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고유문화 발굴·조명에 앞장서길
당진시대 139호에서는 월요논단 「잃어버린 ‘바른마음’을 찾아서」와 합덕마당 「사라져가는 경노효친」, 그리고 「심훈선생의 문학산실」 표징제막식, 상록문화제등의 기사에 마음이 머무른다. 8.15해방이후 미국의 물질문명과 함께 교육에서 실용주의가 밀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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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건 · '새로운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6 / 36쪽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139호에서는 월요논단 「잃어버린 ‘바른마음’을 찾아서」와 합덕마당 「사라져가는 경노효친」, 그리고 「심훈선생의 문학산실」 표징제막식, 상록문화제등의 기사에 마음이 머무른다. 8.15해방이후 미국의 물질문명과 함께 교육에서 실용주의가 밀물들어…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객을 위한 음악방송을 하고 또 날짜별로 여름잔치를 기획해 언제 찾아도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 올해 대천해수욕장이 기획한 프로그램은 피서객 노래자랑, 수영복 미인뽑기, 진흙맛사지장등 다양하며 이벤트행사와 함께 놀이동산을 운영해 피서객들이 따분함을 …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배우고 있다. 유치원과 외국어학원을 복합한 Orange School은 새로운 것에 대한 적응력이 빠른 아이들에게 영어를 생활화 해줌으로써 그만큼 빨리 습득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미래외국어학원만의 독특한 운영체제이다. 또한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수준…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배우고 있다. 유치원과 외국어학원을 복합한 Orange School은 새로운 것에 대한 적응력이 빠른 아이들에게 영어를 생활화 해줌으로써 그만큼 빨리 습득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미래외국어학원만의 독특한 운영체제이다. 또한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수준…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나와 친구들은 처음하는 봉사활동은 아니었지만 ‘소년가장돕기’라는 새로운 일에 대한 흥분과 설렘으로 들떠 있었다. 아침 일찍 떠나는 일인만큼 약속시간에 늦은 친구도 있었으나 예정대로 다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기가 어렵다”고 말하고 있다. '책가방 없는 날'이 학생들에게 가벼운 마음으로 자연을 접하고 새로운 현장체험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학교내 탐구장등 다양한 프로그램개발과 동시에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 교육관…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해 6월 당진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 바 있는 박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마음으로부터...”라는 제목의 최근작 14점을 통해 사랑, 질투, 희망, 절망등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인생이야기와 느낌을 전한다. 탐구대상이 ‘자연’이었던 이전 작품에서는 찾아보…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나이가 한살 더 늘어 늙음을 더해가지만 아낌없이 현재를 재촉하여 새로운 미래를 기다리는 것이다. 새해에는 작년에 어둡고 암울했던 나라에 새로운 밝은 빛을 밝혀야 될것이다.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의 마음에 쌓은 자신의 벽을 헐어야한다. 남을 위해…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후(不朽)의 역작은 남기지 못하더라도 내가 작업하는 글들이 모든 사람의 마음과 같을 수 있고, 함께 느끼며,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글줄이라야 나이 값을 치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필경사 앞뜰에 아담하고 멋진 상록문화회관이 들어섰음을 보고…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든 예술은 무르익을수록 매미가 껍질을 벗듯, 암탉이 알을 품듯 항상 새로운 경지에서 온갖 정열을 쏟아 혼적없이 이루워지는 것이기에 우리들 같은 범인으로서는 그 참된 것을 알아보기 어려운 것일 것이다. 맹자님의 고자장구(告子章句)에는 “어질다는 것은…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던져 피곤하게 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안좋을 때나 괜히 마음이 급하고 바쁠 때는 나중에 물어 보라거나 몰라도 된다고 말한 기억들이 떠올라 뒤늦게 반성하게 됩니다. “그런 것도 모르니?” “아니 뭘 그런 걸 물어보냐?” “몰라도 돼” 같…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8.15광복을 맞아 고향으로 내려와 창말 양관(구합덕천주교회) 앞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말마차를 가지고 짐을 나르며 생계를 유지하면서 살다가 농촌주택개량이 한참이던 70년대 벽돌공장에 모래를 나르는 일을 맡아서 했다. 무척이나 바빴던 …
199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여 이 정자등에서 풍진세상의 먼지를 털어내고 글을 읽고 풍류를 읊었던 마음을 어렴풋이나마 읽을 수 있어 더욱 정감이 든다. 신문보도에 의하면 서울의 고급아파트중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50~70평 아파트는 전망이 좋아 웃돈을 더 얹혀주어야 구입할 수 …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생의 인연이라 한다. 그렇다면 내 몸의 일부인 장기를 남에게 줌으로써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하게 하는 인연은 수천생의 인연쯤 되지않나 필자 스스로 생각해 본다. 폴란드 출신 막시밀리안, 골베신부는 독일군의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아사(굶어 죽음)감방에서…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첫 교편생활이 충남 태안 여중에서 시작되었다. 그는 오랫동안 준비해온 마음을 가다듬으며 자신의 감개무량한 소감을 이렇게 표현했다 한다. “오늘은 11월 3일 학생의 날입니다. 오늘 같이 뜻깊은 날, 여러분과 처음으로 만나게 되니 너무나도 기쁘고 감개…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와 그의 삶을 둘러싼 만남이란 그중 비상한 인연임에 틀림없었고, 뭔가 새로운 사실 또는 진실의 탄생을 예감하게 하는 것이었다. 할머니 역시 그랬다는 것은 두시간 남짓한 만남에서 확인되었다. 이지운 할머니가 기거하는 곳은 아파트 10층. 마침 그집 창…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았다. “요즘도 국민학교적 친구들을 가끔씩 만나지만 그땐 그네들을 보면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지금도 제일 가슴에 못이 되는 것이 배우지 못했다는 거지요. 그리고 그때 너무 무거운 짐을 많이 져서 남들만큼 크지도 못했어요.” 그리 작은 키도 아닌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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