신평농협 조합장 創造衝動(창조충동)은 인간내면에 깊은 뿌리를 박고 있는 것이다. 즉 사람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가치있는 사업을 성취하려는 충동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다른…
1996.04.01 · 산업·경제 · 김태숙
…환경보전형농업인 좧유기농업좩교육이 관내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실시되었다. 농협중앙회가 (사)한국유기농업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 교육은 환경이 급속도로 파괴되어가는 실정에서 세계적인 추세가 되고 있는 환경보전형 유기농업을 일선 농가에 보급하기위해 실시한…
1996.02.12 · 산업·경제 · 김태숙
…은 반감 - 중앙의 촉진법 앞두고 자발적 논의 성숙돼야 시대가 바뀌면서 농협의 지위와 역할도 바뀌고 있다. 조합장 직선제로 민주농협이 깃발을 올렸고 94, 95년 농협법이 개정되어 조합원의 지위와 역할도 대폭 개선되었다. 개정된 농업협동조합법 제2장에…
1996.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진단 / 농협- 김태숙 농협합병, 어떻게 되고 있나 읍면조합들 원칙은 공감, 실행은 반감 중앙의 촉진법 앞두고 자발적 논의 성숙돼야 시대가 바뀌면서 농협의 지위와 역할도 바뀌고 있다. 조합장 직선제로 민주농협이 깃발을 올렸고 94, 95년 농협법이…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비는 무엇을 주기에 앞서 내것을 나누는 것 명 순 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입춘(立春)이 지났다. 금년 겨울은 삼한사온이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다. 비록 날씨는 추워도 자연의 질서가 지켜지는 데 좋은 조짐이 생길듯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입춘날에는 집집마다…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천ha가 줄어든데다가 물난리가 겹쳐 생산량이 엄청나게 줄었다. 해마다 농민들이 시중쌀값보다 높은 정부수매를 한가마라도 더하기 위해 다투던 것이 반대로 시중쌀값이 수매값보다 높아지자 수매를 기피하고 급기야 당진군은 수매배정량중 7만여가마를 도청에 반납…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천ha가 줄어든데다가 물난리가 겹쳐 생산량이 엄청나게 줄었다. 해마다 농민들이 시중쌀값보다 높은 정부수매를 한가마라도 더하기 위해 다투던 것이 반대로 시중쌀값이 수매값보다 높아지자 수매를 기피하고 급기야 당진군은 수매배정량중 7만여가마를 도청에 반납…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객원기자 ‘쌀하면 합덕’으로 단가높은 전국 일등미 생산부터 시작해야 농민에 봉사하는 농협, 농민과 함께하는 농협, 앞서가는 임직원의 모습으로 전문연구기관에 용역을 맡겨 토질, 수질, 기후, 종자의 품종등을 재검토, 개발하여 우선 몇십정보부터 시범적…
1995.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농협에서 지도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노화용(34세) 부장은 요즈음 들어 부쩍 바빠졌다. 합덕농협이 95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천명한 이후 조합원 지도사업이 농협의 주요사업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그는 농민을 위한 조합으로 거듭나기 위한 이러한 변화를 …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석 환 (합덕읍 도리 이장) “진짜 농민은 땅도 갈고 제 마음도 갈아야 한다” 근면과 재능, 이 두가지가 없으면 결코 남과 다른 사람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이 모두를 갖춘다면 존경과 경외의 대상자로 떠오를 것이다. 보통으로 지성을 가진 사람이 근…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부부 가족화목도 1등, 사과농사도 1등 농협중앙회 새농민상 받아 잘 어울리는 한쌍을 우리는 천생연분이라고 한다. 국어사전에 천생연분이란 “하늘이 미리 마련하여 준 인연”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인생은 만남”이라고 독일의 작가 한스…
1995.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람들이 자신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만든 자발적 협동체입니다. 그러나 우리 농협의 경우는 달라요. 자발적으로 조직된 것이 아니라 하향적으로 조직되었죠. 때문에 그동안 조합원들이 농협을 내 조직으로 여기지 않음으로써 많은 오해와 불신이 야기됐었습니다ꡓ 농협…
1995.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참외, 수박, 고추등에 대한 시설채소교육이 화요일인 3월 7일 합덕농협 3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WTO체제 아래서 하루속히 기술집약적 농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농협종묘사업소 소장 조영관 박사로부터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