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9건
기간
1993—2026

799건 · '학교 친구들' · 최근 기사부터36 / 40쪽

  1.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고등학교 교정의 ‘싱그러운 축제’

    호서고등학교 제26회 ‘밤절 대동제’ 행사가 5월 6일과 7일 양일간 호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학생들은 잠시 동안이나마 입시라는 중압감을 벗어던지고 자신의 끼와 장기를 한껏 발휘했다. 첫날 오전에 열린 호서 한마당 잔치에서는 아이디어가 담긴 개…

  2. 2004.05.1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정미초 개교 80주년 기념식 열려

    정미면 매방리에 위치한 정미초등학교(교장 정용) 개교 80주년 행사가 지난 5월 1일 모교 운동장에서 동문들과 지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권용우(27회) 총동문회장은 기념사에서 “염솔이란 고장에서 태어난 동문들에게 정미초교 운동…

  3.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문제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 - 박순생씨(우강면 송산1리)

    … 송산1리 박순생씨 “지금부터 4년 전 노인대학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생활의 많은 시간을 공부에 투자했습니다.”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생회장을 맡아 영광스럽게 졸업을 맞이 한 박순생(75)씨의 졸업소감이다. 박 할머니는 노인대학에 다니는 동안 사회를…

  4.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고 싶다” - 일본중학교와 교환학습 한창인 당진중학교 - 김항룡 기자

    당진중학교와 학습교류를 맺은 일본 이와덴현 이사와 교육위원회 소속 학생 25명과 인솔교사 그리고 관계자 2명이 학습교류를 위해 지난 20일 아시아나 항공 ‘센다이 인천’노선을 통해 입국, 당진을 찾았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 학습교류를 하게 된 교환학…

  5. 2004.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모임 지광선 교육부장이 추천하는 내 고추는 천연 기념물

    … 격 : 6,500원 뭐, 고래를 잡아야 어른이 된다고?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온 친구들 속에서 혼자만 고래잡이를 하지않은 준영이는 모든면에서 기가 죽는다. 왜? 고래를 잡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어째서 어른들이나 할 수 있는 고래잡는 일을 어린아이들이…

  6.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자신이 주인이 되는 방학을 보내자

    학교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방학이 시작된 지 벌써 며칠이 지났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과연 여러분은 오늘 이 시점에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각자 자신의 방학생활을 돌아봅시다. 아직은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조금은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당진시대
  7.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초 ‘독서 도전 골든벨’ 개최

    【송악】 송악초등학교(교장 구자융)는 학생들의 독서권장을 위해 지난 12월17일 ‘제2회 독서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7월 ‘제1회 독서 도전 골든벨’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회 때 보다 상금을 대폭 상향해 많은 …

    당진시대
  8.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학하는 날] “방학땐 뭘할까...?”

    성당초등학교(교장 인치삼)는 전교생이 모두 36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다. 한 학년에 반이 1개씩이고, 한 반도 10명 안팎의 아이들이 다니는 작은 학교. 작은 학교이지만 학생들은 학교를 사랑하고 학교에 오면 친구들도 있다. 작지만 행복한 학교, 그들이…

  9. 2003.12.01 · 문화·교육 · 김정진

    한화이글스 선수 합덕초 방문

    【합덕】 군내 초등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야구부를 운영하고 있는 합덕초등학교(교장 신현문)에 한화이글스 야구선수들이 방문했다.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의 한용덕·장종훈 선수는 지난달 26일 합덕초등학교를 방문해 싸인회 행사와 야구부에 대한 기술지도를 펼쳤다…

  10. 2003.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좋은 재료로 만든 좋은 떡” - 민속떡집

    … 1995년 10월7일에 개업했다. “부업으로 떡집이나 차려볼까?”하고 친구들과 농담삼아 한 말이 지금에까지 이르게 됐다는 오명숙 사장은 처음에는 부업으로 이 일을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 한 1~2년 동안은 고생 참 많이 했어요.” 떡에 대해서 잘 …

