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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3건
기간
1993—2026

873건 · '우리 없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6 / 44쪽

  1.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2.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가 처음으로 밟는 처녀지 왜목마을에서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

  3.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하였다. 아버지가 남기고 간 편지를 소재로 분단의 아픔을 엮어낸 시인데 우리에게도 낯익기만 한 풍의 시다. 소개된 시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부러웠어요 꽃리봉 달던 시절 노란 민들레 수놓은 방천우로 춤추며 날으던 종다리 나래가 키가 한 더 자랐을 땐…

  4.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한 두려움에 휩싸이고 쏴~아하는 물소리가 거칠것 없이 쏟아지면 보잘 것 없는 우리 존재가 대자연의 웅장함에 다시 한번 숙연해진다. ‘한여목’이라는 이름은 순수한 우리말이다. ‘한’은 크다는 뜻(한마당=큰마당, 한길=큰길, 한내=큰내)이고, ‘여’는 바…

  5.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장준섭/‘사랑의 열매’를 아십니까

    … 용기를 끊임없이 공급해온 ‘사랑의 열매’라는 숨은 봉사단체가 7년여나 우리 군에서 활동하고 있다. 뜻밖에도 그 설립자는 어렸을 때 교통사고로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의 고통을 겪으면서 모직장에서 장애인으로서는 힘겨운 일을 맡고 있는 27세 청년 이한진군…

    당진시대
  6. 200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행/정의로운 개혁만이 천심이고 민심이다

    ▶구 자 행 송악면 방계리 나라 생긴 이래 첫 파병이며 5만여명의 우리 군대를 출정시켰던 8년여에 걸친 월남전 그 패망의 단초를 되돌아 보자. 전쟁 미망인이 남편의 전사 보상금을 받으러 어린애를 들쳐업고 뙤약볕에 수 시간을 기다려도 관리에게 급행료를 …

    당진시대
  7.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쉬지 말아요 - 구미자(당진읍 읍내리)

    … 미 자 호수시문학회원 사랑은 쉬지 말아요 모두가 잠든 밤에도 쉴 수가 없는 것은 사랑인가 봐요 때론 너무 힘이 들어 쉬는 사이 삐딱이라는 벌레 한 마리 기어 들어와 삐딱 삐딱 소리를 내며 우리의 눈빛을 흐려놓고 사랑의 삭정이마저 갉아 놓으려고 해요 …

    당진시대
  8.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당뇨이야기

    우리나라에서는 총인구의 약 2% 정도가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라서 칼로리 섭취량 및 비만의 증가, 자동차의 이용증가에 따른 운동량의 부족, 각종 스트레스의 증가가 위험요인으로 작용해 매년 당뇨병 환자가 늘…

    당진시대
  9.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 해저천(海底泉)

    … 샘물나게 했지만 바닷속에서 샘물나게 하지는 못했었다. 모세의 기적에도 없는 해저천. 이스라엘 민족도 받지 못한 수질좋은 해지천 낙수(海底泉 樂水). 태고적부터 왜목마을엔 해저천의 축복을 받은 곳이 있다. 왜목마을에서 왼쪽으로 기암절벽의 해변을 따라 …

  10.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마당]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13년간 교단없이 ‘살아있는’ 유학 강의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예수. 세계의 성인은 모두 지혜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들은 제자를 사랑했다. 성인들이 걸었던 깨달음의 여정…

  11.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읽기]허진호 감독의

    … 중심이었는데 어느 샌가 사랑하는 두 젊은이 외엔 별로 중요한 사람들이 없는 형식이 주가 된것 같아요. , , , 처럼. 그런데 이 영화에서 가족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정원은 영화 앞머리에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운동장에 혼자 앉아 있곤 했던 유…

    당진시대
  12.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2]조직과 패거리

    …들을 배척하고 경원시 한다면 자기들도 외부로부터 그렇게 대접받을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됨은 예정된 결과다. 우리 주변에는 크고작은 모임체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좋은 일도 열심히 하고 운영도 바람직하게 하는 모습에서 칭찬과 부러움을 사는 훌륭한…

    당진시대
  13.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당진이 공해천국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것인가

    …가고 어린이들의 피부가 진물과 흉터로 뒤범벅이 된 상태였다. 피해사례는 우리 보통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인간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상황까지로 표현할 정도이다. 당시 언론들은 ‘독풍 부는 생지옥’ ‘공해 속에서 신음중’ ‘공해지옥 전락’ ‘대산이 죽…

    당진시대
  14.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난해에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바람이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는 당진쪽으로 물밀듯이 몰려드는 자동차 행렬을 보면서 많은 감회에 젖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서해안시대가 …

    당진시대
  15.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세계의 위대한 문호 톨스토이의 책 두권

    …계가 격렬한 사회 정세에 보다 완전한 형태로 적응하여 나타나고 있으며, 우리들이 어떻게 인생을 살아나가느냐에 대한 훌륭한 지침서가 된다. ■책 속으로 생활을 항상 이성(理性)의 빛 가운데 두고 이성이 말하는 방법에 따라서 생활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 절…

    당진시대
  16.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6]관광여행

    …체놀이로 보면 틀림이 없다. 언제부터인지는 확실하게 단정지을 수 없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수십명씩 무리지어 왁자지껄하게 나다니는 것에 이력이 나있다. 거기에다 지금은 좀 가라앉았지만 장소 안가리고 술판, 춤판 벌이는 모양새는 천편일률적이다. 버스안을 …

    당진시대
  17.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엄이도령(掩耳盜鈴)

    … 상반기부터 새로운 조합장의 선거가 실시되는 협동조합이 많아진다. 벌써 우리지역의 일부에서는 선거가 실시되었고 후유증을 나타내는 곳도 있는 듯하다. 협동조합장이란 정말로 소외당하고 있는 농민의 의견을 결집하여 대변하고 경제적 위상의 향상과 권익을 신장…

    당진시대
  18.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조순형 사무차장이 추천하는 원숭이가 인간에게 남긴 유산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사진) 「털없는 원숭이」 데스먼드 모리스 지음 김석희 옮김 정신세계사 펴냄 값 6,000원 조순형 당진참여연대 사무차장 원숭이가 인간에게 남긴 유산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새롭고 감동적인 성찰이 여기… 요즘 읽은 책 중에 내게 특…

  19.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 어찌 생각하면 그저 기쁘고 어찌 생각하면 아직도 꿈만 같다. 아내가 없는 지난 7년동안 장성해 가는 아들 딸 데리고 조심조심 살아온 나날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하루 하루 생활에 금이 가지 않게, 아이들 얼굴에 그늘이 지지 않게 아이들과 팔베고 뒹…

  20.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생활에 당당해지기]오양, 백양 다시 나서라

    …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것이 포르노라니 상식이 상식으로 자리잡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어처구니없는 잣대가 또 엉뚱한 죄인들을 만들어내었던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오랜기간 동안의 도피생활을 청산하고 기자회견으로 대중앞에 나타난 오양에 대해 탈도 많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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