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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3건
기간
1993—2026

1,623건 · '아이들 좋은' · 최근 기사부터37 / 82쪽

  1.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 아침 7시 40분이면 그는 학교앞 길목에서 깃발을 들고 선다. 그리고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맞는다. “하루는 버스에서 내린 한 녀석이 친구한테 ‘역시 교장 선생님은 우릴 실망시키지 않아!’라고 말하더라고요. 아마도 친구들끼리 오늘 교장 선생…

  2.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합덕엄마순찰대“아이들 안전! 엄마가 지킨다!”

    …교할 시간이면 항상 제복을 입은 엄마들이 있다. 든든한 엄마들이 있기에 아이들은 안전하게 집으로 향한다. 어느덧 합덕엄마순찰대가 본격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킨 지 1년이 지났다. 지난해 박후남 대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합덕엄마순찰대가 합덕지역 아이들 …

  3.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 들어서고 있다. 처음 그가 참여한 사업은 합덕지역아동센터 조리사였다. 아이들에게 음식해 주는 것이 즐거웠던 그는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했고 늦은 나이에 깜빡거리는 기억을 붙잡아가며 공부했다. 두어 번 정도 필기와 실기에서 떨어졌지만 그는 끝내 조리사 …

  4.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 연못을 크게 만들었다. 물줄기도 높게 올라온다. 뭔가 아쉬워 손재주가 좋은 친구에게 모형 우물을 보내달라고 했고 근사한 우물 모형이 왔다. 수도꼭지 위에 덮어 얹혔다. 오고가는 사람들이 우물인줄 알고 궁금해 하며 고개를 내밀어 봤다. 그들은 모형 우…

    당진시대
  5.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김회영 지부장 “몰랐던 당진소식 알게 돼”

    … 치매 예방에 관한 강의로 교육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김 지부장의 꿈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담당하는 시스템을 자신의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세상 속에서 건조해진 아이들에게 미술치료를 통해 아이들을 치유해주고 싶다고 그는 말한다.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은…

  6.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상이 이기니 나라가 평안할것이로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대동마당이 사람들의 열기와 에너지로 가득찼다. 어린 아이들부터 타 지역민들, 외국인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기지시를 찾았다. 이들은 나이 국적을 떠나, 축제장에서 처음 만났지만 다함께 어우러져 줄을 당겼다. 줄다리기 뿐 아니라 다양…

  7.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기 장애아동 고민 1순위는 ‘취업’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화

    … 일어난다니까요. 현아 엄마 : 초등학교 입학식 때 학교에 갔는데 다른 아이들과 엄마들이 우리 현아를 보고 “쟤 뭐야. 쟤 이상해”라고 하는 말을 들었어요. 당시 살던 아파트 17층에서 현아를 안고 확 뛰어 내릴까도 생각했죠. 아이를 밖에 내놓기가 무…

    당진시대
  8.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자연친화적인 체험활동 교육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할 수 있게 꾸며진 놀이터 등 외관부터 아기자기하고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게 구성된 드림키즈 어린이집이 순성면 갈산리에 지난달 26일 개원했다. 16년 만에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는 김현정 원장은 대전에서 가정 어린이집을 …

  9.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소년체육대회 테니스 준우승

    …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석문초 백영호 행정실장은 “코치없이 치른 대회라 아이들이 힘들었을텐데도 좋은 성적을 거둬 고맙다”고 말했다. ■선수명단: 김동주, 김인수, 문기욱, 문기환

  10.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원당동 숯불구이전문 하루가 박태완 대표

    …는 통로에는 정육공간을 마련했다. 별관에는 미끄럼틀 등 놀이방을 마련해 아이들을 위한 자리로 만들었다. 날이 따뜻해지면 테라스를 설치해 놀러온 느낌이 들도록 매장 외관도 꾸밀 계획이다. 소와 돼지를 직접 도축해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에게 선보이고…

  11.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랑방이 된 김 기사의 택시 택시운전여기사 김귀숙 씨

    …등굣길 지도봉사를 하게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봉사하는 도중에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 인사를 건네줘서 기뻤다는 김 기사는 “봉사하고 있는 와중에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그 인사에 힘 입어…

  12.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8] 동인당 이명옥 대표

    내 아이에게 권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책 기증 초등학교에서 기간제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던 이명옥 대표는 출판업에 종사한 남편을 따라서 출판업계에 발을 들였다. 그 후 아이들만을 위한 서점을 내기로 결심했다.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미래…

  13.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반려견에서 유기견으로…버려지는 동물들

    …로 날짜가 지나면 유기동물은 분양 혹은 안락사를 시킬 수 있다. 품종이 좋은 동물은 새로운 주인을 만나는 경우가 많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동물의 경우 기약 없는 기다림이 계속될 뿐이다. 새롭게 주인을 만나 사랑으로 길러지는 유기동물이 있는가 하면 …

  14.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기 학생은 커피를 좋아하는 자신에게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큰 고민 없이 여기에 지원했다. ‘모범생’ 최홍기 커피에 대한 애정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했던 홍기 학생은 바리스타 반에서도 ‘모범생’이었다. 그는 “바…

    당진시대
  15. 2015.01.23 · 문화·교육 · 허혜주

    [신설상가]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 쑥쑥

    …원장은 “단순한 블록 장난감처럼 보이지만 많은 생각을 필요로 한다”며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끌어주는 좋은 교구”라고 말했다. 이어 “4세부터 고등학생은 물론 노인 치매예방에도 도움돼 어른들에게도 인기”라고 말했다. 누리영재교육원은 주로 유치원이…

  16.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한다는 사실입니다. 즉 마음이 좁은 사람은 자기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잘 싸우는 이유도 사실은 마음이 좁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금보다 더 마음을 넓히기만 한다면 많은 부분에서 지금보다 훨씬 더 평안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지…

    당진시대
  17.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이즈치과 엄윤경 경영실장이 추천하는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한 권의 책을 읽고 대화를 통해 정보도 공유하고, 아이들 교육 얘기도 하며 즐겁게 활동하고 있어요.” 엄 실장은 평소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이 깊어 그에 관련한 것이나 철학에 관련된 책을 자주 읽는다. 그는 “책도 편식하지 말아야 …

  18.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험생들에게 희망을

    …희비가 엇갈리는 풍경이 여기저기에서 눈에 들어온다. 합격·불합격을 떠나 아이들은 지금도 성장 중이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해야 하기에 이들에 대한 관심과 격려는 지속되어야 한다. 그들은 변화와 발전을 계속하기에 눈앞에 나타난 결과만 가지고 편견을 가져서는…

    당진시대
  19. 2015.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이 추천하는 “피하고 싶지만 피하지 말아야 할 책”

    … 일이 천직이라 말한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꿈으로 정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하고 같이 토론하는 것이 행복하단다. 거듭된 제자자랑에 ‘제자바보’라고 해도 과언…

  20.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는지 을미년을 맞이하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아이들의 몸은 키도 크고 체격도 좋고 건강해 보인다. 하지만 어떠한가? 많은 아이들의 몸이 허약해져가고 있다. 손은 부모님이 대신 해주고 발은 유모차 또는 자동차가 대신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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