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4
…다. 전액 장학생을 없애고 금액을 쪼개어 시혜의 폭을 획기적으로 늘려라,우리애는 시험성적은 좀 처져도 품행은 가장 모범생이다, 반별로 장학생 숫자의 균형을 맞춰라, 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등교를 거부하겠다는 등 고자세 앞에서는 찍소리 못하고 참고 견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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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건 · '우리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35 / 38쪽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전액 장학생을 없애고 금액을 쪼개어 시혜의 폭을 획기적으로 늘려라,우리애는 시험성적은 좀 처져도 품행은 가장 모범생이다, 반별로 장학생 숫자의 균형을 맞춰라, 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등교를 거부하겠다는 등 고자세 앞에서는 찍소리 못하고 참고 견디다…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졌기 때문이란 시각도 있을 수 있다. 즉, 서양사람들의 사고와는 달리 우리 동양사람들의 사고는 더욱 깊이 있고 근본적인 면에서 사물을 생각한다. 모든 만물은 원래상태로 돌아가려고 하는 힘이 있다. 본래 사람들은 몸이 아프다든지 마음이 아픔을 느낄 때…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엄중함과 중대함을 일컫는 것이고 그만큼 엄중하고 중대하다는 것이다. 우리 속담에도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고 했고,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라고 알렸으니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
199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때만 되면 나는 6.25를 생각한다. 해방의 감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우리는 동족상잔의 기막힌 전쟁을 치뤄야 했다. 그 댓가로 수많은 사람이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쳤고 엄청난 재산의 손실을 입었다. 지금도 국립묘지에 조용히 잠들어 있는 호국영…
1999.06.07 · 산업·경제 · 유종준
…9세, 우강면 신촌리)씨는 5월 의료보험료 납부청구서를 받아보고는 분한 마음에 일손도 제대로 잡지 못했다. 4월달까지만 해도 6만5천원 하던 의료보험료가 5월부터 8만원 가까이 올랐기 때문이다. IMF사태로 어느 농가나 마찬가지로 소득이 줄었는데도 이…
1999.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경제력이 취약한 농촌경제는 어디 심어논 채소 한가지 수지 맞는게 없고 우리 주변의 장사면 장사, 건축이면 건축 무엇하나 잘돌지 않는다. 수해복구에 뛰어든 중장비 업자와 특별한 몇몇을 빼놓고는 숨통이 막힌채 몰골들이 죽지못해 까무러치고 있는 중이다. …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개인의 능력과 소질에 따라 교육을 받아야 한다. 4. 어린이는 빛나는 우리문화를 이어받아 새롭게 창조하고 널리 알려나가는 힘을 길러야 한다. 5. 어린이는 즐겁고 유익한 놀이와 오락을 위한 시설과 공간을 제공받아야 한다. 6. 어린이는 예절과 질서를…
1999.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니다. 옥속에 갇혔어도 만세 부르다 푸른 하늘 그리며 숨이 졌대요.” 우리 민족에게 3월의 하늘은 이렇듯 남다른 감회를 갖게 한다. 3월의 하늘을 가만히 쳐다 보노라면 여기 저기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메아리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나라와 민족의 자…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어려운 시대로 변했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세상에 보이지 않고 소외된 우리의 이웃을 생각하여야 한다. 소외된 이웃 중에서도 자식이나 이웃이 돌보지 않는 곳을 찾아 온정을 베풀어야 할 때이다. 유형별로 보면 중증장애인, 거택보호자, 치매환자 등 병이 …
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다. 늘 있어 왔던 일이기에 무심하게 지나쳐온 왜목 주민들도 ‘아 바로 우리곁에 있던 자연이 귀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는 깨달음에 무릎을 ‘탁’ 친다고 한다. 왜목의 일출이 마음에 들었다면 내친김에 일몰까지 보고 가는 건 어떨까. 지척에 있는 대호…
1998.08.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보다. 청녹색은 사람의 눈에 참으로 유익한 빛깔이다. 이 유익한 빛깔을 우리는 아껴야 하리. 이 세상은 유익한 빛깔로 채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안타깝다. 여름에 나는 이 시를 자주 되뇌이며 청녹색으로 가득한 이 땅에 살게 됨을 감사한다. 걸핏하면 …
1998.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는가? 함께 생각해 가면서 새롭게 출범하는 지방자치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에서, 특히 주민이 바라는 지방의회 의원상을 제기해 본다. 확고한 사명감을 가진 공인정신 지방의회 의원은 여러 주민앞에 드러내놓은 사람으로서 그의 일거일수족은 항시 주시받게 되…
1998.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다른 걸음걸이로 오가고 있는 게 보였다. 허나, 턱수염의 다음 말은 우리를 더욱 놀라게 하고 있었다. “그래요. 그 무당인지 중인지 하는 사람이 죽었다는군요.” 얼핏 땡중이 떠올랐다. 하지만 곧 땡중이 아니라 남장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는게 깨달아졌다…
1998.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5년에 복원했다고 검은 돌에 안내판을 세웠으나 우물의 모양새가 영 마음에 들지 않고 있다. 그것도 샘에는 묵직한 돌로 덮개를 씌워 자물통을 매달아 두었으니 어떻게 한다는 설명문도 없이 오직 이 샘물이 아니면 두견주(杜鵑酒)가 제맛을 낼 수 없다는…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않지만 민주주의 원칙을 지킨 존경받을 만한 행동이었다. 이번 선거는 우리나라 정치수준을 한단계 끌어내리는 저급한 선거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하나마나한 선거라고 말한다. 지역 분할구도가 더욱 고착화되어 이제 어찌할 수 없는…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자질, 앞으로 일할 수 있는 가능성 등을 현명하게 판단하여 진정으로 우리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후보자를 선택하리라 확신한다. ●공통질의● 【문4】 자신의 지지기반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계층·지역등) 【답】 저의 지지기반은 어느 지역,…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행정학을 전공했다. - 사회자 ●한보부도 문제 : 한보철강의 부도는 우리 당진군에 매우 큰 충격이었다. 정경유착의 표본이 된 한보비리와 당진군 세수에 큰 결함을 가져온 과정은 우리에게 교훈적인 일이 아닐 수 없으며 또한 특정 대기업에 경직적으로 의…
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놓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도시생활의 삭막함 속에서 항상 갈구하는 세계는 우리 마음속 저 밑바닥에 자리잡고 있는 포근한 고향일 것입니다. 물질만능주의, 이기주의, 쾌락주의의 물결 속에서도 내고향만은 이 물결에 휩싸이지 않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 우리의 …
1998.04.27 · 지역사회 · 이명자
… 마쳐 호서고 학생 90명 수료, 봉사활동 참뜻 배워 “...다섯째주, 우리 조는 기지시 재활용 창고에 가 분리작업을 했다. 그냥 버려야 할 쓰레기도 많았다. 양심없이 버린 쓰레기도 있었고 또 앞으로도 오래 쓸 수 있는 것들도 있었다. 힘들고 어려웠다…
199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던 고로 세월이 흐름과 동시에 용두사미 격으로 흐지부지되고 있었음을 우리는 겪은 바 있다. 그중 게이트볼은 지금까지 꾸준하게 명맥을 잇고 있으나 읍면 실정에 따라 많은 격차가 있으며 활성화 측면에서 다시 생각해야 할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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