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신을 성찰하는 순례길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7 버그내 순례길
…이어 신리성지가 보인다. 신리성지는 조선시대 천주교 수용초기부터 형성된 가장 큰 교우촌으로 당시 신리에 살았던 주민 400여 명이 모두 신자인 마을로 알려져 있다. 버그내 순례길 이용호 바오로 신부는 “아산의 공세리성당부터 합덕, 면천을 지나 서산 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26건 · '마을 가장' · 최근 기사부터35 / 82쪽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어 신리성지가 보인다. 신리성지는 조선시대 천주교 수용초기부터 형성된 가장 큰 교우촌으로 당시 신리에 살았던 주민 400여 명이 모두 신자인 마을로 알려져 있다. 버그내 순례길 이용호 바오로 신부는 “아산의 공세리성당부터 합덕, 면천을 지나 서산 해…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활성화해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당진시의회가 앞으로 가장 주력해 나갈 활동은? 시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할 것이다. 경제와 복지, 교육 등 삶에 밀접한 분야의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다. 체…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홍광표 교로3리 생존권 투쟁위원회 위원장: 석문면 교로3리는 당진화력과 가장 가까이 있는 마을이다. 이에 지역민들은 환경피해 때문에 못살겠다고 한다. 우리가 농사지어 먹는 야채에 쇳가루가 묻어나오고 있다. 문제해결에 있어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적극적으로…
2016.07.07 · 지역사회 · 임아연
…명은 당진시청과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해 ‘당진형 주민자치 롤모델 마을 사업’ 등 당진 지역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지역특성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은 “지난달 지정…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 주민자치 지역모델을 발굴, 육성하고자 2016 당진형 주민자치 롤모델 마을사업을 공모해 지난달 24일 롤모델 마을 선정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합덕읍 △송악읍 △우강면 △신평면 △송산면 △당진2동 △당진3동 등 총 7개 읍·면·동이 공모에…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 세상을 떴고….” 정미면 사관리. 주민이 180명이 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암으로 투병 중이거나 죽은 사람이 무려 30명에 달한다. 6명 중에 1명 꼴이다. 특히 765kV의 송전탑 반경 180m 거리에 20가구가 살고 있는데 이 중 5명이 암에 …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네트워크가 있다. 조직내의 구성을 보면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중간지원조직, 기타 사회적경제를 추구하는 민간조직이 포함된다. 당진시의 경우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는 ㈜사람-의류생산 등 작업복 주문제작, 더부러(주)-보…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제국을 건설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많은 땅을 정복한 사람 징기스칸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1. 외롭다고 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에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으며, 내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었다. 1.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황…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이 행사는 중앙아시아 각국의 가장 큰 민속명절로 새해의 첫날이자 봄의 시작의 의미를 가진다. 이 날은 민속의상을 입고 가족과 친척들이 함께 보내는데, 마을축제로서, 오늘날에는 국가적인 행사로 진행된다. 이 나…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뫼성지는 당진 9경 중 하나다. 솔뫼성지에 들어서면 울창한 소나무 숲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솔솔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고 있노라면 저절로 사색에 잠길 정도다.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탄생한 곳으로, 증조할아버지 김진…
2016.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실천하는 법 공양은 행복 성취와 해탈하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밖에 정토사, 보덕사, 영탑사 등 지역 내 사찰에서도 봉축법요식 및 다채로운 봉축행사가 열렸다. <수메다 이야기> 수메다라는 수행자가 살고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길 때 각 나라마다 예쁜 단어들을 놓고 좋은 의미의 단어만 걸러낸 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단어로 도서관 이름을 지으려 했다. 그 가운데 단어 ‘우리’가 선정됐지만 우리가 되지 못한 친구들이 한 두 명쯤은 있는 법, 그들까지 생각해보니 나온 단어가 …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직도 갖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충북대학교 농학과를 다니던 시절, 가장 친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배경이 학교였는지 마을이었는지는 자세히 생각이 나지 않는다. 사진 속 여자아이는 청주여고 다니던 조카이고 허문회, 김성회, 정구형, 정승구와 나…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전 순성면 아찬리 이장은 1989년부터 4년간, 2008년부터 1년 간 마을에 봉사하며 이장으로 활동했다. 그는 아찬리의 장점으로 악의 없는 마을, 범죄 없는 마을, 친화력이 좋은 주민들을 꼽았다. 무엇보다 마을 일이라면 솔선수범 하는 주민들이 있기에…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풀뿌리 복지’가 될 것”이라며 “민과 관이 협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각 마을 단위까지 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풀뿌리 복지의 실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풀뿌리 복지라고 표현한 신기원 교수는 “하지만 앞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원효대사의 발자취를 걷다 내포의 역사와 문화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불교문화다. 백제시대에 중국과의 교역 중심지였던 내포에, 배가 오가며 불교가 처음 전해졌다. 661년 의상과 함께 당나라 유학길에 올랐던 원효는 무덤 앞에서 잠…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4년을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2015년도에는 가장 많은 연구용역에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자됐다. 시정 경영진단 용역비 최고 항목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연구용역비가 투입된 사업은 2015년 진행한 △시정 경영진단 연구용역으로 계…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태어나 꽃을 피웠다. 한보그룹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다. 한국전쟁 이후 피폐해진 한국사회에서 새마을운동으로 마을 곳곳이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처럼, 우리마을…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후배나 친구로부터 14.4%로 피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여 부모로부터 가장 많은 정서적 학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폭력피해 경험 중 선후배나 친구로부터 폭행이나 구타, 따돌림, 성적희롱의 경험은 13.9%, 교사로부터의 체벌은 18.4…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관을 지나면 연분홍색의 벚꽃이 만개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마을회관에서 더 들어가면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의 집이 보인다. 마당에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백구 3마리가 열심히 꼬리를 흔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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