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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8건
기간
1993—2026

1,408건 · '고대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36 / 71쪽

  1. 2009.09.14 · 환경·안전 · 우현선

    두달간 소음, 악취 피해 여전

    … 고려돼야” 지난 7월부터 시작된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으로 인해 송악면 고대1리 안섬포구 주민 400여명이 두 달 넘게 소음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소음허용기준치가 피해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안섬포구가 아닌 동부제철이 위치한 공업지역의 기준치…

    당진시대
  2. 2009.09.14 · 산업·경제 · 우현선

    알고보니, 고대1리 ‘공장지대’ 아니었다

    … 있었던 것” 동부제철 전기로가 지난 7월1일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가면서 주민들은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주민들은 군과 동부제철 측에 피해를 호소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주민대책위원회가 꾸려지고 일부 주민들이 병원 치료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
  3.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작은 소식 ●

    …나면 기공체조지도자로 자격증을 취득 후 각 읍·면 경로당,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기공체조를 가르칠 계획이다. 한방기공는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수련할 수 있는 우리 민족의 체질과 체형에 맞는 고유의 전통 심신수련법으로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

  4.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소음, 악취로 주민 피해 호소

    주민들 “밤잠 설치고, 병원 신세까지” 마을에 공장지대 소음기준 적용돼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등 각종 공해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우르르 쾅쾅’하고 천둥소리가 밤새 나는 통에 잠을 잘 수가 없어…

  5.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이후]“잠을 못 자 살 수가 없다”

    안섬포구 주민들 소음, 악취로 인한 피해 호소 주거지역 소음기준 훌쩍 넘는데도 공장지대로 분류돼 ‘속수무책’ 동부제철 “정상가동되는 10월에 저감시설 설치하겠다” - 연간 300만 톤의 열연강판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동부제철 전기로가 지난달 1…

  6.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농가 소득 증대 위해 ‘항암쌀 재배’

    …넓은 연 밭. 여름 오후, 물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제법 시원한 이곳은 고대면 당진포1리(이장 허석). 지난해 3월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된 고대면 당진포1리는 ‘당나루 물꽃 승마마을(대표 , 이하 승마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체험마을의 면모를 갖춰나가…

  7. 2009.08.1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고대1리, “소음피해 대책 세워라” 요구

    …중” 동부제철의 전기로 가동 이후 소음이 심해 피해를 입고 있는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동부제철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동부제철 전기로가 야간에도 가동하고 기압이 낮은 날이면 소음이 훨씬 심해져 병원치료를 받는 주민들도 있다고 주장하…

    당진시대
  8.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동부제철 전기로 본격 가동] 소음피해로 주민들 “못 살겠다”

    마을에 공장지대 소음기준 적용해 주민들 반발 마을 옆 슬러그 처리장 조성 이전 요구도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가동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 심해 동부제철측에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동부제철의 전기로가 지난달 1일 시험가동되…

  9. 2009.08.0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400여명 사는 마을이 공장지대로 분류

    고대1리, 공장지대 소음 허용기준 적용으로 주민피해 주민들, “기업편의 위해 군이 주민들 버린 것” 반발 동부제철의 소음기준은 공장지대의 경우 주간에 70데시벨, 야간은 60데시벨이다. 주거지역의 경우 일반주거지역과 전용주거지역으로 나뉘는데 아파트와 …

    당진시대
  10. 2009.07.27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세계 최대규모 동부제철 전기로]주변지역의 환경피해 명확히 조사해야

    …는만큼 환경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종준 부장은 “주민들이 전기로에 대해 잘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며 “지난 2005년 송악면 고대리에서 발생했던 쇳가루배추 사건은 현대제철의 전기로로 인해 발생했던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전기로…

    당진시대
  11.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이 있다.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 담당자는 “이 같은 교통운영체계 변화로 주민들의 혼란이 예상된다”며 “바뀐 교통체계를 미리 숙지하고 지킬 수 있도록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존 이앙답에 비해 생육상황 좋아 초기생육과 입모확보 우수 잡초방제에도 탁월한…

