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김성섭 배움터지킴이]“학교 오는 길이 너무도 행복합니다”
… 등 재능을 기부했다. 이밖에도 집에서 쑥떡을 찌거나 나물을 무치면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교직원들과 나눌 만큼 애정이 가득하다. 한편 얼마 전에는 전교생이 학교 텃밭에 교사들과 함께 고구마를 심자였다. 이날 학생들을 도운 그는 고구마를 심느라고 고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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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37 / 87쪽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 등 재능을 기부했다. 이밖에도 집에서 쑥떡을 찌거나 나물을 무치면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교직원들과 나눌 만큼 애정이 가득하다. 한편 얼마 전에는 전교생이 학교 텃밭에 교사들과 함께 고구마를 심자였다. 이날 학생들을 도운 그는 고구마를 심느라고 고생한…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 씩 모아 앨범을 채우 듯 퀼트도 마찬가지다. 다양하고 작은 조각들을 하나씩 모으고 바느질로 이으면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진다. 퀼트는 따뜻한 엄마 품 같다.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인지, 천 소재의 부드러운 느낌 때문인지 어딘가 모르게 익숙하면서도 포…
2015.06.0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제4회 전교인 가족운동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가족운동회는 교인들의 하나됨을 강조하고 교인간의 교제와 전도를 고려해 실시한 친교 행사다. 이번 운동회에서는 선물을 서로 교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거나 회사를 다니는 다른 팀원들 또한 경기장에서, 오토바이 구매를 위해 하나 둘씩 김태우 단장과 만나며 인연을 맺었다. 나선호 팀장은 19살 때 친구 따라 오토바이를 타게 되면서 그 매력에 빠져버렸다. 그리곤 우연히 오토바이 레이싱 경기장에서 박효상 …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 덥수룩하게 자란 머리카락뿐이었다. 요트로 지구 한 바퀴를 돌겠다는 꿈 하나로 중년의 한 남자는 지난해 10월 19일 왜목항에 배를 띄웠다. 거센 바람에 돛대가 부서졌고, 바다에서 돌고래 떼와 놀다가 느닷없이 상어를 만나기도 했다. 격한 풍랑에 배가 …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가족을 생각하며 만든 정성담긴 음식은 항상 맛있다. 먹어도 질리지 않고 시간이 흐르면 또 생각나는 것이 바로 할머니가 만든 푸근한 음식이다.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는 평균나이 70세인 할머니들이 직접 찹쌀을 발효해 기름에 튀겨 건조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기소개를 할 때면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비로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떠오를 것입니다…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요 문예의전당은 유아수유실을 로비에 설치해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과 가족들에게 보다 편하게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무대 기계, 조명, 음향을 국가자격증을 소유한 전문 인력 6명이 담당함으로써 전문적인 문화생활도 할 수 있게 됐…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화가 났을 때의 화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화가 나면 우선 15초를 참아보자. 그리고 나면 약 2분 정도 수치가 떨어질 때까지 효과적으로 화를 다스릴 수 있다. 2분 참으면 한풀 꺾이고 15분 참으면…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힘드네요. 상명 엄마 : 사람 사는 게 아니죠. 명절 때도 오지 말라고 가족들이 그래요. 다 수군거리죠. 지금 예전에 썼던 일기를 들여다보면 그때의 힘들었던 기억들이 선명하게 떠올라 찢어버리기도 해요. 저는 아이를 가르친다고 집을 3채나 팔았어요. 장…
2015.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임목사는 “하늘꿈교회가 지역과 함께 10년 동안 지내왔다”며 “지금처럼 하나님 말씀대로 지역사회를 섬기고 하나님의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회학교 협력 당부 당진지방교회학교연합회 당진지방교회학교연합회(회장 손화웅)가 당진감리교회 선교관 2층에…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이 끝나면 동네잔치를 2~3일 동안 벌이곤 했다. 세 번째 사진은 나와 가족들이다. 나와 아내는 딸 셋에 아들 하나를 낳았다. 아들을 원해 계속 아이를 낳다보니 4명까지 낳았다. 아이들이 많아 키울 땐 형편이 어려웠다. 큰 고무대야에 아들을 앉혀 놓고…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에서는 반찬을 다양하게 제공한다”며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아 그릇 하나에도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항상 고객에게 하는 말이 있단다. “정직하면 고기가 맛있습니다. 속이지 않고 맛 좋고 질 좋은 고기 제공할테니 가족, 연인과 친구와 함…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내 자녀, 하나의 인격체로 봐야 눈높이를 낮춰 아이를 대하라 청아상담연구소 신완정 소장은 지난해 9월 신성대학교와 인연이 닿아 구 군청사 신성대 평생교육원에 청아상담연구소를 개소했다. 이곳에서는 부모교육, 의사소통 교육, 청소년 상담 등이 이뤄지고 있…
2015.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나고 거위는 알 속에서 새끼를 탄생 시킵니다.기대할 수 없었던 것에서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탄생과 만남을 이루어 가십니다. 사순절 기간을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 후면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주일이 돌아옵니다. 예수님은 지금 고난을 향해 나아가시지만 그 …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이에 택시 운전을 시작한 김 기사는 운전하는 것이 재미있고 적성에 맞아 가족들의 만류에도 운전대를 잡았다.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 택시 운전을 하면서 재밌었던 에피소드도 많다. 재밌는 순간순간이 자신의 일상이라는 김 기사는 “운전기사와 손님이 아니라 사…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동을 하다 보니 가정에 신경 쓰지 못해 ‘0’점가장으로 살아왔다. 우리 가족 특히, 나 하나만 바라보고 시집 온 사랑하는 아내 조연자에게 크나큰 멍에를 지게 한 것이 마음 아프다. 그런 나를 이해해주고 남편으로 대우해 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묘한 힘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모두들 간과하고 있는 것이 하나있습니다.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생명의 계절인 동시에 많은 이의 생명과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청록의 푸름을 앗아가는 죽음의 계절이 될 수도 있어 야누스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
2015.03.2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에 입사했다. 아들과 며느리까지 농·축협 직원이어서 그야말로 ‘농협 가족’이다. 갈수록 농업 현실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조합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운 것은 사실이다. 농협 경영은 물론 농산물 수매, 농민 조합원의 권익보호 등 해야 하는 일은 갈수록 늘어…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초 정부는 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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