  11.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리운 선생님의 미소

    신평중학교 1학년 김유영 초등학교 2학년, 그 어릴 적엔 새 학년이 된다는 기쁨보다는 새로운 선생님을 만난다는 기쁨이 나를 더 즐겁게 했던 것 같다. 봄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되는 어느 날이었다. 나는 2학년 2반에 배정되었고 같은 반에 배정된 친…

    당진시대
  12. 2003.07.21 · 문화·교육 · 손은영

    [학교탐방] 작지만 큰 꿈이 자라나는 ‘유곡초등학교’

    …재잘거림이 교실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송산면 유곡리에 자리한 유곡초등학교(교장 최영식). 6학급에 전교생이라야 97명이 전부인 이 작은 학교에서 학교만큼이나 예쁜 아이들을 만날 기대에 기자는 교정에 들어서면서부터 가슴이 설랬다. 처음 접한 아이들의…

  13. 2003.07.07 · 문화·교육 · 오숙현

    어린이 그림 그리기 한마당

    … 입상자와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당진에서는 기지초등학교 1학년 황선희(사진) 어린이가 은상을 차지했다. “나의 꿈에 관한 그림을 그렸는데 마술사를 그렸어요. 친구들도 마술사를 많이 그렸는데, 마술사처럼 착한 사람을 많이 도와주고 …

  14. 2003.06.29 · 문화·교육 · 조영미

    [따듯한 이야기]“잃어버린 사람 위해 찾아주고 싶었다”

    당진중학교 학생 세 명이 길에서 주운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줘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당진중 3학년에 재학중인 진영이와 연희, 은주는 지난 11일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길에서 현금과 100만원권 수표, 문화상품권, 신분증을 비롯한 각종 카드가…

  15.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둥이 현배, 전국에 ‘우뚝’ - 김현배(합덕초 6학년)

    …는 것도 너무 쑥스럽다고 눈을 질끈 감으며 웃어 보인다. 그 나이 또래 친구들처럼 집에 가면 컴퓨터 게임을 즐겨하고, 친구들하고 뒹굴며 놀기도 하는 현배. 그러나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등교해 조깅을 하고, 방과후에도 학교에 남아 운동연습 하는 것…

  16.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뜨거운 인라인스케이트 열기 속으로… - 기지초등학교

    …더 빨리 달려!” “나도 출전해 볼 걸 그랬나봐!” 지난 10일 기지초등학교 롤러스케이트장에 모인 4∼5학년 학생들은 친한 친구들의 이름을 부르며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었다. 기지초는 많은 어린이들이 동네 골목에서, 아파트단지 내에서, 위험한 도로에서…

  17.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검도하면서 아들과 대화해요” - 하창수씨와 아들 태욱군(당진검도교실)

    …황을 살핀 뒤 아들 태욱군에게도 검도를 권하게 됐다고 한다. “태욱이는 학교생활에서 있었던 얘기를 주로 아내에게 하는 편이라 대화의 소재가 빈약했어요. 그런데 검도연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게 돼 태욱이가 여자친구 얘기까지 해줄 정도로 친해졌습…

  18.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구와 대화를 하면서 책을 보기도 한다. 또 어떤 아이들은 한 권의 책을 친구들과 같이 보면서 책의 내용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송악초 도서실 개관하다 지난달 29일 송악초(교장 구자융)에 겹경사가 났다. 아침부터 학교 안은 분주하게 움직이는 학생과 학…

  19.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덩기덩 덩더쿵 풍물소리를 따라서 - 최세호(당진읍 읍내리)

    …던 소중한 추억들이 있다. 첫번째 사진은 내 생일잔치에 누나 둘, 동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얼굴은 카메라를 보고 있지만 사진 찍는 일보다 바로 코 앞에 차려놓은 음식에 온통 마음이 쏠려 있었다. 두번째 사진은 초등학교때 당진 남산으로 소풍가…

  20.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근아, 힘내!" - 투병중인 친구 위해 힘 모은 송악중학교 1학년 1반의 친구 사랑

    …간에 운동도 못했지만 결석 한 번 안했어요.”(구본태) “재근이가 가끔 학교에 못 다닐 것 같다고 말을 했어요. 그런 말을 들을 때 마음이 찡했어요.”(강성은) “재근이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을 때 할아버지도 똑같은 병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너무 가슴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