  12.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군내 빈집 246동에 달해

    고대면에 50동, 면천·송악에 37동씩 당진군 매년 처리공가 68곳에 불과 당진군내 농촌지역의 빈집이 246동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 농촌지역의 빈집이 2008년 말 기준으로 고대면에 50동, 면천면과 송악면에 …

    당진시대
  13.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재활용공장 방문하기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보상없는 실시계획 승인은 인정할 수 없다는 주민들의 의견과 시급한 이주단지 조성에 대해 이주단지는 우선보상과 개발을 실시하기로 했다. 송산2산단 개발과 관련해 현대측은 엠코가 시행하는 A컨소시엄과 주거지구에 대해 8월중으로…

  14. 2009.07.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한우거리 조성사업 엇박자

    지역경제과에선 29억 들여 합덕에 추진 관광개발사업소에선 고대를 적지로 발표 당진군에서 한우거리 조성사업을 지역경제과와 관광개발사업소에서 각각 추진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다. 더군다나 담당부서에서는 각각의 사업이 진행된 5월에서야 그 사실을 파악하는…

    당진시대
  15. 2009.07.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당진군 한우거리 조성사업 관련 - 타당성 조사 최종 용역보고회]“고대 시설부족, 신설되는 합덕시장에…”

    …이션을 진행한 뒤 군수와 실무자간의 대화가 이어졌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고대면 종합운동장 부근과 삽교천 관광단지, 신평면재래시장 세 후보지와 합덕 재래시장을 포함한 결과가 발표됐다. 1후보지인 고대면 종합운동장 주변은 당진읍내 중심지역과 거리가 가깝고…

    당진시대
  16. 2009.06.22 · 인물·동정 · 김창연

    군내 로타리크럽 회장단 취임 인터뷰

    …장단의 취임인터뷰를 2회에 걸쳐 준비했다. 이번 호에는 당진온, 순성, 고대, 해나루로타리클럽 신임회장들의 인터뷰가 실린다. ● 당진온로타리클럽 유 양 희 회장 “결혼이민여성과 결식아동 위해” 문화탐방과 급식 봉사 기회 마련 “지난해부터 총무 직책을 …

  17.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공해업 허가한 군수 사퇴 아니면 주민소환제 되어야

    … 죽음으로 남길수 없지 않은가. 이미 지상보도로 인하여 시멘트공장 부근 주민들이 공해로 인하여 각종 질병에 시달리며 사망한 사례를 똑똑이 보았기에 당진환경단체에서 이 문제를 제기하여 주민들이 알게 되지 않았는가. 기자회견을 통해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을…

    당진시대
  18.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지역사회 공론화 필요

    … 만드는 원료로 쓰인다. 이 시멘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미세분말이 발생해 주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환경피해를 야기한다. 또한 지난해에는 고로슬래그를 이용해 제조한 시멘트가 발암 물질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와 언론보도가 잇따르기도 했다. 지난해 전국을 떠들썩…

    당진시대
  19.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효권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단장] 당진군수와 현대제철은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라

    송산과 송악면 주민들, 그리고 지역의 환경단체가 중심이 되어 지난 2005년 5월부터 뜨겁게 전개된 송산지방산업단지 즉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건설저지 활동은 결국 2006년 1월16일 충남도로부터 조건부 지정승인이 됨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충남도의 지…

    당진시대
  20. 2009.06.08 · 산업·경제 · 우현선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개통 [관광산업]대전-당진 고속도로 개통, 첫 주말 관광객 30% 증가

    …에 그랜드오픈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민자유치를 통한 해양리조트 조성, 고대 황토웰빙특구(7월중 지구지정 예정, 26억) 조성, 한우거리조성사업 추진(연구용역 진행 중), 내포문화권 문화재 복원 등이 진행 중이다. “친절 서비스, 정가 판매가 관광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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